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
친환경차 검사기준 분리 및 전기차 안전관리 강화한다
국토교통부가 친환경차 보급 확대에 발맞춰 검사 기준을 세분화하고 전기차 진단정보 관리 체계를 개선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자동차관리법 시행칙` 개정안을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입법예고했다. 친환경차 검사기준 분리 및 전기차 안전관리 강화한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친환경차와 내연기관차의 검사 기준을 분리하는 것
-
현대차, 6년 만의 완전변경 ‘디 올 뉴 투싼’ 디자인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의 내·외장 디자인을 19일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 6년 만의 완전변경 `디 올 뉴 투싼` 디자인 최초 공개디 올 뉴 투싼은 지난 2020년 9월 출시된 4세대 모델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완전변경 모델이다. 이번 신차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아트 오
-
기아, 첫 전용 PBV ‘PV5’ 혁신 이끌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기아가 첫 전용 PBV 모델인 ‘PV5’와 연계 가능한 제품 및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제5회 PBV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기아, 첫 전용 PBV `PV5` 혁신 이끌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이번 공모전은 8월 18일 접수를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이어진다. 기아는 2022년부터 소비자 니즈를 파악해 PBV 개발 과정에 반영하고
-
현대차그룹, 인도네시아에서 기아 PV5 기반 헬스케어 실증 사업 착수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 국제 오토쇼(GIIAS)에서 기아의 목적기반모빌리티(PBV)인 PV5 카고 롱 기반의 헬스케어 모델을 공개하고 현지 이동형 의료 서비스 실증 사업을 시작한다. 현대차그룹, 인도네시아에서 기아 PV5 기반 헬스케어 실증 사업 착수지난 7월 30일부터 8월 9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이번 오토쇼에서 현대차그룹은 의료용
-
모딜카, 전기차·특가·SUV 등 테마별 차량 탐색 강화… 홈페이지·앱 개편
모딜카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전면 개편했다(출처: 모딜카)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의 자회사이자 실시간 신차 견적 비교 플랫폼 모딜카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전면 개편했다고 12일 밝혔다. 고객의 관심사와 구매 목적에 맞춘 상품 탐색을 강화하고, 월 이용료와 할인·출고 정보...
-
Space42와 한국의 오토노머스에이투지, UAE 자율주행 모빌리티 구축 위해 700만달러 규모 계약 체결
2025년 10월에 진행된 양사의 MOU 체결식아랍에미리트(UAE)의 AI 기반 우주기술 기업인 Space42(ADX: SPACE42)와 한국의 자율주행 전문기업인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A2Z)가 미화 700만달러 규모의 상업 계약을 체결하고 UAE에 레벨 4(Level 4) 자율주행 모빌리티 솔루션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추진해 온 포괄적 협력 관계
-
현대차그룹,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 본격 추진
현대자동차, 현대위아,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경기도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에 나선다. 현대차그룹,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 본격 추진이번 사업은 10일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국토교통부의 승인과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된다. 현대차그룹은 로봇 기반 스마트 주차 기술을 통...
-
현대차그룹 ‘The Moving Room’ 영상, 공개 3주 만에 1천만 뷰 돌파
현대자동차그룹이 제작한 기아 PV5 WAV 기술 스토리 영상 ‘The Moving Room’이 공개 약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천만 뷰를 넘어섰다. 현대차그룹 `The Moving Room` 영상, 공개 3주 만에 1천만 뷰 돌파지난 9일 9시 기준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서 총 1,02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달 19일 공
-
중고차 시장 불공정 관행 뿌리 뽑는다… `소비자 보호대책` 추진
국토교통부는 중고차 시장의 불투명한 거래 관행을 개선하고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8월 6일 열린 제12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을 확정해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중고차 시장의 불투명한 거래 관행을 개선하고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8월 6일 열린 제12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중고차 소비자
-
현대·기아 등 4개사 13개 차종 51만여 대 자발적 리콜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스텔란티스코리아, 혼다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13개 차종 512,393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8월 6일 밝혔다. 리콜 대상 자동차 투싼 현대자동차의 경우 투싼 등 2개 차종 104,781대는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에 따른 오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