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
국토부, 국민취업지원제도 대상 확대…재산 요건 4억 이하 완화
앞으로는 가구 기준 중위소득이 60% 이하이면서 재산 합계액이 4억원 이하인 구직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취업지원서비스와 함께 소득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7일 국무회의에서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돼 시행된다고 밝혔다.고용부는 이번 시행령 개정에 대해 "코
-
학교비정규직 노조, 총파업 투쟁 선포 및 쟁의행위 찬반투표 돌입 기자회견 열어
박미향 위원장을 비롯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노조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중회의실에서 총파업 투쟁선포 및 쟁의행위 찬반투표 돌입 기자회견을 가졌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노조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중회의실에서 총파업 투쟁선포 및 쟁의행위 찬반투표 돌입 기자회견을 가졌다.노...
-
서울시, `1인가구 병원동행` 11월 시작…당일 신청 가능
서울시가 11월부터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민이 병원에 갈 때부터 집에 귀가할 때까지 모든 과정에 보호자처럼 동행해주는 `Door to Door` 서비스로 곧 콜센터가 개설될 예정이다. 서울시가 11월부터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를 시작한다.콜센터로 신청하면 요양보호사 등 동행자가 늦어도 3시간 안...
-
코로나 신규 확진자 1597명…월요일 기준 최다 확진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97명이다. 7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1597명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563명, 해외유입 사례는 34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26만 3374명에 달한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477명, 경기 474명, 인천 87명, 경남 84명, 충남 81명, 울산&midd...
-
건강보험콜센터 노동자, `아직도` 비정규직…정규직 전환 촉구
공공운수노조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지부 조합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건강보험콜센터 비정규직 직원들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2017년 인천공항에서 국민에게 했던 약속을 반드시 지켜 임기 말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이날 국민건강보험공단 고
-
쿠팡 노조, 물류센터 내 휴대폰 반입 금지에 "인권침해" 규탄
김재천 조직쟁의국장이 6일 국가인권위원회 앞 `쿠팡물류센터노동자 휴대폰 반입금지 철회 서명운동 결과 발표 및 인권위 접수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박상길 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이 6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쿠팡물류센터지회는 쿠팡의 물류센터 내 폭염대책, 휴대폰
-
쿠팡노동자, 전화 반입 금지 정책에 "화재신고도 못해" 철회 촉구
쿠팡물류센터노동자들은 물류센터 내 휴대전화 반입 금지 정책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김한민 전국물류센터 지부장(오른쪽)과 김재천 조직쟁의국장이 6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쿠팡물류센터노동자 휴대폰 반입금지 철회 서명운동 결과 발표 및 인권위 접수 기자회견`을 가졌다.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
-
금천구, 한가위 맞이 결식아동 위해 `1인당 3만원` 급식카드 지급
금천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결식아동을 위한 `동네방네 행복카드`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행복카드`는 추석 명절에 결식우려 아동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추석 인사카드와 함께 지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1년 9월 현재 동주민센터에서 아동급식카드(꿈
-
관악구, 낙성벤처창업센터 ‘오픈IR’ 성료
관악구는 낙성벤처창업센터가 지난 8월 26일 진행한 2021년 제2회 ‘OPEN IR’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OPEN IR 진행 당시 (사진=관악구)‘OPEN IR(Investor relations)’은 관악 S밸리 스타트업 기업들과 투자자들의 만남을 조성해 피칭과 조언을 거쳐 실제 투자유치까지 연계하는 투자활성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관악...
-
동작구, `고독사 예방` 위해 돌봄플러그 보급
`스마트 돌봄 플러그` 사용 현장 (사진=동작구)동작구가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등 사회적 안전망 확충을 위해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돌봄 플러그`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동작구 통계지표에 따르면, 1인 가구는 빠르게 증가하고 지난해 우리구 인구의 42.9%로 전체가구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1인 가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