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
수원시,은행 열매 조기 수거해 쾌적한 보행로 조성한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는 은행 열매 악취 없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2일부터 관내 가로수 은행나무를 대상으로 열매를 조기 수거한다고 밝혔다. 은행나무 가로수 낙과수집기가 설치된 모습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는 관내 경수대로 등 89개 노선(84km) 구간에 있는 가로수 은행나무 중 열매를 맺는 암나무 3375주를 대상으로 ‘은행...
-
인천시, 야외활동 시‘진드기 매개 감염병’주의 당부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벌초․성묘 등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작은소피참진드기 성장 단계별 형태진드기에 의해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
-
인천시, 23-24절기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인천에서 23-24절기(2023년 9월~2024년 8월)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인천시, 23-24절기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9월 20일(38주차) 인플루엔자 감시사업에서 수집된 검체 중 인천지역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감시사업은...
-
영등포구, 신길6동 공공복합청사 개청…주민 위한 열린 공간으로 새 출발
영등포구가 9월 21일, 신길6동 공공복합청사 개청식을 열고 새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신길6동 공공복합청사 개정식 기존의 신길6동 주민센터는 1984년에 지어져 35년이 경과한 노후 청사였다. 그간 낡고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주민과 직원들의 불편이 가중됐으며 신청사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구는 2019년 신풍역 역
-
인천시, 공공시설물‘인천굿디자인 인증제’참가 공모
인천광역시는 다음 달 5일부터 13일까지 ‘제5회 인천굿디자인 인증제’에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굿디자인 인증제는 민간 우수한 디자인을 발굴·보급해 도시공간에 설치되는 각종 공공시설물의 수준을 높이고자 시행하는 제도다. 인증대상은 개발 및 제작이 완료돼 현장에 설치됐거나 설치 예정인 공공시설...
-
마포구, 서울시·한국중부발전 토양 정밀조사 촉구 기자회견
마포구는 21일 오후 마포구청 4층 시청각실에서 마포구 쓰레기소각장 예정지 불소 초과 검출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21일 마포구청에서 쓰레기 소각장 예정지 불소 초과 검출을 규탄하는 박강수 구청장의 기자회견이 열렸다.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8월 28일에 구가 실시한 토양오염 조사결과, 기존 서울시의 발표와는 달리 마포구 ...
-
‘학습이 피운 꽃, 삶의 정원을 채우다’… 제20회 광명시 평생학습축제 23~24일 개최
‘평생학습도시’ 광명시 평생학습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제20회 광명시 평생학습축제 리플렛광명시는 오는 23~24일 양일간 평생학습원과 철망산로 일대에서 ‘학습이 피운 꽃, 삶의 정원을 채우다’라는 주제로 제20회 광명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명시 평생학습
-
"이미 받은 육아휴직 대체 장려금 회수?…개정법령 적용은 안 돼"
육아휴직 대체인력의 자진 퇴사로 새로운 대체인력을 채용해 고용안정장려금(이하 장려금)을 지급받은 사업주에게 개정된 법령을 적용해 이를 회수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행정심판 결정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고용안정장려금은 소속 근로자에게 출산 전후 휴가, 육아휴직 등을 부여한 사업주가 육아휴직자를 대체할 인력을 고용한
-
장기이식 대기자 4만여 명, 이식 건수는 연 1,500여 건에 불과
지난 5년간 장기이식 대기자 수는 꾸준히 늘어난 반면, 매년 발생하는 뇌사 기증자와 장기이식 건수는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의원(국민의힘)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의원(국민의힘)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장기이식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장기이식 대기자는 2018년 30,544
-
국내 10대 기업 모두 화관법 위반 적발...1위는 LG
환경부가 화학물질 관련 규제 완화를 추진 중인 가운데 최근 5년간 국내 10대 기업 모두 화학물질관리법(화관법) 위반으로 처벌받은 것으로 드러나, 환경부의 화학물질 규제 완화가 결국 ‘대기업 봐주기’에 불과하다는 문제가 제기되었다. 국회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서울 마포갑/환경노동위원회)국회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