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
안전기준 부적합 자동차 판매한 제작·수입사에게 과징금 115억 원 부과
국토교통부는 9월 2일(금)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자동차를 판매한 포르쉐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만트럭버스코리아, 비엠더블유코리아, 테슬라코리아, 기아 등 17개 제작·수입사에 과징금 총 115억 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일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자동차를 판매한 17개 제작 · 수입사에 과징금 ...
-
아파트 운영 합리적이고 투명하게…서울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
앞으로는 혼합주택단지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도 임대 사업자의 위임을 받아 단지 내 공동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되고,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임원을 선출할 때에도 세대수와 무관하게 전체 입주자 등의 `직접선거`를 원칙으로 하게 된다. 서울시는 지난 1년 여 간 이뤄진 법령 개정사항에 서울 시내 아파트 민원과 관리 상 ...
-
수원시, 지역 현장 대응력 강화 위한 ‘세 모녀 사건’ 관련 건의문, 보건복지부에 전달
수원시는 보건복지부에 ‘수원 세 모녀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 방안을 담은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수원시 보건복지부에 `수원 세 모녀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 방안을 담은 건의문을 전달했다. 수원시 복지협력과장은 1일 오전 보건복지부 차세대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추진단 회의실에서 보건복지부 지역
-
‘100만 공공 비정규직 임금 대폭인상’ 요구
민주노총 공공부문 비정규직 파업위원회는 1일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 비정규직 임금 대폭인상과 공무원-공무직 간 복지수당 차별 철폐’를 위한 예산을 증액할 것을 요구했다. 민주노총 공공부문 비정규직 파업위원회는 1일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 비정규직 임금 대폭인상과 공무
-
“원청 사용자성 인정! 손배가압류 철회! 노조법 개정!”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들의 투쟁 승리를 다짐하는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31일 오후 서울 청담동 하이트진로 본사 앞에서 진행됐다.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들의 투쟁 승리를 다짐하는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31일 오후 서울 청담동 하이트진로 본사 앞에서 진행됐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민주노총 조합원 1000여 명이 하이트진로 ...
-
’새로(路)고침’ 새들에게 안전한 길을 열어주세요
환경부는 국태생태원과 함께 2017년 12월부터 2018년 8월까지 전국의 건물 유리창, 투명방음벽 등 총 56곳에서 조류충돌 발생 현황을 조사하여, 국내 인공구조물에 충동 등으로 의한 야생조류 폐사 사례가 연간 800만 마리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윤지연 센터장은 "유리는 시각적으로 아름다워 보이기에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시각을 왜곡시키...
-
자원회수시설은 현 마포시설을 지하화 및 현대화하기로
서울의 자원회수시설은 현 마포자원회수시설을 지하화 및 현대화한다. 기존 마포자원회수시설은 2035년까지 철거하여 마포구민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입지 후보지 현황도서울시는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최종 평가를 통해 現 마포자원회수시설 부지를 최적 입지 후보지로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그동안
-
“수도권 대학 증원, 비수도권 대학 인재 유출 심화”
비수도권 7개 권역 대학 총장협의회 연합 회장단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성명서 발표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비수도권 7개 권역 대학 총장협의회 연합 회장단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성명서 발표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기자회견에서 회장단은 “대학정원 규제 완화를 통한 반도체 산업인력 양
-
서울시, 장애인‧비장애인 장벽 허문 `서울어울림체육센터` 착공…`25년 개관
장애인과 비장애인, 지역주민과 전문 체육인이 장벽 없이 함께 어울려 수영, 볼링, 농구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상생 체육시설인 ‘서울어울림체육센터’가 오는 2025년 노원구 수락산역 인근에 들어선다. `서울어울림체육센터` 설계 조감도서울시는 30일 오후 2시30분 오세훈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락산역 인근 건립부...
-
등·초본 교부 제한 신청 쉬워진다...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강화
가정폭력피해자에 대한 보호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가정폭력피해자가 주민등록표 열람 및 등·초본 교부 제한 신청을 하기 위한 요건이 대폭 완화된다. 행정안전부는 가정폭력피해자 보호를 위한 주민등록표 교부제한 신청요건을 완화하는 내용의 `주민등록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8월 31일 공포된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