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
금천구, 느린학습자 이야기 ‘함께 걸어가는 세상 속으로’ 강연 개최
금천구는 11월 14일 19시 구청 대강당에서 느린학습자(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강연 ‘함께 걸어가는 세상 속으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느린학습자’란 지적장애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평균지능에 도달하지 못하는 인지능력으로 인해 소속되어 있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여 지원과 보호가 필요한 사람
-
양천구, 구민 대상 첫 번째 인권감수성 강의
양천구는 늘어나는 구민의 인권학습 수요에 발맞춰 구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달 24일까지 4차례에 걸쳐 ‘2023년 구민 인권 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2월 구청 직원 대상 실시한 인권교육 모습이는 인권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반영해 그동안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해 온 인권교육을 양천구민으로 확대한 것으
-
수원시, 1인가구 새빛 수원(One) 크루 모집
수원시가 오는 10일까지 ‘1인가구 새빛 수원(One) 크루’에 참여할 1인가구를 모집한다. 수원시, 1인가구 새빛 수원(One) 크루 모집수원시는 11일 ‘1인가구 새빛 수원(One) 크루’를 창룡문 일대에서 개최한다. 안정은 러닝전도사가 ▲수원 화성 성곽길 러닝 ▲화성 역사 강연 듣기 ▲안전하게 러닝하는 방법 등을 진행할 예정이
-
영등포구, 국가보훈대상자 마지막 예우 다해
영등포구가 국가보훈대상자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예우하는 장례 지원 사업에 발 벗고 나선다. 서울 현충원 추모 행사 참배 모습 구는 올해 4월 서울시 최초로 장례업체와 국가보훈대상자 빈소 사용료 감면 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10월 중순부터는 협약 장례업체에서 국가보훈대상자 장례 시 빈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
-
구로구, 반지하가구 이주지원 서울형 특정바우처 확대 시행
구로구가 지상층으로 이주하는 반지하 가구에게 월20만원씩 주는 서울형 특정바우처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구로구, 반지하가구 이주지원 서울형 특정바우처 확대 시행‘서울형 특정 주택바우처 반지하 거주가구 이주지원사업’은 열악한 거주 환경에 있는 반지하 주민이 쾌적한 지상층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주거비를 지원
-
2023 부천시 마을공동체 활성화 포럼 성료
부천시는 지난 10월 31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2023년 부천시 마을공동체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을 통해 부천시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포럼에서는 마을활동가와 일반 시민 80여 명이 참석해 ‘함께 사는 마을, 공동체가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마을공동체...
-
광명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최종 심사 통과
광명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 최종 심사를 통과했다. 광명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최종 심사 통과시는 지난 10월 30일, 31일 이틀간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 스웨덴 스톡홀롬 소재)가 진행한 최종 심사를 통과해 세계 438번째 국제공인도시가 됐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광명시는 지난 2018년 10월 55개 시
-
인천시, 동절기 노숙인과 쪽방주민 보호대책 마련
인천광역시는 동절기 한파 등에 취약한 거리 노숙인과 쪽방 주민의 조기 발견과 적절한 보호가 이뤄질 수 있도록 ‘2023년 동절기 노숙인 등 보호대책’을 마련했다. 쪽방 물품 전달 사진 기간은 11월 1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5개월이며, 이 기간 기온이 가장 낮은 올해 12월 1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 3개월 동안은 집중 보호기간
-
“실거주 확인 없이 상속인에게 부과한 임대료 반환해야”
임대주택 임차인 사망으로 인한 퇴거 절차 관련 세부규정을 구체적으로 마련하고, 실거주 확인 없이 상속인에게 부과한 월 임대료 등을 반환해야 한다는 결정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국민권익위원회(국민권익위)는 임차인인 모친 사망 후 상속인에게 퇴거 절차를 제대로 알리지 않고 21개월간 임대료 등을 계속 부과한 서울주택도시
-
안전취약계층 위한 더 나은 안전관리 방안 찾아나선다
▸70대 A씨는 교통신호등이 젊은층 기준으로 녹색등 시간이 설정되어 있고 안전 훈련을 받을 기회가 많이 없고 대피소 위치, 활용도에 대해 모르기 때문에 정례적인 안전교육이나 대피 훈련이 필요할 것 같다고 했다. ▸청각장애인 B씨는 화재경보 방송이 나와도 듣지 못하기 때문에 걱정이 된다며 청각장애인 특성을 고려해 안전방송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