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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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돌봄보조인력 지원을 위한 민·관·학 업무협약 체결
강동구는 5일 어제 강동구어린이집연합회 및 6개 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돌봄보조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돌봄보조인력 지원 민관학 MOU협약식강동구청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강동구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및 6개 대학교 관계자(▲총신대학교 ▲동원대학교 ▲서정대학교 ▲숭의여자대학교 ▲여주대학교 ▲연성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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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환경도시 강서구, 재난 대응 이상 無”
서울 강서구는 계묘년을 맞이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구민 모두가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2023 강서구 국민안전교육’ 시행계획을 수립, 안전환경도시를 구현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안전교육 ‘국민안전교육 시행계획’은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마련한 제2차 국민안전교육 기본계획에 따른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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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출산을 위해 임신부 초기검사 신청하세요!
금천구는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건강관리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신부 건강관리서비스 지원(임신 초기검사, 태아 기형아 검사) 홍보물 금천구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는 임신 초기검사(임신 12주 이내)와 태아 기형아 검사(Quad Test, 임신 16~18주 이내)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임신 초기검사는 평일 오전 10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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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면 채워지는 따뜻한 기적’ 양천구, ‘사랑의 쌀독’ 운영
양천구는 관내 저소득, 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이 생활거점기관에서 요긴하게 쌀을 구할 수 있도록 18개 전체 동 주민센터에 ‘사랑의 쌀독’을 비치해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천구 신월1동 구민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 중인 공무원 자녀의 끼니를 걱정하는 결식 한부모 가장의 간절한 호소에 귀 기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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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혼자가 아니야” 1인가구와 동행하는 행복한 관악!
관악구가 최근 증가하는 1인가구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2023년 ‘1인가구와 동행하는 행복한 관악’을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하고 1인가구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안심골목길에 설치한 비상벨 관악구 1인가구 수는 2022년 12월기준 17만 2천여 명이며 전체 가구 수의 61%를 차지한다. 구는 1인가구 비중이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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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6년까지 고용률 65%, 일자리 5만개 목표”
서울 은평구는 2026년까지 ‘고용률 65.3%, 일자리 51,200개’를 목표로 ‘민선 8기 일자리대책’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 은평구는 2026년까지 고용률 65.3% 일자리 51,200개를 목표로 `민선 8기 일자리대책` 추진한다.‘지속가능한 은평형 ESG 일자리 창출’을 비전으로 모두 함께 성장하며 지역경제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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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리어린이공원 내 공중화장실 리모델링 완료
구로구가 구로리어린이공원 내 공중화장실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구로리어린이공원 내 공중화장실 리모델링 후 사진구로동에 위치한 공중화장실은 노후화돼 주민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구는 지난해 11월 한 달여간 공중화장실 공사를 진행했다.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화장실을 이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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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수술 등 중대 진료 전 예상 비용...고객에게 고지해야
앞으로 동물병원은 수술 등 중대 진료를 하기 전 예상 진료비용을 고객에게 고지해야 한다. 앞으로 동물병원은 수술 등 중대 진료를 하기 전 예상 진료비용을 고객에게 고지해야 한다. (사진=경기도 제공)경기도는 ‘수의사법」 제19조(수술 등의 진료비용 고지) 및 제20조(진찰 등의 진료비용 게시) 개정에 따라 5일부터 동물 진료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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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보험 ‘사회재난 사망 특약’ 신설로 사회안전망 강화한다
행정안전부는 이태원 참사 이후 시민안전보험 보장범위에 사회재난 사망 특약 보장항목을 신설하고, 이를 포함한 `2023년 시민안전보험 운영 추진방안`을 전국 지자체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이태원 참사 이후 시민안전보험 보장범위에 사회재난 사망 특약 보장항목을 신설하고, 이를 포함한 `2023년 시민안전보험 운영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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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새로운 시도 망설임 없이 하는 조직문화 만들 것"
오세훈 시장이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서울시 직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서울시정의 1순위 가치인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망설임 없이 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자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4일 오전 10시 서울시청에서 시 본청, 사업소, 투자 · 출연기관 등 직원 450여 명과 함께 `2023 신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