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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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19년 연속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양천구는 최근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3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를 통과해 2026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구는 올해로 19년째 평생학습도시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양천구평생학습관 · 스마트창의인재센터 전경 평생학습도시는 주민 누구나 원하는 교육 서비스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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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의 가치, 함께 걷는 행복‘모두 함께 두발로 Day’
지난 21일 왕송호수공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두발로 Day 행사가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21일 왕송호수공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두발로 Day 행사가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의왕신협 주관주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함께의 가치, 함께 걷는 행복 ‘모두 함께 두발로 Day’라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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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선도적인 실천 이어갈 것”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앞으로 10년 뒤 더 나아진 지구환경을 만들기 위해 선도적인 실천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자전거를 타고 퍼레이드에 참여하고 있다.지난 21일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생태교통 수원 뉴페스타’ 기념식에서 이재준 수원시장은 “10년 전 부시장 시절 총감독을 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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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해방촌 마을정원사 반짝 정원 조성
서울 용산구가 지난 20일 후암동 새나라어린이공원에서 ‘해방촌 마을정원사와 함께하는 팝업 가든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일 후암어린이집 원아들이 해방촌 마을정원사와 정원을 가꿨다.해방촌 마을정원사는 용산2가동과 후암동 주민들이 구성한 단체로 2019년 서울정원박람회 당시 해방촌에 조성한 정원 10곳을 관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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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살리려면 지역 인재‧자원 체계화해야”
광주광역시는 지난 20일 오후 시청에서 중앙정부 청년보좌역과 청년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광진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20일 오후 세미나실에서 열린 중앙정부 청년보좌역 청년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행정안전부가 지역청년과 중앙청년 간 청년정책을 공유하고 향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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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노인복지관과 문화로 소통…제8회 실버페스티벌 개최
부천시와 원미·소사·오정노인복지관은 지난 19일 노인의 날과 시승격 50주년을 맞아 ‘제8회 실버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노인의 날과 시승격 50주년을 맞아 `제8회 실버페스티벌`을 개최했다.제8회 실버페스티벌 행사는 지난 2018년 개최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4년간 중단됐다가 부천시가 50주년을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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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4년 가루쌀 생산단지 육성 공모사업 선정
여수시가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가루쌀 생산단지 육성 공모사업에 여천농협이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여수시, 2024년 가루쌀 생산단지 육성 공모사업 선정이번 공모는 지난 6월 여천농협이 사업을 신청해 농식품부 평가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2024년 가루쌀 재배기술 등 교육·컨설팅 지원금 2000만 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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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자살예방사업 성과… 자살률 21.8% 감소
광명시 자살률이 예년에 비해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광명시 자살예방사업 성과... 자살률 21.8% 감소20일 시에 따르면 2022년 광명시 인구 10만 명당 자살 사망률은 19.7명으로 2021년 25.2명 대비 21.8% 감소했다. 자살 사망자 수도 2021년 74명에서 2022년 57명으로 23% 줄었다. 자살률 19.7명은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9번째로 낮고,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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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사계절 푸른 해그늘식물원 리모델링 완료
부천시는 외곽순환도로 하부에 위치한 해그늘식물원(상동 21) 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오는 10월 23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외곽순환도로 하부에 위치한 해그늘식물원(상동 21) 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오는 10월 23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해그늘식물원은 ‘햇빛에 가려서 진 그늘’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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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규직원 인권현장 탐방 프로그램 실시
구로구가 신규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권 현장 탐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로구 신규직원들이 인권현장 탐방 교육을 듣고 있다.교육은 이틀 동안 두 코스로 나눠 진행됐다. 신규 직원 40여 명은 현장을 방문해 전문 강사의 해설을 들으며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18일에는 ‘민주화 4월길’ 코스인 옛 국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