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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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울대, `피지컬 AI 선도도시` 실현 위해 맞손
서울시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피지컬 AI 기술을 시민 일상에 적용하기 위한 실증·창업 거점 구축에 나선다. 서울시 · 서울대, `피지컬 AI 선도도시` 실현 위해 맞손서울시는 30일(금) 서울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서울 AI 허브에 `피지컬 AX 센터`를 조성하고, 생활로봇 기술의 실증과 AI 스타트업의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날 서소문 2청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현우 서울시 경제실장과 김영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 조규진 서울대학교 로보틱스연구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월 `AI SEOUL 2026`에서 발표한 `피지컬 AI 선도도시, 서울`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양재와 수서를 잇는 `서울 피지컬 AI 벨트`를 구축해 기술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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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운현궁에서 사라진 옥새를 찾아라…서울시, 야간 체험 ‘달빛밀행’ 첫선
서울시가 오는 11월 4일부터 29일까지 운현궁에서 야간 스토리텔링 체험 프로그램인 ‘달빛밀행-사라진 옥새의 행방을 밝혀라!’를 총 18회 운영한다고 이 날 밝혔다. 가을밤 운현궁에서 사라진 옥새를 찾아라...서울시, 야간 체험 `달빛밀행` 첫선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의 야간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서울컬처나잇’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고종의 잠저이자 흥선대원군의 사저인 운현궁을 배경으로 추리와 전통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참가자들은 흥선대원군으로부터 ‘날이 밝기 전에 옥새를 찾아내라’는 비밀 지령을 받은 ‘밀객’이 되어 임무를 수행한다. 배우의 연기와 함께 공간별로 마련된 미션을 해결하며 사라진 옥새의 단서를 추적하는 방식이다. 참가자들은 운현궁 꽃담에서 굴렁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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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다산콜재단, 영어 문자상담 서비스 개시…외국인 행정 정보 접근성 강화
120다산콜재단이 기존의 다국어 전화상담에 더해 영어 문자상담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하며 외국인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상담 지원을 확대했다. 120다산콜재단, 영어 문자상담 서비스 개시...외국인 행정 정보 접근성 강화서울특별시 120다산콜재단은 2일, 오는 3일 오전 9시부터 영어 문자 상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전화 통화보다 문자 소통을 선호하거나 전화 연결이 어려운 외국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 날 도입된 영어 문자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외국인 이용자는 휴대전화로 02-120에 영어로 질문을 보내 교통이나 수도 등 서울시 행정과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상담 이용료는 별도로 발생하지 않으며, 휴대전화 요금제에 따른 문자 발송 비용만 부과된다. 운영 시간 외에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다누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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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318온코칭` 청소년들과 서울대학교 캠퍼스 탐방
경기도가 지난 10월 31일 `1318온코칭` 제5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중등 학령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탐방을 실시했다. 경기도, `1318온코칭` 청소년들과 서울대학교 캠퍼스 탐방`1318온코칭`은 온라인 기반의 학습 코칭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 학습 능력 배양과 진로 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경기도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협력 사업이다. 이 날 탐방에는 프로그램 참여 학생 50여 명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대학생 학습코치가 진행하는 진학 및 전공 관련 특강을 수강했다. 이어 조별 체험 프로그램과 캠퍼스 투어에 참여하며 구체적인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교육 지원을 확대한다. 도는 오는 11월 제6기 학습자 300명을 모집해 내년 1월까지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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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프로농구 이어 프로배구까지 다회용기 공급 확대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추진하는 도내 프로스포츠 경기장 다회용기 공급 사업이 프로배구 분야까지 확대된다. 경기도주식회사, 프로농구 이어 프로배구까지 다회용기 공급 확대지난 2일 배포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주식회사는 1일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KB손해보험 스타즈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프로배구 경기장에 다회용기 공급을 개시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기도주식회사는 KB손해보험 스타즈, IBK기업은행 알토스, 한국전력 빅스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등 도내 프로배구 4개 구단과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 등 프로농구 5개 구단 홈경기에 최대 15만 개의 다회용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경기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람객이 경기장 내 식음료를 다회용기에 제공받아 반납하면 전문 세척업체가 위생적으로 세척 및 재사용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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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1월 걷기 좋은 여행지로 임진강 정취 담은 파주 ‘율곡길’ 추천
경기도가 11월 걷기 좋은 도보 여행길로 임진강의 늦가을 풍경과 한국전쟁의 흔적을 함께 만날 수 있는 평화누리길 9코스 ‘율곡길’을 2일 추천했다. 경기도, 11월 걷기 좋은 여행지로 임진강 정취 담은 파주 `율곡길` 추천이 날 소개된 율곡길은 파주시 율곡습지공원에서 연천군 경계인 장남교까지 이어지는 총 18km 구간으로, 약 4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다. 율곡길의 출발점인 율곡습지공원은 주민들이 직접 꽃을 심고 가꾼 곳이다. 이곳은 가을철 형형색색의 코스모스가 유명하며, 11월에는 고즈넉한 늦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이어 율곡수목원에서는 울창한 숲길을 즐길 수 있다. 수목원 둘레길 전망대에 오르면 임진강과 파평산, 감악산의 경관을 한눈에 조망 가능하다. 임진강 적벽산책로는 1.4km 길이의 나무 바닥길로 조성돼 있다. 방문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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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서울시, 양재 서울 AI 허브에 H-PAIR 피지컬 AX 센터 구축
왼쪽부터 김현우 서울특별시 경제실장, 김영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영오)이 서울시와 손잡고 인간중심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기술의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과 시민의 일상으로 확산하기 위한 실증·사업화 거점 구축에 나선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Human-centered Physical AI Robotics) 국가연구소를 중심으로 서울시와 협력해 양재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 ‘H-PAIR 피지컬 AX 센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10월 30일(금) 서울시 서소문2청사에서 피지컬 AX 센터 조성과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며, 상호 합의를 통해 연장할 수 있다. 이번 협력은 서울대학교의 피지컬 AI 원천기술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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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 현안회의 주재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시민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 현안회의를 주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 현안회의 주재오 시장은 이날 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회의를 통해 각 실·국별 정책과 사업을 시민의 관계 회복과 연계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제1·2·정무부시장과 주요 실·국 간부들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외로움을 개인의 문제를 넘어 도시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고, 기존 인프라에 시민 교류 기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도시 인프라 확충, 연결처방 프로그램, 청년 외로움 해소 등 세 가지 분야의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오 시장은 몸과 마음의 건강이 시민 행복의 필수 요소임을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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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시흥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 성과 공유
현대차그룹이 29일 경기도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시연회를 열고 현대자동차·현대위아·현대건설 컨소시엄의 실증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현대차그룹, 시흥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 성과 공유이번 행사는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추진 중인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의 진행 상황을 알리고, 실제 주거환경 운영 시나리오와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경기도, 수원시, 시흥시를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실증은 실제 공동주택 내 50면 이상 규모 공간에서 주차로봇을 운영하며 가능성을 검증한 국내 첫 사례다. 일상적인 주거 공간에서 모빌리티 서비스 구현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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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수수료 확 낮춘다…직계약 시범사업 착수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부담을 완화하고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30일부터 전국 8개 휴게소를 대상으로 직계약 시범사업 입점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고속도로 휴게소 내 식당 (자료사진)이와 관련해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7월 발표한 ‘휴게소 운영구조 개편방안’의 후속 조치로, 직계약 방식의 입찰을 시작으로 휴게소 운영 체계 개편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계약은 중간 운영업체를 배제하고 도로공사가 입점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기존 33% 수준이던 수수료를 8~9%(관리비 별도) 수준으로 대폭 낮춰 입점업체의 비용 부담을 경감한다. 줄어든 비용 부담은 이용객 혜택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도로공사는 2천 원 이하 커피 판매, 편의점 1+1 행사, 통신사 할인 및 적립 등 다양한 가격 및 서비스 혜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