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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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2026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9곳 선정
행정안전부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며 창의력과 모험심을 기를 수 있는 ‘2026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9개소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서리풀노리학교 양재1동점 (서울 서초구)우수 어린이놀이시설 선정 사업은 어린이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발달과 창의적 놀이를 돕는 환경 조성을 장려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 이 날 발표에 따르면, 전국 8만 5천여 개 시설 중 지방정부와 교육청의 추천을 받은 49곳을 대상으로 서면 및 현장 심사와 민간 전문가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는 안전관리 실태와 유지관리·운영, 아동발달 연계, 안심디자인, 공동체 활성화 등 다각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서울형키즈카페 시립화곡점, 서리풀노리학교 양재1동점, 안성시 아이사랑놀이터, 석정근린공원 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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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한 달…새 수사체계 안정적 정착
경찰청은 지난 10월 2일 개정 형사소송법이 시행된 이후 한 달간 새로운 수사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청,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한 달...새 수사체계 안정적 정착경찰은 수사·기소 분리 이후 사건 처리 공백을 최소화하고 국민에게 신속한 수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소청 및 중대범죄수사청과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우선 경찰은 검사가 수배했던 사건 1,954건을 이관받아 영장 발부와 지명수배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검찰이 수사 중이던 사건들도 순차적으로 이관받아 처리 중이다. 전국 시·도경찰청에는 수사협력계를 신설해 공소청과의 상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사건 이관과 영장 청구 등 변화된 수사절차가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협의하고 있다. 실제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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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7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 3일 광주교육대학교서 개최
국가보훈부가 식민통치의 차별과 불의에 항거한 학생독립운동을 기념하고 선열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오는 3일 광주교육대학교 풍향문화관에서 제97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을 개최한다. 제97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 3일 광주교육대학교서 개최이번 기념식은 ‘학생, 내일을 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선열들의 의지와 희생을 기억하고, 오늘날 학생들이 그 정신을 이어받아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생독립운동 참여학교이자 지난 8월 별세한 호남 유일의 생존 애국지사인 고(故) 이석규 지사의 모교인 광주교육대학교에서 열려 그 의미를 더한다. 기념식은 이 날 오전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탑 참배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현장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주요 인사, 학생독립운동 참가 학교 후배 학생 등 5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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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잡지의 날 기념식 개최…잡지문화 발전 유공자 14명 포상
문화체육관광부는 사단법인 한국잡지협회와 함께 2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61회 잡지의 날’ 기념식을 열고 잡지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제61회 잡지의 날 기념식 개최...잡지문화 발전 유공자 14명 포상올해 정부포상 및 표창 대상자는 문화포장 1명, 대통령 표창 1명, 국무총리 표창 1명, 장관 표창 11명 등 총 14명이다. 문화포장은 ‘도서출판원예’ 이주상 대표가 받았다. 이 대표는 1983년 국내 최초의 원예 전문지 ‘월간원예’를 창간해 40여 년간 농업·원예 분야 전문 정보를 보급해 왔다. 이와 관련해 이 대표는 전국 농업 현장을 취재해 우수 재배 기술과 농업인의 목소리를 전하며 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 농산물 유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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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11월 한 달간 ‘저작권 주간’ 운영…창작 생태계 미래 논의
문화체육관광부는 11월 한 달간 ‘저작권 주간’을 운영하며 저작권 가치와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을 추진한다. `11월 저작권 주간` 행사 일정표 이번 주간은 기존 ‘저작권 축제의 달’을 개편한 통합 홍보 브랜드로, 창작과 이용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를 조성하고 국민의 저작권 인식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 문체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협력해 정책 목표를 실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11월 한 달 동안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학술대회와 토론회가 잇따라 열린다. 4일에는 ‘2026 국제 저작권 기술 콘퍼런스’가, 12일에는 ‘2026 서울 저작권 포럼’이 개최되어 인공지능 주도의 미래 환경에 필요한 저작권 기술과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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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울대, `피지컬 AI 선도도시` 실현 위해 맞손
서울시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피지컬 AI 기술을 시민 일상에 적용하기 위한 실증·창업 거점 구축에 나선다. 서울시 · 서울대, `피지컬 AI 선도도시` 실현 위해 맞손서울시는 30일(금) 서울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서울 AI 허브에 `피지컬 AX 센터`를 조성하고, 생활로봇 기술의 실증과 AI 스타트업의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날 서소문 2청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현우 서울시 경제실장과 김영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 조규진 서울대학교 로보틱스연구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월 `AI SEOUL 2026`에서 발표한 `피지컬 AI 선도도시, 서울`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양재와 수서를 잇는 `서울 피지컬 AI 벨트`를 구축해 기술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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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운현궁에서 사라진 옥새를 찾아라…서울시, 야간 체험 ‘달빛밀행’ 첫선
서울시가 오는 11월 4일부터 29일까지 운현궁에서 야간 스토리텔링 체험 프로그램인 ‘달빛밀행-사라진 옥새의 행방을 밝혀라!’를 총 18회 운영한다고 이 날 밝혔다. 가을밤 운현궁에서 사라진 옥새를 찾아라...서울시, 야간 체험 `달빛밀행` 첫선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의 야간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서울컬처나잇’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고종의 잠저이자 흥선대원군의 사저인 운현궁을 배경으로 추리와 전통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참가자들은 흥선대원군으로부터 ‘날이 밝기 전에 옥새를 찾아내라’는 비밀 지령을 받은 ‘밀객’이 되어 임무를 수행한다. 배우의 연기와 함께 공간별로 마련된 미션을 해결하며 사라진 옥새의 단서를 추적하는 방식이다. 참가자들은 운현궁 꽃담에서 굴렁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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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다산콜재단, 영어 문자상담 서비스 개시…외국인 행정 정보 접근성 강화
120다산콜재단이 기존의 다국어 전화상담에 더해 영어 문자상담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하며 외국인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상담 지원을 확대했다. 120다산콜재단, 영어 문자상담 서비스 개시...외국인 행정 정보 접근성 강화서울특별시 120다산콜재단은 2일, 오는 3일 오전 9시부터 영어 문자 상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전화 통화보다 문자 소통을 선호하거나 전화 연결이 어려운 외국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 날 도입된 영어 문자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외국인 이용자는 휴대전화로 02-120에 영어로 질문을 보내 교통이나 수도 등 서울시 행정과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상담 이용료는 별도로 발생하지 않으며, 휴대전화 요금제에 따른 문자 발송 비용만 부과된다. 운영 시간 외에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다누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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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318온코칭` 청소년들과 서울대학교 캠퍼스 탐방
경기도가 지난 10월 31일 `1318온코칭` 제5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중등 학령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탐방을 실시했다. 경기도, `1318온코칭` 청소년들과 서울대학교 캠퍼스 탐방`1318온코칭`은 온라인 기반의 학습 코칭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 학습 능력 배양과 진로 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경기도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협력 사업이다. 이 날 탐방에는 프로그램 참여 학생 50여 명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대학생 학습코치가 진행하는 진학 및 전공 관련 특강을 수강했다. 이어 조별 체험 프로그램과 캠퍼스 투어에 참여하며 구체적인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교육 지원을 확대한다. 도는 오는 11월 제6기 학습자 300명을 모집해 내년 1월까지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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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프로농구 이어 프로배구까지 다회용기 공급 확대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추진하는 도내 프로스포츠 경기장 다회용기 공급 사업이 프로배구 분야까지 확대된다. 경기도주식회사, 프로농구 이어 프로배구까지 다회용기 공급 확대지난 2일 배포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주식회사는 1일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KB손해보험 스타즈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프로배구 경기장에 다회용기 공급을 개시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기도주식회사는 KB손해보험 스타즈, IBK기업은행 알토스, 한국전력 빅스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등 도내 프로배구 4개 구단과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 등 프로농구 5개 구단 홈경기에 최대 15만 개의 다회용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경기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람객이 경기장 내 식음료를 다회용기에 제공받아 반납하면 전문 세척업체가 위생적으로 세척 및 재사용하는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