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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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 총력… 물가·난방·안전 대책 가동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를 주재하고, 물가 부담 완화와 취약계층 난방 지원, 연말연시 안전 관리를 중심으로 한 동절기 종합대책을 논의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정부는 동절기 핵심 생계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기·가스 등 공공요금 인상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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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만320원… 육아기 10시 출근제 등 2026년 고용정책 개편
고용노동부는 2026년 1월 1일부터 최저임금을 시간급 1만320원으로 올리고 육아기 10시 출근제 지원 등 일·가정 양립 지원을 확대한 데 이어, 3월에는 개정 노동조합법 2·3조를 시행하고 산업안전 규정도 순차 강화한다. 고용노동부2026년 적용 최저임금은 시간급 1만320원으로 확정됐다. 8시간 기준 일급은 8만2,560원, 주 40시간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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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기업집단 부당내부거래 정조준… 과징금 935억 부과
공정거래위원회는 30일 기업집단의 부당 내부거래 4건을 적발해 과징금 935억 원을 부과하고 3개사를 검찰에 고발했으며, 공공택지 개발과 금융거래를 활용한 부당지원 행위를 집중 제재하고 내년에도 총수 일가 우회 지원을 엄정 감시하겠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는 올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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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 불공정행위 경험 47.8%… 전년보다 7.1%p 감소
공정거래위원회는 21개 업종 200개 가맹본부와 1만2천 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가맹 분야 실태조사’ 결과, 가맹본부의 불공정행위를 경험했다고 응답한 가맹점주 비율이 47.8%로 전년 대비 7.1%포인트 감소했다고 12월 30일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이번 조사는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의 거래 실태를 대상으로 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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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전산업 생산 0.9%↑… 소비는 3.3% 급감
2025년 11월 산업활동동향에서 전산업 생산은 서비스업과 광공업 증가로 전월 대비 0.9% 늘었지만 소매판매는 음식료품과 의복 부진으로 3.3% 줄고,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0.4포인트 하락했다. 2025년 11월 산업활동동향11월 전산업 생산은 서비스업(0.7%)과 광공업(0.6%)이 동반 증가하며 전월 대비 0.9% 늘었다. 전년 동월 대비로도 서비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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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 위해 주도적 지원
주택도시보증공사 로고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직무대행 윤명규)는 중소기업의 ESG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주관한 ‘2025년 중소기업 ESG 경영 컨설팅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본 사업은 HUG가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ESG 기반의 공급망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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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30년…외형 성장 넘어 ‘혁신’ 내실 다졌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4년 기준 벤처확인기업과 소셜벤처기업을 분석한 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벤처기업이 매출과 고용에서 대기업 집단에 버금가는 성과를 내는 동시에 연구개발과 투자 중심의 구조적 혁신까지 이뤘다고 2025년 발표했다. 벤처기업정밀실태조사 인포그래픽 (중소벤처기업부 제공)조사 결과 2024년 기준 벤처기업은 3만8,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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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GRDP 1.9%…수도권 3.2% 견인, 호남권 -1.2% 역주행
2025년 3분기 실질 지역내총생산(GRDP)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지만 수도권·동남권·충청권·대경권이 플러스로 돌아선 반면 호남권은 -1.2% 감소해 권역별 온도차가 뚜렷했다. 2025년 3/4분기 실질 지역내총생산(인포그래픽) 3분기 권역별 GRDP는 수도권 3.2%, 동남권 1.1%, 충청권 1.0%, 대경권 0.6%로 증가했고, 호남권은 -1.2%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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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개소세 연장…정부, 겨울 민생·성장동력 동시 점화
기획재정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유류세 인하와 유가연동보조금 연장, 자동차 개별소비세 한시 인하 연장 등 민생 대책과 함께 석유화학 구조개편, 소비재 수출 확대, 탄소시장 구축 등 성장 전략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월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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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지역소득 2,561조원…수도권 비중 52.8%
2024년 전국 지역내총생산(GRDP)은 2,561조원으로 전년보다 6.2% 증가했으며, 제조업과 운수업 회복에 힘입어 수도권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지역별 성장률과 소득 수준의 격차는 여전히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지역소득(잠정)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지역소득(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지역내총생산(명목)은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