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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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신발로 `건조 오징어` 밟은 비위생 업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SNS에 유포된 건조 오징어 비위생적 취급 업체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행위를 적발해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고 10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SNS에 유포된 건조 오징어 비위생적 취급 업체를 대사으로 `식품위생법`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식약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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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설 대비 `임금체불` 30일까지 집중지도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도 노동자들이 임금체불 걱정 없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임금체불 예방 및 조기청산 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30일까지 3주간 임금체불 예방 및 조기청산을 위한 집중 지도기간을 운영한다.고용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10일부터 30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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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설 택배 특별관리기간` 한 달간 운영…인력 1만명 투입
설 명절을 맞아 급증하는 배송물량에 대처하기 위해 17일부터 한달 간 택배현장에 약 1만명의 추가인력이 투입되며, 현장에서 택배기사 과로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가 제대로 이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정부가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민족 대명절인 설 명절 성수기를 앞두고 오는 17일부터 2월 12일까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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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친환경 보일러 지원금 접수 시작…보급량 2배↑
서울시는 2022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교체 보조금 지원을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급 규모는 지난해 대비 약 2배 늘어난 11만 5000대로, 총 120억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서울시는 친환경 보일러 6만 1000대를 지원했으며, 공공임대, 신축 등 보조금 지원 없이 설치된 보일러 약 17만 4000대를 포함하면 약 23만 5000대의 친환경 보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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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자 3007명…위중증 786명·사망 34명
10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3007명이다. 10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3007명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768명, 해외유입 사례는 239명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66만 7390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982명, 서울 718명, 부산 158명, 광주 131명, 인천 1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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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서울·인천·경기 등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서울·인천·경기·충남에 발령된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1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지속되고 세종·충북·전북에도 추가로 발령됐다. 환경부는 9일 오후 4시까지 해당 지역의 초미세먼지(PM2.5)의 일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했거나 주의보가 발령된 상황이고, 오늘도 일평균 50㎍/㎥를 초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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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백화점·대형마트 `방역패스` 적용
10일부터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규모 점포에도 방역패스가 적용된다. 오늘부터 백화점, 대형마트 등 면적 3000㎡ 이상 시설에도 방역패스가 적용된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이 발표한 지침에 따르면 오늘부터 접종증명·음성확인제 의무 적용 대상에 면적 3000㎡ 이상 쇼핑몰, 마트, 백화점, 농수산물유통센터, 서점 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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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대선 후보, 구로 항동 온수터널 수직구 공사 반대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7일 항동주민센터에서 항동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심 후보는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에 추진 중인 `구로 항동 광명 서울지하고속도로 대규모 수직구 건설 공사`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간담회를 끝낸 후 심 후보가 `항동지구 수직구 공사 반대 온라인 서명`을 전달받고 있다.심상정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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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구로 항동 온수터널 수직구 중단 촉구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7일 오전 구로구 항동지구 온수터널 수직구 공사 현장을 방문해 "돈 때문에 이 지역에 수직구 공사를 강행하려고 하는 것은 절대 용인될 수 없다"며 공사 중단을 촉구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7일 구로구 항동지구 온수터널 수직구 공사 현장을 방문해 해당 공사 중단을 촉구했다.심 후보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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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고용장려금 문자 신청 등 `스미싱` 수법 주의
특별고용장려금 신청을 가장한 피싱 문자 (자료=고용노동부)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7일 최근 정부의 특별고용촉진장려금, 청년채용특별장려금 등을 빙자해 신분증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지원금을 신청하도록 하는 `스미싱`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피싱 문자에 기재된 상담 번호로 전화를 하면, 정부지원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