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
대치동 업무시설 건립 및 코엑스 리모델링, 글로벌 MICE 허브로 재탄생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지상 24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서고, 삼성동 코엑스는 증축과 리모델링을 통해 글로벌 MICE 거점으로 거듭난다. 대치동 업무시설 건립 및 코엑스 리모델링, 글로벌 MICE 허브로 재탄생서울시는 25일 열린 제15차 건축위원회에서 `대치동 890-16 업무시설 건립사업`과 `한국종합무역센타 특별계획구역 증축사업` 등 ...
-
사당동 305-35 일대 재개발 확정…최고 34층 970세대 단지 조성
서울시가 26일 동작구 사당동 305-35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며 최고 34층, 약 97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가 26일 동작구 사당동 305-35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며 최고 34층, 약 97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이 날 확정된 기획안에 따르면 대상지는 인근 역세권 개발사업과...
-
지연된 PF 사업장, LH 매입임대주택으로 전환해 청년·신혼부부에 공급
정부가 자금난 등으로 지연되는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장을 LH 매입임대주택으로 전환해 청년과 신혼부부의 보금자리로 신속하게 공급한다. 지연된 PF 사업장, LH 매입임대주택으로 전환해 청년 · 신혼부부에 공급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한국토지주택공사(LH), 금융감독원은 이 날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PF 사업장의 매입임
-
청년들의 시각으로 풀어낸 무역구제제도, 모의 무역위원회 성료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가 26일 서울에서 ‘2026년 대학(원)생 모의 무역위원회’ 시상식과 간담회를 개최하며 미래 무역 전문가들의 참신한 시각을 공유했다. 청년들의 시각으로 풀어낸 무역구제제도, 모의 무역위원회 성료올해로 22회를 맞이한 이 행사는 무역구제제도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제도를 알기 쉽게 홍보하기
-
"우리 기업, 세계 무대에서 우뚝 서도록"…`코이카 기어업(GearUp)` 공식 출범
"우리 기업, 세계 무대에서 우뚝 서도록"...`코이카 기어업(GearUp)` 공식 출범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우리 중소기업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참여와 글로벌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온라인 통합 플랫폼 `코이카 기어업(KOICA GearUp)`을 공식 출범한다고 26일 밝혔다. `코이카 기어업`은 ODA 사업과 해외 조달시장 진출...
-
조달청, 공공조달 기술평가에 AI 기술 도입…객관성·신뢰도 강화
조달청이 공공조달 심사 및 평가 과정의 객관성과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평가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26일 실증 테스트에 착수했다. 조달청(청장 뱅승보)은 지난 7월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제3차 혁신제품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80개 혁신제품에 대해 지정서를 수여했다. 이번 실증은 우수제품 지정심
-
기아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 40번째 ‘그랜드 마스터’ 달성
기아가 서울 남부 송파지점 소속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4천 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등극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아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 40번째 `그랜드 마스터` 달성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 대를 돌파한 오토컨설턴트에게 부여되는 영예로운 칭호다. 이 날 40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주
-
서울시,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통합기획 자문` 첫 도입
서울시가 서류 중심의 정비계획 검토 관행에서 벗어나 현장을 직접 찾아 실행력을 높이는 ‘현장 맞춤형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서울시,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통합기획 자문` 첫 도입시는 8월 25일 노원구 중계그린과 중계주공4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대상지를 방문해 첫 번째 현장 자문회의를 개최했
-
법인 보유 고가주택 사적 사용한 50개 업체 세무조사 실시
국세청이 법인 명의의 고가주택 등을 사주일가의 사적 용도로 부당하게 사용한 업체들에 대해 고강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8월 25일 밝혔다. 법인 보유 고가주택 사적 사용한 50개 업체 세무조사 실시임광현 국세청장은 `편법과 특권을 누리는 일부가 아닌 규칙을 지키는 다수가 존중받는 공정한 사회를 구현하고, 조세정의를 실현하
-
LH, 신축매입 사업 절차 간소화…설계도면 없이 사업 신청 가능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민간 보유 토지를 활용한 수도권 신축매입 임대주택의 물량 확보를 위해 사업 절차를 대폭 간소화한 `신축매입 접수 간소화 및 입지 사전심의 사업`을 25일 도입했다. LH, 신축매입 사업 절차 간소화...설계도면 없이 사업 신청 가능이번 사업은 신축매입약정 사업에 참여하려는 개인이나 법인 사업자가 겪는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