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자체
-
민원합리성 검토로 생활불편 해소한다…주택연금·차대번호 수수료 등 개선
국무총리실이 국민 일상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민원의 합리성을 민간전문가와 함께 재검토해 주택연금 가입 요건 완화, 차대번호 표기 수수료 인하 등 다수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국무조정실 및 국무총리비서실은 국민들의 일상 속 불편과 애로 등 다양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무조정실 및 국무총리비서실은 국민신
-
자동출입국심사 18개국으로 확대…외국인 40% ‘빠른 입국’ 가능해진다
법무부는 12월 1일부터 자동출입국심사 이용 가능 국가를 기존 4개국에서 18개국으로 확대해 전체 외국인 입국자 약 40%가 자동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12월 1일부터 자동출입국심사 이용 가능 국가를 기존 4개국에서 18개국으로 확대해 전체 외국인 입국자 약 40%가 자동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법
-
택배 표준계약서 의무화… 생활물류법 등 52개 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통과
정부는 11월 25일 국무회의에서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등 52개 법률 공포안을 의결했으며, 이 중에는 택배 노동자 보호와 기업 규제개선, 주거안정 지원 등 이재명정부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법률도 포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법제처는 13일 국회를 통...
-
북극협력주간 10주년… 부산서 ‘지속가능한 북극’ 해법 모색한다
외교부와 해양수산부는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제10회 북극협력주간’을 열고 북극 정책·과학·산업·문화 전반에 대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사전등록은 12월 9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고 밝혔다. 북극협력주간 10주년... 부산서 `지속가능한 북극` 해법 모색한다올해로 10주년을
-
76년 만의 국가공무원 당직제도 전면 개편… 재택·통합당직 확대해 예산·근무시간 대폭 절감
정부는 국가공무원 당직제도가 도입된 1949년 이후 처음으로 전면 개편안을 마련해 24일부터 입법예고에 들어가며, 재택·통합당직 확대와 AI 기반 민원응대를 통해 예산 절감과 근무 효율화를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76년 관행 혁신, 국가공무원 당직제도 첫 전면 개편 이번 개편은 76년간 이어져 온 당직 운영 관행을 시대에 맞
-
정부, 제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개최… 범부처 AI·과학기술 전략 본격 시동
정부는 24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과학기술부총리 체제 출범 이후 처음으로 범부처가 참여하는 AI·과학기술 정책 조정 회의를 개최해 국가 AI 대전환을 위한 10개 전략 과제를 논의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24일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
2025 인구주택총조사 성공적 마무리…500만 표본 조사 완료
국가데이터처가 21일 2025 인구주택총조사가 국민들의 적극적인 응답과 협조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히며, 500만 표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는 내년 11월 공개될 예정이다. 2025 인구주택총조사국가데이터처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전체 가구의 약 20%에 해당하는 500만 표본 가구를 대상으로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진행
-
‘간부 모시는 날’ 근절 위해 첫 익명 신고센터 운영…중징계 가능성도
인사혁신처가 21일 중앙행정기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에 ‘간부 모시는 날’ 피해 익명 신고센터를 처음 운영하기 시작하며, 실제 비위가 확인될 경우 파면까지 가능한 엄정 조치를 예고했다.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 내 익명 신고센터 화면 인사혁신처는 공무원들이 순번을 정해 상급자에게 사비로 ...
-
세운지구, 빌딩숲과 나무숲 공존하는 ‘녹지생태도심’으로 재탄생
서울시가 낙후와 침체의 상징으로 남았던 세운지구를 고층 빌딩과 대규모 나무숲이 어우러진 녹지생태도심으로 재편하기 위해 세운상가군 철거와 공원 조성, 규제 완화 등을 포함한 재정비 촉진계획을 본격 추진했다. 종묘 정전 상월대에서 세운지구를 바라본 시뮬레이션(사업시행계획 인가 완료된 구역 추가)서울시는 2022년 발표한 녹...
-
정부, ‘국가과학자’ 제도 신설…AI 시대 과학기술 인재 육성 본격화
정부가 과학기술 강국 도약을 목표로 ‘국가과학자’ 제도를 신설하고 연구개발(R&D) 제도와 인재 양성 체계를 전면 혁신한다.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를 국가 차원에서 선정·지원하고, 연구자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평가 시스템과 예산 배분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편하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7일 대전 유성구 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