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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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면 채워지는 따뜻한 기적’ 양천구, ‘사랑의 쌀독’ 운영
양천구는 관내 저소득, 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이 생활거점기관에서 요긴하게 쌀을 구할 수 있도록 18개 전체 동 주민센터에 ‘사랑의 쌀독’을 비치해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천구 신월1동 구민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 중인 공무원 자녀의 끼니를 걱정하는 결식 한부모 가장의 간절한 호소에 귀 기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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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혼자가 아니야” 1인가구와 동행하는 행복한 관악!
관악구가 최근 증가하는 1인가구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2023년 ‘1인가구와 동행하는 행복한 관악’을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하고 1인가구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안심골목길에 설치한 비상벨 관악구 1인가구 수는 2022년 12월기준 17만 2천여 명이며 전체 가구 수의 61%를 차지한다. 구는 1인가구 비중이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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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6년까지 고용률 65%, 일자리 5만개 목표”
서울 은평구는 2026년까지 ‘고용률 65.3%, 일자리 51,200개’를 목표로 ‘민선 8기 일자리대책’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 은평구는 2026년까지 고용률 65.3% 일자리 51,200개를 목표로 `민선 8기 일자리대책` 추진한다.‘지속가능한 은평형 ESG 일자리 창출’을 비전으로 모두 함께 성장하며 지역경제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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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리어린이공원 내 공중화장실 리모델링 완료
구로구가 구로리어린이공원 내 공중화장실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구로리어린이공원 내 공중화장실 리모델링 후 사진구로동에 위치한 공중화장실은 노후화돼 주민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구는 지난해 11월 한 달여간 공중화장실 공사를 진행했다.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화장실을 이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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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수술 등 중대 진료 전 예상 비용...고객에게 고지해야
앞으로 동물병원은 수술 등 중대 진료를 하기 전 예상 진료비용을 고객에게 고지해야 한다. 앞으로 동물병원은 수술 등 중대 진료를 하기 전 예상 진료비용을 고객에게 고지해야 한다. (사진=경기도 제공)경기도는 ‘수의사법」 제19조(수술 등의 진료비용 고지) 및 제20조(진찰 등의 진료비용 게시) 개정에 따라 5일부터 동물 진료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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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보험 ‘사회재난 사망 특약’ 신설로 사회안전망 강화한다
행정안전부는 이태원 참사 이후 시민안전보험 보장범위에 사회재난 사망 특약 보장항목을 신설하고, 이를 포함한 `2023년 시민안전보험 운영 추진방안`을 전국 지자체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이태원 참사 이후 시민안전보험 보장범위에 사회재난 사망 특약 보장항목을 신설하고, 이를 포함한 `2023년 시민안전보험 운영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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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새로운 시도 망설임 없이 하는 조직문화 만들 것"
오세훈 시장이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서울시 직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서울시정의 1순위 가치인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망설임 없이 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자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4일 오전 10시 서울시청에서 시 본청, 사업소, 투자 · 출연기관 등 직원 450여 명과 함께 `2023 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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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선원 인권 증진 위해 팔 걷어붙인다
해양수산부는 선원들의 인권 증진을 위해 올해 1월 5일부터 선원과 선원이 되려는 사람, 선원 관련 사업장에서 노무·인사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노동권 및 인권 보호 의무에 관한 온라인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선원들의 인권 증진을 위해 올해 1월 5일부터 선원과 선원이 되려는 사람, 선원 관련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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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 여의도 덮은 ‘간호법 제정’ 열기
2023년 새해 벽두부터 간호법 제정을 향한 절박한 외침이 여의도에 울려 퍼졌다. 전국 60만 간호인과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이하 간호법 범국본) 1300개 단체 회원들은 4일 국민의힘 당사 앞에 결집해 국회에서 233일째 계류 중인 간호법을 즉각 제정하라고 촉구했다.전국 60만 간호인과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이하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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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醫, `한의사 초음파기기 사용 대법원판결 규탄대회 개최
서울특별시의사회는 1월 4일 오전 7시 30분, 대법원 맞은편에서 서울시의사회 35대 집행부, 23대 대의원회 운영위원회, 감사단, 각구의사회장, 회원 등 150여 명이 모여 ‘한의사 초음파기기 사용 대법원판결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1월 4일 오전 7시 30분, 대법원 맞은편에서 서울시의사회 35대 집행부, 23대 대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