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
질병관리청, 엠폭스 환자 3명 추가 확인
질병관리청은 18일, 국내 3명(#14, #15, #16)의 엠폭스 확진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전경14번째 환자는 서울에 거주 중인 내국인으로, 피부병변 등 의심증상 발생해 본인이 질병관리청 콜센터로 신고했고, 잠복기 내 위험 노출력이 있어 의사환자로 분류됐으며, 검사 후 확진 환자로 판정했다. 15번째 환자는 경북에 ...
-
식약처, 식중독균 검출 ‘빵류’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빵드밀(주)’이 제조·판매한 ‘무화과 다쿠아즈(식품유형: 빵류)’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 회수 대상 제품 이미지(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3년 4월 7일로
-
관세청, 4월 18일부터 100일간 특별단속 실시...불법 식·의약품, 생활용품 반입 차단
관세청은 4월 18일부터 7월 26일까지 100일간, 국민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물품을 불법 수입하는 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지난해 7월 시력손상 등 위험(안전기준 최대 121배 초과)이 있는 중국산 레이저포인터(별 지시기) 3만4000점을 휴대용 전등으로 품명을 위장해 밀수입‧유통한 업체를 검거한 모습(사진=관세청 제공)최근 ▲1...
-
대한민국 기후변화 적응보고서 발간
환경부는 올해 3월 말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에 제출한 `대한민국 기후변화 적응보고서`를 4월 19일 국문과 영문본 책자로 발간한다. 환경부 전경이번 `대한민국 기후변화 적응보고서`는 2015년 합의된 파리협정에 근거,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이 각 당사국에 적응보고서 제출을 권고함에 따라 올해 3월 16일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
보길도 지하수 저류댐, 가뭄 속 단비 역할
환경부는 전남 완도군 보길도에 운영 중인 지하수 저류댐이 인근 보길저수지의 저수율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며,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으로 지하수 저류댐의 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환경부 전경보길도에 이달 초(4월 4일~6일) 3일간 내린 비(총 강우량 97.5mm)를 환경부에서 분석한 결과, 보길저수지의 저수량이 4월 4일 4만 6,750㎥(...
-
경기도교육청, 현장의 자율적 인성교육 역량 강화 경기인성교육 전문교사가 학교로 찾아가 지원
경기도교육청이 인성중심 학교문화 조성과 현장의 자율적 인성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인성교육 전문교사가 학교로 찾아가는 교원연수를 운영한다. 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경기도교육청은 인성교육 협력체계 지원을 위해 전문인력 양성과정 이수, 인성교육 연구대회 수상, 교육활동 참여 경험이 많은 경기인성...
-
경기도, 6월까지 지하주차장·반지하주택 2천500개소에 침수 방지시설 설치 추진
경기도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6월까지 도내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및 반지하주택 2천523개소에 물막이판, 역류 방지시설 등 침수 방지시설을 설치 완료한다. 경기도청 전경 (사진제공=경기도청)이번 사업은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등 68억 3천만 원(도비와 시군비 1대 1)을 투입해 도내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22...
-
경기도, 아파트 층간소음 저감 위해 바닥 공사 품질점검 강화
경기도가 5월부터 신축 아파트의 층간소음을 저감하기 위해 골조 공사 중, 사용검사 전 등 준공 전 바닥구조 시공에 대한 품질점검을 강화해 실시한다. 경기도, 아파트 층간소음 저감 위해 바닥 공사 품질점검 강화 (사진제공=경기도청)주요 내용은 분야별 전문가들이 입주 전 아파트를 방문해 시공 현장을 점검하는 ‘경기도 공동주
-
남산, `소나무 힐링숲` 4월부터 전면 개방
온화한 날씨로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요즘, 여가시간을 활용해 남산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소나무 힐링숲`의 내부 정비를 마치고 4월부터 개방했다고 밝혔다. 남산둘레길 지도 기준 소나무 힐링숲 위치도(사진=서울시청 제공)`소나무 힐링숲` 남산북측순환로 입구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걸어오면 위치...
-
홍국표 시의원, “전주 이씨 영해군파 묘역 훼손 심각, 서둘러 보수해야”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지난 12일 도봉구청 및 세종왕자 영해군파종회 관계자 등과 함께 도봉구 도봉동에 위치한 ‘전주 이씨 영해군파 묘역’을 방문해 묘역 훼손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묘역 주변 석축이 무너진 모습(사진=서울시의회 제공)영해군파 묘역은 조선 세종대왕의 아홉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