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
두 번째 마포형 청년일자리 등장···IT·방송·디자인 분야 조준
[경제타임스=오정민 기자] 마포구가 미취업 청년들에게 직무역량 강화 기회와 일자리를 동시에 제공하는 2020년도 마포형 청년일자리 사업 계획을 20일 발표했다.지난해 「마포형 서체 개발 프로젝트」로 첫발을 떼고 이에 참여한 청년 대부분이 관련 업계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던 ‘마포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두번째 프로젝트다.2020년...
-
‘영등포 쪽방촌, 50년 만에 주거·상업·복지타운 탈바꿈
[경제타임스=조남호 기자] 영등포 쪽방촌이 50년 만에 주거·상업·복지타운으로 탈바꿈한다.국토교통부, 서울시, 영등포구는 20일 ‘영등포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 정비를 위한 공공주택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영등포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영등포 쪽방촌 정...
-
우리나라 국민 '2명 당 자동차 1대'··· 친환경 증가
[경제타임스=조남호 기자] 친환경 차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가운데 우리나라 국민 2명 중 한 명이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는 19년 12월 말 기준, 우리나라의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2367만7366대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인구 2.19명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전체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세는 15년...
-
고용노동부, 산재위험 사업장, '노·사 자율 안전 점검' 실시
[경제타임스=김은미 기자] 고용노동부는 설 연휴 직전(17일부터 23일)과 직후(28일부터 2월 3일), 산재 위험이 높은 사업장에 노·사 합동 자율 안전 점검을 하도록 지도했다고 밝혔다.고용노동부는 대형 사고의 위험이 큰 건설 현장 및 조선·화학·철강업 등 5415개소 사업장의 노·사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안전 점검을 ...
-
지난해 손상화폐 금액으로는 4조3540억원 달해
지난해 못 쓰게 돼 폐기된 손상화폐가 장수로는 6억4000만장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낱장으로 쌓으면 높이가 65.2㎞에 달한다. 15일 한국은행은 지난해 손상된 화폐를 모두 금액으로 따지면 4조35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5만원권이 발행된 2009년 이후 최대 규모다. 권종별로는 1만원권(3억3000만장)이 절반 이상(53.5%)으로 가장 많았고 1...
-
국토교통부, 자동차 리콜기능 강화한 홈페이지 운영
[경제타임스=이종혁 기자] 국토교통부가 자동차 결함 및 리콜 정보 제공기능을 강화한 홈페이지를 운영한다.국토교통부는 15일터 자동차 결함 및 리콜 정보 제공기능을 한층 강화하여 개선된 자동차리콜센터 홈페이지를 운영한다고15일 밝혔다.그동안 자동차리콜센터 홈페이지에서는 차량정보(차량등록번호,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리콜대상 ...
-
홍남기 부총리, “작년 고용지표 모두 개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2019년 고용동향 및 향후 정책 방향 관련 합동브리핑'에서 국내 고용 여건이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홍 부총리는 "작년 취업자 증가, 고용률, 실업 등 3대 고용지표가 모두 개선되면서 양적 측면에서 'V자형' 반등에 성공했다"고 평가했다.그는 또...
-
용산구, '청년 기업'에 융자 지원
[경제타임스=조남호 기자] 용산구가 청년 기업에 융자를 지원한다.서울 용산구가 올해 청년 기업을 대상으로 20억원 규모 융자 지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구는 15일 융자 신청 접수를 개시했다. 사업 기간은 자금 소진 시까지며 대상은 용산구에서 사업 중이고 1년 이상 거주한 만39세 이하 청년이다. 연리 1.2%,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
-
KB손보, 오는 29일부터 자동차보험 3.5% 올린다
KB손해보험은 올해 자동차보험을 3.5% 올린다고 13일 밝혔다.KB손해보험은 오는 29일부터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는 신규 가입자와 갱신 가입자를 대상으로 보험료를 평균 3.5% 인상한다. KB손보는 지난해 11월 25일 손보사 중 가장 먼저 보험개발원에 자동차보험 보험료율 검증을 의뢰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인상을 결정했다.KB손보를 필두로 해...
-
서울시, 미세먼지 승용차 정책 마일리지로 일원화한다
[경제타임스=김은미 기자] 서울시가 연간 주행거리 감축을 하면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로 승용차 미세먼지 제도를 일원화한다. 서울시는 1월 승용차요일제 조례를 폐지하고, 요일제의 대안책으로 도입된 승용차 마일리지로 일원화하여 적극적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제도를 정비한다고 밝혔다.「서울특별시 에너지절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