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
국세청, 멕시코와 첫 국세청장 회의 개최…우리 기업 세정지원 강화
국세청이 멕시코시티에서 현지 세무 당국과 사상 첫 국세청장 회의를 열고 우리 기업의 현장 애로사항 해결과 세정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멕시코 진출기업 간담회에서 설명하는 임광현 국세청장임광현 국세청장은 22일(화) 멕시코 국세청과 제1차 한·멕시코 국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
-
자원안보 중장기 로드맵 마련…위기에 강한 공급망 구축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23일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제6차 자원안보 협의회를 개최하고 자원안보 중장기 로드맵인 `제1차 자원안보 기본계획` 등 4개 안건을 확정했다. 자원안보 중장기 로드맵 마련...위기에 강한 공급망 구축정부는 이번 계획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대비태세를 구축하기로 했다. 우선 2035년까
-
기획예산처, ‘2026년 재정성과관리 심포지엄’ 개최
기획예산처가 2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조세재정연구원, 한국재정정보원과 함께 ‘생산적 재정운용, 촘촘한 성과관리 - 2026년 재정성과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기획예산처, `2026년 재정성과관리 심포지엄` 개최이번 심포지엄은 올해 도입된 통합 재정사업 성과평가의 성과를 점검하고, 증거 기반의 성과관리 사례
-
김이탁 국토부 차관, 전월세 안심신탁사업 본격화… 주거지원제도 안착 주력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지원 제도로서 전월세 안심신탁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22일 김이탁 차관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HUG 전월세 안심신탁센터 출범식에 참석해 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22일 김이탁 차관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HUG 전월세 안심신탁센터 출범식...
-
고용노동부·대한상의, `AI 시대 청년 일자리 포럼` 개최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노동시장 변화 속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AI 시대, 청년 일자리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고용노동부 · 대한상의, `AI 시대 청년 일자리 포럼` 개최이번 포럼은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부와 기업, 학
-
제주·전북·강원 산업단지, 청년 모이는 첨단 거점으로 재탄생
정부가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 전북 완주 일반산단, 강원 원주 문막 일반산단을 `27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지로 선정했다. 제주 · 전북 · 강원 산업단지, 청년 모이는 첨단 거점으로 재탄생산업통상부와 국토교통부는 9월 22일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산업단지는 지...
-
서울시, 임차인 권리 침해하는 불공정 중개행위 엄정 대응
서울시가 임차인의 권리를 차단하거나 제한하는 일부 공인중개사의 불공정 중개행위를 근절하고 공정한 부동산 중개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 서울시, 임차인 권리 침해하는 불공정 중개행위 엄정 대응시는 지난 10월 22일 주택 임대차 계약 과정에서 임차인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계약을 강요하는 관행을 바로잡겠다는 계
-
한국부동산원, 공사비 검증으로 시공사 제시액 대비 평균 22.3% 감액
한국부동산원이 공사비 검증 제도를 통해 정비사업 시공사가 제시한 증액 공사비를 평균 22.3% 감액하며 과도한 공사비 인상을 예방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공사비 검증으로 시공사 제시액 대비 평균 22.3% 감액이 날 한국부동산원은 일부 언론의 `지방 정비사업 공사비 급등` 보도와 관련해 공사비 검증의 실질적인 조정 ...
-
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국토교통부 관계자와 한국자동차튜닝협회 및 회원사 관계자들이 17일 세종시 마이스센터에서 열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자동차튜닝협회(회장 채건욱)는 9월 17일(목)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
벤처투자 불공정 관행 근절… `벤처투자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투자회사의 불공정 행위를 금지하고 투자계약의 투명성을 높이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22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벤처투자 불공정 관행 근절... `벤처투자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이 날 통과된 개정안은 벤처투자회사 대주주 등이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금전이나 향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