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
현대차, 밀라노서 ‘아이오닉 3’ 세계 최초 공개…유럽 전동화 시장 정조준
현대자동차가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차세대 전기차 ‘아이오닉 3’를 밀라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 아이오닉 3 N라인 모델현대자동차는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차세대 전기차 아이오닉 3를 처음 선보였다. 아이오닉 3는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라인업의 최
-
전기차 연간 신규등록 10만대 조기 달성…‘100만 전기차 시대’ 본격 진입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올해 신규 등록 10만대를 조기 달성하며 국내 전기차 누적 100만대 시대에 진입했다. 전기차 보급대수 (단위 : 대) ※ 신규등록대수 기준, `( )`는 국산비중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올해 전기차 신규 등록대수는 4월 셋째 주 기준 10만대를 넘어섰다. 이는 역대 최대 보급 실적을 기록했던 2...
-
현대차, 인도 시장 맞춤형 마이크로모빌리티 공급 위한 전략적 협업 이어간다
왼쪽부터 현대차 경영전략담당 고중선 전무, TVS 전략 담당 샤라드 모한 미쉬라(Sharad Mohan Mishra)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현대자동차가 인도 시장 맞춤형 마이크로모빌리티 공급을 위해 현지 업체와 전략적 협업을 이어간다. 현대차는 20일(월, 현지시간) 인도 델리의 바랏 만다팜 컨벤션 센터에서 인도의 3륜 차량 생산업체인 TVS 모터 ...
-
글로벌 중고차 수출 플랫폼 비포워드 한국지사, ‘제주 중고차 해외 수출 세미나’ 개최
글로벌 중고차 수출 플랫폼 비포워드(BE FORWARD) 한국지사가 제주도에서 중고차 수출 업체를 대상으로 분기별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글로벌 중고차 수출 플랫폼 비포워드(BE FORWARD)가 제주에서 중고차 수출 업체를 대상으로 분기별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4월 중순 제주 글로스터 호텔에서 열린 ‘한국 비포워드 제주 중고차 해
-
기아, ‘2027 K8’ 출시…상품성·안전사양 강화로 준대형 세단 경쟁력 확대
기아가 브랜드 대표 준대형 세단 K8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K8’의 판매를 시작하며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했다. 기아 `The 2027 K8` 출시기아는 이번 모델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안전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끌어올렸다. 특히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줄이
-
KGM, 레벨4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 제고 위한 MOU 체결
KGM, 레벨4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 제고 위한 MOU 체결KG 모빌리티(KGM)가 자회사인 KGM 커머셜(이하 KGMC)과 함께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이하 에이투지)와 자율주행 기술 MOU를 체결하고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17일 에이투지(경기도 안양시 소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KGMC 김종현 대표이사,
-
KGM, 전국 대리점 대표 간담회 개최
KGM, 전국 대리점 대표 간담회 개최KG 모빌리티(KGM)가 전국 대리점 대표들과 만나 회사의 현황을 공유하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대전 대덕구 소재 KGM 기술교육원에서 열린 `KGM 전국 대리점 대표 간담회`에는 권교원 사업부문장(전무), 김광호 서비스사업본부장(상무)을 비롯해 전국 120여 ...
-
현대차, 인증중고차 보증 확대…‘워런티 플러스’로 사후 서비스 강화
현대자동차가 인증중고차 고객을 위한 보증 연장 상품을 출시하며 사후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17일 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가 보증 상품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17일 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가 보증 상품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r...
-
KGM, 독일서 시승 행사 갖고 시장 공략 박차
KGM이 지난 2월 독일에서 딜러 콘퍼런스를 가진 데 이어 기자단과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시승 행사를 갖고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지난 2월 독일에서 딜러 콘퍼런스를 가진 데 이어 기자단과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시승 행사를 갖고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8일과 9일(현지시간) 독일 ...
-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전기요금 개편 시행으로 수요 분산 유도
정부가 낮 시간 전력 사용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전기요금 체계를 개편해 수요 분산과 에너지 효율 개선에 나선다. 계절‧시간대별 요금 개편안 주요 내용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계절·시간대별 전기요금 개편안’을 4월 16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개편은 전력 수요를 낮 시간대로 분산시켜 에너지 효율을 높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