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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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겨냥한 ‘금연PT’ 공개…젊은 세대 금연 시도 높인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연말연시 금연을 준비하는 흡연자들을 위해 국가금연지원서비스를 알리는 3차 금연광고 ‘시작하자 금연PT’를 12월 2일부터 송출한다고 밝혔다. `시작하자 금연PT` 포스터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이날 국가금연지원서비스 홍보를 위한 올해 세 번째 금연광고를 공개하고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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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약 개발 속도 높인다… 아이젠사이언스-생명연, 전략적 MOU 체결
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 아이젠사이언스(대표 강재우)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AI바이오의약연구소(소장 지승욱)가 지난달 27일 서울 아이젠사이언스 본사에서 AI 신약 개발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아이젠사이언스 강재우 대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AI바이오의약연구소 지승욱 소장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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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의료사고 배상액 국가 보장… 최대 15억 지원 개시
보건복지부는 11월 26일부터 12월 12일까지 산부인과 등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을 대상으로 의료사고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 신청을 받으며, 국가가 최대 15억 원의 배상액을 보장하는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정부는 필수의료 인력의 배상 부담을 줄이고 환자 피해 회복을 보다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필수의료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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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서 ASF 확진… 위기경보 ‘심각’ 격상, 전국 확산 차단 총력
충남 당진의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정부는 11월 25일 전국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48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 살처분 및 집중소독 등 긴급 방역 조치를 시행하며 확산 차단에 나섰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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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서울시, 2025 자카르타 서울관광-의료관광설명회 성료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11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서울관광-의료관광설명회 `SEOUL MY SOUL in Jakarta`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서울관광재단 · 서울시, 2025 자카르타 서울관광-의료관광설명회 성료이번 행사는 인도네시아 방한 관광객 유치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 인도네시아는 방한 관광객 규모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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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감기약·마스크 불법유통 904건 적발…식약처 온라인 점검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0월 30일부터 11월 14일까지 감기약·마스크·콧물흡인기 등 겨울철 수요가 급증하는 의료제품의 온라인 불법유통과 허위‧과대광고를 점검한 결과 총 904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의약품 불법판매 · 알선 광고 적발사례 - 일반쇼핑몰 (감기약)식약처는 이번 점검이 기온 하강으로 호흡기 질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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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2025년 전국 보훈요양원장 회의 개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본사 경영진과 전국 8개 보훈요양원장이 참여한 ‘전국 보훈요양원장 회의’를 지난 17일(월)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왼쪽에서 여섯번 째)이 본사 경영진 및 보훈요양원장들과 함께 행사 사진을 찍고 있다이번 회의는 전국 보훈요양원의 주요 추진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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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독감 유행 비상…감염취약시설 4,930곳에 마스크 600만장 긴급 지원
서울시가 올겨울 빠르게 확산 중인 독감 인플루엔자에 대응하기 위해 노인·장애인·노숙인 등 감염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4,930곳에 보건용 마스크 600만 장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절기별 인플루엔자 발생 현황(23/24절기, 24/25절기, 25/26절기)서울시는 올해 독감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년보다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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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법무부, 첫 교정시설 감염병 합동훈련…“실전 시나리오로 대응 역량 강화”
질병관리청과 법무부 교정본부, 전국 지자체가 참여하는 첫 교정시설 감염병 대응 합동 훈련이 14일 열린다. 질병관리청과 법무부 교정본부, 전국 지자체가 참여하는 첫 교정시설 감염병 대응 합동 훈련이 14일 열린다. 이번 훈련은 실전형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구성돼, 감염병 발생 시 교정시설 내 신속 대응과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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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청소년 비만치료제, ‘비만 환자’에만 의사 처방으로 제한 사용해야”
정부가 최근 사용 연령이 확대된 GLP-1 계열 비만치료제와 관련해 “청소년의 경우 반드시 의사 처방 후 허가된 범위 내에서만 사용해야 한다”며 오남용 방지를 위한 안전 정보 제공에 나섰다. 비만치료제 리플렛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4일, 최근 12세 이상 청소년에게도 사용이 허가된 GLP-1 계열 비만치료제에 대해 “해당 약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