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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전문 셀러 거래액 24년 한해 동안 225배 폭발 성장
  • 김주연
  • 등록 2025-02-14 09: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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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간 크림 전문 셀러 거래액 약 225배(22,464%), 거래량 약 400배(40,216%) 증가
  • 검수센터, CS응대, 판매자 등급 시행 등 판매자 친화 정책 통해 전문 셀러의 제품 소싱 적극 지원
  • 전문 셀러, 국내 희소성 높은 브랜드 입점 및 다양한 상품 판매… 소비자의 선택권 확장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 대표 김창욱)은 2024년 한해 동안 전문 셀러(입점 사업자) 거래액이 23년 대비 약 225배(22,464%), 거래량은 약 400배(40,216%) 증가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크림(KREAM)은 2024년 한해 동안 전문 셀러(입점 사업자) 거래액이 23년 대비 약 225배(22,464%), 거래량은 약 400배(40,216%) 증가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크림은 2023년 8월, 입점 사업자 등록을 시작으로 판매 제품을 다각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같은 해 11월에 전문 셀러를 본격적으로 도입하며 누적 가입자 수는 초반 론칭 시점과 비교해 약 200배 증가했다. 이후 도입 약 1년 만에 전문 셀러 누적 거래액이 1,000억원을 돌파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전문 셀러 거래액과 거래량의 급격한 증가에는 크림의 판매자 친화 정책이 주효했다. 크림은 전문 셀러가 제품 소싱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검수센터 ▲보관 판매 ▲월 4회 정산시스템 도입 ▲CS응대 ▲크림 쇼핑 데이터 제공 ▲판매자 센터 구축 등을 마련해 전문 셀러들에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문 셀러는 크림이 제공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제품 카테고리별 클릭량 및 성별·연령별 검색 비중을 확인할 수 있어 트렌드를 기반으로 한 전략적인 제품 소싱이 용이하다.

 

검수센터를 통한 안전한 거래 시스템과 CS응대도 차별화된 강점으로 꼽힌다. 검수센터의 꼼꼼한 검수를 거친 제품만이 거래되기에 실제 판매된 제품에 대해 구매자들은 상표법 위반 제품(가품)으로 인한 피해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실제로 한 판매자는, “타 플랫폼에서는 힘들게 들여온 제품인데도 가품이 아니라는 증거를 계속 제시해야 했지만, 크림에서는 검수센터 덕에 소비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제품을 판매할 수 있어 피로도가 낮다”고 전했다.

 

거래가 성사되면, 배송 및 CS 응대 또한 판매자가 아닌 크림에서 체계적으로 진행해 자사몰 운영에 드는 판매자의 시간과 노력을 제품 소싱에만 집중할 수 있다. 구매자는 검수를 거친 제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어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만족을 주는 거래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크림의 장점이다.

 

또한 크림은 ‘판매자 등급제’ 시행으로 성과가 높은 판매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거래액이 많을수록 판매수수료를 절감해주고, 신규로 입점한 전문 셀러에게는 2달간 판매 수수료 인하 혜택을 적용하는 등 신규 입점에 대한 부담감을 낮췄다. 특히 전문 셀러를 위한 기획전 진행과 정책 개선 등의 노력으로 전문 셀러의 첫 판매 소요기간이 전년 대비 약 57% 이상 줄어드는 등 빠른 거래회전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있어, 전문 셀러의 입점 신청이 늘어나는 추세다.

 

크림의 판매자 친화 정책은 구매자들에게도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왔다. 전문 셀러들이 제품 소싱에 집중하며 다양한 상품군을 크림에 들여오기 때문이다. 실제로 전문 셀러는 지난 한 해 동안 약 3만개에 달하는 상품을 판매하면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개인 셀러와 비교했을 때 전문 셀러가 더 많이 판매한 브랜드는 대표적으로 이지(Yeezy), 우영미(Wooyoungmi), 킨(Keen), 온러닝(On Running) 등으로 나타났으며, 각 브랜드의 판매량은 개인 셀러 대비 최대 100배 이상의 큰 차이를 보였다. 특히 해당 브랜드는 국내에서 구하기 어렵거나 MZ 및 잘파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많아, 전문 셀러들이 현재 패션 트렌드 분석을 기반해 전략적으로 소싱한 결과로 평가된다.

 

크림 관계자는 “전문 셀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크림만이 제공할 수 있는 사업적 가치를 더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구하는 트렌디한 제품을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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