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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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2025년부터 `식품기사` 아닌 `식품안전기사` 시험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올해부터 식품안전관리 전문가 양성을 위해 시행되는 국가기술자격인 식품기사 자격시험을 `식품안전기사` 자격시험으로 전환하도록 추진해 2025년부터 개편된 `식품안전기사` 자격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부터 `식품기사 자격시험`이 `식품안전기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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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화재 발생 1월에 가장 많아…담배꽁초 등 부주의 1560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5년간 발생한 화재원인을 분석한 결과,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 543건을 포함해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이 1560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11일 밝혔다. 모닥불 불씨 등 화재요인을 방치해 발생한 화재도 195건 발생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발생한 화재, 재난 및 안전사고 분석을 바탕으로 화재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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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자 3097명…위중증 780명·사망 43명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97명이다.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97명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813명, 해외유입 사례는 284명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67만 483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1055명, 서울 670명, 광주 175명, 인천 140명, 부산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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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 "우체국, 사회적합의 이행하라"
전국택배노조 우체국본부는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 효자치안센터 앞에서 `사회적합의 불이행 규탄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아직도 택배 노동자들이 분류작업을 진행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제는 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결의대회에 참석한 택배노동자들이 상황극을 진행하고 있다.전국택배노조 우체국본부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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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 우체국에 `사회적합의` 이행 촉구
우체국택배 노동자들이 사회적합의가 이행되지 않아 아직도 택배 노동자들이 분류작업을 진행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제는 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택배노조 우체국본부는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 효자치안센터 앞에서 `사회적합의 불이행 규탄 결의대회`를 열었다.전국택배노조 우체국본부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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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비정규직 노동자에 또 `갑질`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10일 오전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한국남부발전 이승우사장 퇴진, 인권위 제소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갑질 사태`를 폭로하고 인권위에 제소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10일 오전 국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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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 `한국남부발전` 노동자에 집 청소 시켰다
회사에 고용된 청소노동자에게 지시가 하달된다. 회사 간부의 집을 청소하라는 내용이다. 이에 노동자는 해당 위치로 찾아가 집 도어락을 누르고 청소를 시작한다. 노동자는 "내가 파출부인지 가정부인지", "내 자신이 초라하고 한심해 죽고 싶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청소노동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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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중견·중소 종합건설업체 `안전보건관리체계` 컨설팅 시행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와 한국산업안전공단은 10일 중견·중소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원 컨설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공단은 중견 · 중소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원 컨설팅을 시행한다.지난해 대형 종합건설업체 및 중소 제조업체에 대한 컨설팅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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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부발전은 갑질행위 자정능력 없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은 10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건물 앞에서 한국남부발전 내 갑질행위 규탄과 함께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 인권위 제소 기자회견을 가졌다. 공공운수노조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12월 7일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장 인사발령으로 인한 사택 입주청소를 한국남부발전 자회사 ㈜코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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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0+인턴과 함께 일할 기업·기관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역량있는 50+인턴과 함께 일하고자 하는 서울소재 기업 및 기관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2021년 50+그린뉴딜 전문인력 인턴십 활동 모습 (사진=서울시)재단은 50+세대의 전문성과 경험이 사회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한편,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 중소기업분야에 좋은 인재를 연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