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
관악구, 재난 예방에 총력 산사태 취약지역 등 긴급 재점검
관악구가 최근 지속되는 폭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을 긴급 점검하는 등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관계자와 함께 산사태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있다구는 최근 강하고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졌을 것을 고려, 7월 17일 산사태 취약지역, 옹벽, 하수도 맨
-
영등포구, 청소년공간에서 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영등포구가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청소년자율문화공간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체험 구는 짧지 않은 여름방학 동안 학업으로 지친 청소년들이 친구들과 알찬 시간을 보내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방학놀이연구소’를 진행한다...
-
슬금슬금 다시 설치되는 계곡내 평상 등 불법시설 집중단속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17일부터 8월 11일까지 도내 계곡, 하천 등 휴양지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17일부터 8월 11일까지 도내 계곡, 하천 등 휴양지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단속 대상은 가평 유명계곡‧어비계곡, 양평 용
-
서울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박차`…연말까지 가이드라인 수립
서울시가 기존 건축규제를 과감히 완화해 도심에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보하는 동시에 고밀·복합 개발을 유도하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실현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동공원 조성사업 - 도시 생태숲(안)「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은 대규모 민간 개발 시 대지 내 건축물의 면적(건폐율 50% 이하)을 줄이
-
한화진 장관 “우리 기업 투자·경쟁력 방해하는 환경규제 과감히 혁신”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13일 오전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2023 대한상의 제주 포럼’에서 ‘탄소감축 시대, 정부의 환경정책 방향’이라는 주제로 정책강연을 했다고 밝혔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13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23 대한상의 제주포럼`에 참석하여 대한상의 회원
-
반건조 우럭, 전복장 등 어촌특화상품 소비 활성화 행사 개최
해양수산부는 13일 10시 30분부터 해양수산부 청사(5동 일원)에서 ‘어촌특화상품 소비 활성화 행사’를 개최했다. 해양수산부는 13일 10시 30분부터 해양수산부 청사(5동 일원)에서 `어촌특화상품 소비 활성화 행사`를 개최했다.해양수산부는 어촌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어촌특화지원센터&rsqu...
-
인공증식 2세대 저어새, 자연의 품으로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과 서울대공원(원장 김재용)은 7월 13일 정오에 인천시 강화군 선두리 갯벌에서 인공증식한 개체에서 태어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저어새 3마리를 야생으로 보낸다고 밝혔다. 인공부화로 태어난 저어새의 먹이 사냥 훈련 중인 모습이번에 방사하는 저어새 3마리는 서울동물원이 2016년과 2017년 강
-
의사들, 은퇴 후 의료취약지 근무 의향 63% ‘있다’ 응답
대한의사협회가 2023년 6월14일부터 26일까지 의협신문 닥터스뉴스 설문조사 시스템을 통해 ‘은퇴 후 선생님의 진로선택은?’을 주제로 전체 회원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은퇴의사를 활용하면 의사증원(의대 신설 등) 없이 일차의료 및 공공의료 강화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대해 57.9%가 ‘가능하다’, 24.3%가 ‘잘 모르겠다&rs...
-
영등포구, 안양천 수변공원 조성
영등포구 안양천이 도심 속 고품격 힐링명소로 변모한다. 안양천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맨발걷기 산책로, 세족장, 다이나믹 스포츠존 등을 조성해 다채로운 매력을 더한다. 그린라이트, 무늬억새, 홍띠 등 침수에 강한 수종 식재구는 7월부터 예산 약 45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안양천 신정교부터 한강 합수부까지 약 4.8km 구간 내 ...
-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형 강소기업 50개 선정
# A씨는 임신 사실을 확인한 후부터 예비엄마가 된 기쁨보다는 육아휴직 신청에 대한 부담감에 걱정이 앞섰다. 남성재직자 비율이 70%에 육박하는 기업 특성상 지금까지 육아휴직을 사용한 재직자가 전무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회사가「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되어 출산휴가 3개월 전부터 복귀 후 3개월까지 최대 23개월 간 대체 청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