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
서울시, 작년 초미세먼지 농도 관측 이래 역대 `최저`
지난 해 서울 지역의 대기질이 관측을 시작한 이후 가장 좋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서울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19.8㎍/㎥로, 초미세먼지 관측 이래 최저치다. 지난해 서울시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관측을 시작한 2008년 26㎍/㎥ 대비 약 23% 감소했으며, 2020년의 21㎍/㎥과 비교해서도 1㎍/㎥ 줄어든 수치다. 월별로는 상반기...
-
코로나 신규 확진자 3129명…위중증 1015명·사망 36명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129명이다.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129명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993명, 해외유입 사례는 136명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64만 2207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국내 오미크론 감염 환자는 해외유입 703명, 국내감염 615명으로
-
국립환경과학원, 소각장·매립장 등 `폐기물처리시설` 검사 강화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올해부터 국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소각, 매립 등 6개 분야 1080개 폐기물처리시설의 검사방법에 대한 규정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올해부터 소각, 매립 등 6개 분야 1080개 폐기물처리시설의 검사방법에 대한 규정을 강화한다.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해 10월 한국환경공단
-
CJ대한통운노조 "요금 인상분 공정 분배하라"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 CJ대한통운본부는 31일 서울시 중구 소재 CJ그룹 본사 앞에서 `CJ대한통운 총파업 결의대회 및 차량행진`을 진행했다.이날 기자회견에 참여한 노조원들은 CJ그룹 이재현 회장에게 책임을 물었다.이들은 "총파업을 초래한 CJ대한통운의 근원이 CJ그룹 총수 이재현의 `성과주의`와 `수익성 제고` 방침에 있다고 판...
-
CJ대한통운노조, `총파업 4일차` 초과이윤 공정 분배 촉구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 CJ대한통운본부는 31일 서울시 중구 소재 CJ그룹 본사 앞에서 `CJ대한통운 총파업 결의대회 및 차량행진`을 열었다.김태완 전국택배노조 수석위원장이 31일 CJ대한통운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이들은 택배요금을 인상하고 택배노동자의 수수료를 삭감한 CJ대한통운을 규탄했다.민주노총 전국택배노
-
복지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실손보험 지급금` 2109억원 감소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금융위원회는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2월 사이에 추진된 보장성 강화 항목에 대해 2020년 기준 2109억 원의 실손보험 지급금 감소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금융위원회는 보장성 강화 항목에 대해 2020년 기준 2109억 원의 실손보험 지급금 감소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이는 2020년 실손보험 총 지급금
-
복지부, `방역패스` 이용 장애인 불편 최소화한다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내년 1월 3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증명 유효기간이 적용됨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접종증명‧음성확인제는 접종 완료자 등만 시설의 이용을 허용하는 제도로 내년 1월 3일부터 2차 접종 후 6개월까지 백신 접종의 유효기간이 인정된다...
-
서울시, 코로나19 재택치료 안내 영상 제작·배포
서울시가 코로나19 재택치료자들이 치료 과정과 생활수칙을 쉽게 이해하고 따를 수 있도록 재택치료 안내 영상을 제작·배포했다. 코로나19 재택치료 안내 영상 예시 이미지 (자료=서울시)안내 영상은 10분 정도의 분량으로, 재택치료 전반에 대한 소개에 더해, 체온계·산소포화도 측정기 등 재택치료키트 사용법, 응급상황 대처
-
코로나 신규 확진자 4875명, 사망자 108명
31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총 4875명이다. 31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총 4875명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758명, 해외유입 사례는 117명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63만 838명이다. 이 가운데 국내 오미크론 감염 환자는 해외유입 479명, 국내감염 415명으로 총 894명이...
-
2019년 온실가스 배출량 7억 137만톤…전년 대비 3.5% 감소
2019년 기준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년 대비 3.5% 감소한 7억 137만톤으로 나타났다. 2019년 기준 온실가스 배출량 지표 (자료=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국가 온실가스 통계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배출량 감소에 가장 크게 기여한 부문은 발전·열생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