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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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자동차 공회전` 군·구 합동 단속…대기질 개선 총력
인천시, `자동차 공회전` 군 · 구 합동 단속...대기질 개선 총력인천시가 자동차 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고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친환경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자동차 공회전을 예방하고 생활 속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군·구와 합동으로 공회전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차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공회전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해 강화된 공회전 제한 규정의 현장 안착과 시민 인식 제고를 목표로 자동차 이용객이 많은 거점 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인천시는 지난해부터 자동차(이륜차 포함) 공회전 제한 지역을 인천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허용 시간도 기존 3분에서 2분으로 단축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강화한 바 있다.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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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미래 하늘길 여는 `2026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 개최
고양시, 미래 하늘길 여는 `2026 드론 · 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 개최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오는 11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3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2026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Drone·UAM Expo 2026)`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미래 모빌리티의 도약`을 주제로 미래항공 분야의 첨단기술을 선보이고, 기업·기관 간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에는 대한항공, LIG, 한국공항공사 등 주요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산업용 드론과 무인항공기, 도심항공모빌리티(UAM) 기체 및 버티포트, 드론 배송·물류, 안티드론 기술 등 다양한 미래항공 기술과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박람회 기간에는 K-UAM 상용화 방안,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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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용사 고(故) 세르주 아르샹보, 대한민국 품에 영면
국가보훈부는 6·25전쟁에 참전해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했던 고(故) 세르주 아르샹보 프랑스 참전용사의 유해봉환식을 27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서 거행한다. 6 · 25 참전용사 고(故) 세르주 아르샹보, 대한민국 품에 영면이번 유해봉환은 `대한민국에 안장되고 싶다`는 고인의 생전 뜻에 따라 추진되었다. 건강상의 이유로 입국이 어려운 유족을 대신해 유언 집행인인 로저 캥타르 프랑스 참전협회 사무총장이 유해와 함께 입국한다. 고인은 1951년 10월부터 이듬해 9월까지 프랑스 대대 제3중대 바주카포 사수로 자원해 참전했다. 그는 6·25전쟁의 주요 격전지인 T-Bone 고지 전투와 철의 삼각지대 전투 등에서 활약한 공로로 무공십자훈장 동성훈장 등을 수여 받았다. 유해봉환식은 이 날 `여기서부터 대한민국이 모시겠습니다`라는 주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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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 `꿈의 지도 그리다` 고교 교육과정 맞춤형 컨설팅
전남광주교육청, `꿈의 지도 그리다` 고교 교육과정 맞춤형 컨설팅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지난 21∼22일 영암·여수에서 전남 지역 고등학교 교감 및 교육과정 업무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고등학교 교육과정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운영과 고교학점제를 내실화하고, 학생의 진로·진학 수요와 학교별 여건을 고려한 교육과정 편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은 서부권과 동부권으로 나눠 ▲진학 및 학교 여건과 연계한 교육과정 편성 방안 특강 ▲학교별 교육과정 편성·운영에 대한 그룹별 맞춤형 컨설팅으로 운영됐다. 특히 그룹별 컨설팅에서는 학교별 3개년 교육과정 편성표를 바탕으로 학생의 과목 선택 수요와 교원 수급, 학교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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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제6회 인천공항 여행 영상 공모전` 개최
인천공항공사, `제6회 인천공항 여행 영상 공모전` 개최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외국인 방한 수요를 촉진하기 위해 10월 26일부터 11월 29일까지 5주간 `제6회 인천공항 여행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외국인에게 추천하는 나만의 한국여행`으로, 한국의 매력적인 여행지부터 로컬 맛집, 즐길 거리, 여행 팁 등 외국인 여행객에게 소개하고 싶은 한국 여행 이야기를 자유롭게 담아 제작하면 된다. 공모전은 국적에 관계없이 내ㆍ외국인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출품 규격은 30초 이상 60초 이하 분량의 영상으로 외국인 시청자를 고려해 영어(음성 또는 자막)를 기본 언어로 사용해야 한다. 심사는 적합성, 완성도, 창의성, 전달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하며 최종 수상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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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서울시·천안시 하수도 사업 부적정 사례 적발
감사원은 지난 2026년 10월 2일, 국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실시한 특정사안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사는 서울특별시와 천안시의 하수도 관련 사업에서 확인된 위법·부당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감사원, 서울시 · 천안시 하수도 사업 부적정 사례 적발감사 결과, 서울특별시의 `하수도 GIS 정확도 개선용역` 준공검사 업무가 부적정하게 처리된 사실이 드러났다. 서울시는 2021년도 용역의 준공검사를 진행하며, 관련 법령상 전문기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특정 민간 컨소시엄에 검사 업무를 사실상 위탁했다. 서울시는 검사항목과 표본 비율, 오류 허용범위 등 객관적인 준공검사 기준을 마련하지 않은 채 252일 동안 업체 스스로 검사를 수행하게 했다. 이로 인해 준공물량 부족과 데이터 오류 등 계약 의무 불이행 사례가 반복됐으며,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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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과 가능성을 밝히다… ‘별빛 축제 - 소문의 별빛’ 성료
`별빛 축제 - 소문의 별빛` 참여 청소년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관악구 학교밖청소년네트워크(이하 관학넷)는 지난 10월 16일(금)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관악구 도림천 수변무대 일대에서 관악구 학교 밖 청소년 축제 ‘별빛 축제 - 소문의 별빛’(이하 별빛 축제)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별빛 축제는 관학넷이 주최한 행사로, 관악구 및 인근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과 가능성을 발견하며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축제 현장에서는 △엽서 만들기 △경찰장비 체험 △금연 OX퀴즈 △키캡 만들기 △꿈터 게임장 △나만의 안심온 키트 만들기 △고민상담소(원픽타로) 등 청소년들의 흥미와 관심을 반영한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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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에도 시민 서비스는 계속…SH, 재난 대비 업무복구 모의훈련 실시
재난에도 시민 서비스는 계속...SH, 재난 대비 업무복구 모의훈련 실시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21일 본사에서 대규모 재난 발생 시 핵심업무의 신속한 복구와 업무연속성 확보를 위한 `2026년 대규모 재난 대비 업무복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본사 대규모 화재로 사옥 사용과 주요 정보시스템 운영이 중단된 상황을 가정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판단과 업무복구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황상하 SH 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 부서장들이 참여했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판단회의 ▲시설 및 정보시스템 피해현황 보고 ▲대체사업장 운영 및 정보시스템 복구계획 점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SH는 이번 훈련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을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에 반영하고, 재난 발생 시 핵심업무를 신속하게 재개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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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야경과 자연 어우러진 `국립공원 특별탐방` 첫 선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도심 야경과 자연을 결합한 특별탐방 프로그램인 `국립공원 야경 관광`을 새롭게 도입했다. 경주국립공원 야경 관광 사진 국립공원공단은 23일부터 경주, 북한산, 팔공산 등 3개 국립공원에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밤을 활용한 여가 수요를 반영해, 낮과는 다른 국립공원의 매력을 역사·문화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범 운영 기간은 10월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이다. 안전한 탐방 환경을 위해 회당 참여 인원은 20명 이내로 제한된다. 각 공원별로 특색 있는 탐방 코스가 마련됐다. 경주국립공원은 `신라의 밤하늘과 달빛을 따라 걷다`를 주제로 월정교에서 월성해자까지 1.2km 구간을 탐방한다. 이어 북한산국립공원(도봉)은 무수골에서 쌍둥이 전망대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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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국비 1억 4,630만 원 추가 확보
인천광역시가 한강 수계에서 유입되는 해양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수거하고 처리하기 위해 국고보조금 1억 4,630만 원을 추가 확보했다. 인천시, 하천 · 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국비 1억 4,630만 원 추가 확보2026년 10월 23일, 인천시는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위한 국비가 증액됨에 따라 올해 총 국고보조금 규모가 당초 20억 5,600만 원에서 22억 230만 원으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이날 시는 인천 해역의 쓰레기 처리 여건을 개선하고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강유역환경청 등 관계 기관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국비 지원 확대를 건의해 왔다. 이번 증액은 이러한 대정부 협의 활동의 결실이다.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은 육상에서 바다로 흘러드는 쓰레기를 사전에 수거해 해양 오염을 방지하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연평균 5,400톤 규모의 쓰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