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
조은희 “아동학대 조사 방해 엄정대응해야”…‘아동복지법 개정안’ 대표발의
아동학대가 발생했을 경우, 피해아동 보호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신속한 사건조사와 대응이 중요하다.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서울 서초갑)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서울 서초갑)은 15일 아동학대 조사가 신속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당 조사를 거부하거나 방해, 기피하는 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아동복지법 일부개정
-
강은미 의원, 감염병전담 공공병원 회복 위한 지원대책 촉구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은 15일 감염병전담 공공병원 회복률(병상가동률)이 약 48%에 불과하다며, 감염병전담 공공병원 회복을 위한 지원대책을 촉구했다.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과 보건의료노...
-
최춘식 "수협 2014년 이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기준치 초과 검출 전혀 없다"
국회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ㆍ가평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수협중앙회가 2011년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2014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산 및 원양산 수산물을 대상으로 실시한 방사능 검사 결과 ‘기준치를 초과한 사례’가 전무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ㆍ가평군, 농림축...
-
등록요건 충족 못한 비영리민간단체 3,771개 정비한다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는 중앙부처와 광역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11,195개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벌인 등록요건 전수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와 광역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11,195개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벌인 등록요건 전수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이미지=행정안전부 제공행안부는 단체의 등
-
보건복지부, 헌혈자의 날 기념식 및 부대행사 개최
보건복지부와 대한적십자사는 14일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헌혈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적십자사는 14일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헌혈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헌혈자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날로서, 헌혈유공자에게 포상하는...
-
원희룡 장관, “사회초년생 울리는 택배차 강매사기 근절하겠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4일 한국통물류협회에서 택배차 강매사기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피해사례를 청취하고 강매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각 기관별 역할을 논의했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14일 한국통물류협회에서 택배차 강매사기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원장관은 지난 3월 중고차 허위매물 근절을 위한 간담회...
-
‘귀농귀촌인 정착 고충’ 해결방안 찾는다
농촌에 정착하면서 겪는 귀농귀촌인의 다양한 고충을 현장에 찾아가 듣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민권익위원회 전현희 위원장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14일 오후 강원도 양구군청에서 양구군 귀농귀촌인의 고충을 청취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해소 방안을 논의하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현희 위원
-
보건의약단체, 거동불편 어르신 위한 따뜻한 도시락 나눔
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 등 14개 보건의약단체로 구성된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이하 사공협)’는 2023년 제2차 사회공헌활동으로, 13일 인천 동구에 위치한 성언의집 노인복지센터에서 도시락 및 간식 나눔활동을 실시하고,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는 2023년 제2차 사회공헌
-
부천미래교육센터, 1:1 맞춤 진로진학 컨설팅 창구 오픈!
부천시는 부천미래교육센터에서 관내 고등학생 및 일반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는 ‘1:1 맞춤 진로진학 컨설팅 창구’를 오는 7월 18일에 처음 오픈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 개설된 진로진학 상시 컨설팅 창구는 급변하는 고교 교육과정 및 대입 전형에 대한 개인별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마련됐
-
서울대, 조국 교수 파면 의결…조국 측 “과도하고 성급한 조치 유감”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서울대가 교수직 파면을 의결했다. 조국 교수는 성급하고 과도한 결정이라며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13일, 서울대가 교원징계위원회를 열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교수직 파면을 의결했다. 조 전 장관이 뇌물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지 3년 5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