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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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벌목 현장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이 벌목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국유림영림단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 교육에 나선다. 북부지방산림청, 벌목 현장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이번 교육은 2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산림사업 참여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21일 1차 교육을 시작으로 29일과 30일 이틀간 남은 교육과정이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교육 현장에는 산림조합중앙회 소속 전문 강사가 배치된다. 전문 강사는 벌목 안전 작업 수칙과 기계톱 사용 방법, 현장 안전관리 요령 등을 교육생들에게 체계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위험도가 높은 벌목 작업의 특성을 고려해 작업 전 현장 여건과 주변 위험 요인을 철저히 확인하도록 당부한다. 이어 작업 중 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할 것을 거듭 강조한다. 이와 관련해 산업재해 발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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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녹색 대전환(K-GX) 새 사업기회 연다… 대한민국 친환경대전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2회를 맞이한 친환경대전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한국형 녹색 대전환(K-GX)`을 주제로 정해 산업계의 탈탄소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총 234개 기업이 참여해 433개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정부와 산업계가 녹색 대전환 과정에서 나아갈 길을 관련 종사자와 국민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관은 전력·에너지관, 탄소중립솔루션관, ESG솔루션관, 자원순환관, 녹색제품·건축관 등 5개 테마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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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로보틱스로 여는 K-치안의 새 시대…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인천 개막
첨단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치안 솔루션을 선보이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이 2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됐다.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21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개막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경찰청과 공동으로 이번 행사를 주최하며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치안 및 보안 산업의 최신 기술을 공유한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는 인천관광공사, ㈜메쎄이상,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공동 주관한다.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로 여는 K-치안의 새로운 시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45개 기업이 880여 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치안산업박람회와 보안산업박람회가 통합 개최되어 기술 교류의 장을 넓혔다. 이 날 개막식에는 박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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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여객운송약관, 소비자에게 불리한 조항 많아 개선 필요
한국소비자원은 국내외 22개 항공사의 여객운송약관 운영 실태를 조사한 결과, 다수의 항공사가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관을 운영하고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이 국내외 22개 항공사의 여객운송약관 운영 실태를 조사한 결과, 항공편 결항 시 배상 규정이 미비하거나 불가항력적 면책 사유를 광범위하게 규정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항공여객운송서비스 관련 소비자 피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2025년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관련 피해구제 신청은 3,201건으로 전년 대비 26.4% 늘어나며 소비자 피해다발 품목 1위를 기록했다. 조사 대상인 22개 항공사 중 95.5%(21개사)는 항공사 귀책으로 인한 결항 시 환불 외 별도의 배상 규정이 없거나, 배상 여부를 항공사 재량에 맡기고 있었다. 이는 소비자 사정으로 인한 취소 시 위약금을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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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2배 커진 새 강화페리호 취항…서검·미법 주민 숙원 해결
강화군, 2배 커진 새 강화페리호 취항...서검 · 미법 주민 숙원 해결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0일 삼산면 하리 선착장에서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주최로 새 강화페리호 취항식이 개최됐으며, 이날부터 곧바로 운항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새 강화페리호는 187톤급으로 여객 100명과 승용차 기준 차량 12대를 실어 나를 수 있다. 기존 노후 선박보다 규모가 2배 이상 커진 만큼 이용객 편의와 화물 수송 여건도 크게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존 선박은 차량이 후진으로 오르내려야 해 사고 위험이 컸지만, 새 강화페리호는 배 안에서 차량이 방향을 돌릴 수 있도록 설계돼 승하선 과정의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 이번 취항은 강화군이 선박 노후화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대체 선박 건조를 꾸준히 건의해 온 결과로, 서검·미법 주민들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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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발전 폐지에 따른 노동자 고용 안정 및 일자리 전환 방안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2일 국회에서 석탄발전 폐지에 따른 고용 영향을 최소화하고 노동자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석탄발전 폐지 대응 노동정책 토론회 포스터 이 날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김주영 국회의원 등 14개 의원실과 공동으로 마련했다. 2040년까지 이어질 석탄발전소 단계적 폐지 과정에서 노동자들의 고용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특히 내년 9월 16일부터 시행되는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 지역 지원 특별법`의 실효성 있는 이행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 제도와 연계해 노동계 등 이해관계자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김주영 의원의 개회사와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의 인사말 이후 주제발표와 패널 토론 순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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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발리에 최초 공공 전기버스 및 충전시설 도입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한국형 전기버스와 충전 기반시설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친환경 대중교통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인도네시아 발리에 보급된 전기버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일 인도네시아 발리 바즈라산디 기념탑에서 `인도네시아 전기자동차 및 충전 기반시설 구축 시범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관광과 교통 수요가 많은 발리 지역에 친환경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순구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와 라흐마트 팜부디 인도네시아 국가개발기획부 장관, 와얀 코스터 발리 주지사, 로완 프레이저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인도네시아 국가사무소장을 비롯해 현대자동차와 채비 등 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발리에는 현대자동차의 전기버스 11대와 전기자동차 충전기 제조사인 채비의 100kW급 급속충전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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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이태원참사 피해지원·추모 위한 전용 누리집 22일 개통
행정안전부가 10·29이태원참사 피해지원 정보와 추모 사업을 한곳에서 확인하고 유가족과 피해자 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10·29이태원참사 피해구제추모지원 누리집`을 구축해 22일 개통한다. 10 · 29이태원참사 피해구제추모지원 메인화면 그동안 행정안전부 누리집을 통해 제공되던 관련 정보가 이번 신규 누리집 구축을 통해 통합 안내된다. 이번 누리집은 지난해 유가족의 건의로 예산을 확보해 올해 5월부터 준비해 왔으며 참사 4주기를 맞아 공개된다. 누리집에서는 피해지원 대상과 절차, 구비서류 등 유가족과 피해자에게 필요한 지원 내용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추모사업의 추진 현황과 행사 일정 등 관련 정보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유가족과 피해자가 궁금한 점을 해소할 수 있는 1:1 맞춤형 답변 기능도 마련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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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마포청소년센터, 청소년 영상으로 감사를 전하다… ‘2026 제복영웅 시사회’ 개최
제복영웅 플러스 참여 청소년들이 제복근무자와 만나 직무와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시립마포청소년센터(관장 하중래)는 오는 10월 23일(금) 오후 7시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컴포트관에서 ‘2026 제복영웅 플러스 시사회’를 개최한다.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제복영웅 플러스’는 ‘감사를 일상에 더하다!’라는 주제로 청소년이 제복근무자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영상으로 기획·제작하고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사업이다. 이번 시사회는 청소년들이 그동안의 활동을 통해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고, 일상의 안전을 지키는 제복근무자에게 직접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지난 6월부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다락방’과 명지중학교, 한강미디어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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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국내 최초 지자체 연계 UAM 실증 성공… ACROSS로 통합 운용 주도
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공사·KT·현대자동차·현대건설과 함께 구성한 ‘K-UAM One Team’의 일원으로, 지난 20일 인천 도서지역에서 도심항공교통(UAM) 실증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공사 · KT · 현대자동차 · 현대건설과 함께 구성한 `K-UAM One Team`의 일원으로, 지난 20일 인천 도서지역에서 도심항공교통(UAM) 실증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실증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 기업이 협력해 공공서비스 발굴부터 운항 노선 설계, 현장 비행 검증까지 수행한 국내 최초의 지자체 연계 UAM 실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실증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가 주관하고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참여했다. 정부의 UAM 실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