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
작동 불가능한 소방펌프 스위치, 방화문 개방 등 대규모 건축물 적발
소방펌프 스위치를 수동으로 조작해 화재발생 시 사실상 작동이 불가능하거나, 방화문을 열어놓고 비상구 통로에 물건을 쌓아둔 경기지역 공장과 복합건축물, 판매시설 등 대규모 건축물이 줄줄이 소방 당국에 적발됐다. 방화문을 열어놓고 비상구 통로에 물건을 쌓아둔 경기지역 공장과 복합건축물, 판매시설 등 대규모 건축물이 줄줄...
-
옛 경기도청사 영화·드라마 촬영지로 띄운다...주변 상권 활성화 기대
경기도가 광교 신청사 이전으로 위축된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영화·드라마 촬영지 유치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9일 오후 영화․드라마 제작자, 감독, 피디(PD) 등 영상산업 관계자 20여 명을 초청해 옛 경기도청사 촬영 지원을 위한 `로케이션 팸투어(홍보 목적 현지답사)`를 개최
-
서울시, 서울교통공사(1~8호선) 노조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시행
서울시는 서울교통공사(1~8호선) 노동조합이 11.30(수)부터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파업 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수송대책본부(서소문청사 1동 7층)를 구성하고 30일(수)부터 가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교통공사(1~8호선) 노동조합이 오는 30일부터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파업 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수송대책본...
-
서울시, 연말 심야 승차지원단 운영 확대…일 5천명 이동 편의 제공
서울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연말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12월 1일부터 23일까지 매주 목, 금 심야 승차난이 심한 11개 지점에서 승차지원단을 운영한다. `22년 5월 승차지원단 운영 현장 올 상반기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 이후, 특히 연말에 심야 택시 공급 부족 및 수요 증가로 심야 승차난이 예상되는 만큼 승차난...
-
영등포구, 올바른 금연 문화 정착에 힘쓴다…금연클리닉 지속 운영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연거리 지정, 금연안내기 확대 설치, 금연클리닉 운영 등 다양한 금연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영등포가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연거리 지정, 금연안내기 확대 설치, 금연클리닉 운영 등 다양한 금연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올해 ...
-
부천시, 상호존중하는 민원문화 조성 캠페인 펼쳐
부천시는 지난 24일 ‘제1회 민원의 날’을 맞이하여 민원인식을 개선하고 민원업무 담당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부천시장 콜센터 1일 상담사 현장체험 △민원실 친절 실천다짐 결의대회 △상호존중하는 민원문화 조성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콜센터 상담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조용익 시장부천시 365콜센터에
-
고래류 신규전시 전면 금지…동물복지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국회의원(민주연구원장, 서울 마포 갑)이 발의한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동물원수족관법) 전부개정안과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야생생물법) 일부개정안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국회의원(민주연구원장, 서울 마포 ...
-
구로구,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본격 추진
구로구가 이달 15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3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선포 기념촬영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긴급지원이 필요하거나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기 위해 복지재원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매년 서울
-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 설문 결과 “약제 급여 시 재정보다 임상·치료효과 우선”
국회 강기윤의원(경남 창원시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은 「실제임상근거(RWE)활용 등 근거기반 종합적 약제비 관리방안」 1차 설문조사(이하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하면서, 전문가들이 의약품 급여 시 최우선 고려요소로 임상, 치료효과를 뽑았다고 밝혔다. 국회 강기윤의원(경남 창원시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
-
원희룡 장관, “화주 처벌조항 삭제 전혀 추진의사 없어
국토부는 원희룡 장관이 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에 따른 물류 현장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4일 해양물류 거점인 부산 신항에 설치한 임시 사무실에 이틀째 상주하며 비상수송대책 이행을 점검 중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원희룡 장관이 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에 따른 물류 현장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4일 해양물류 거점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