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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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일반대학원·TESOL대학원, 2027학년도 1학기 신입생 모집
사이버한국외대 일반대학원과 TESOL대학원은 10월 26일부터 11월 25일까지 2027학년도 1학기 석 · 박사 신입생을 모집한다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문휘창) 일반대학원과 TESOL대학원이 오는 10월 26일(월)부터 11월 25일(수)까지 2027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온라인 일반대학원 신규 설치 인가를 받은 바 있는 사이버한국외대 일반대학원은 2027학년도부터 박사과정을 신설해 모집에 나선다.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 2개 학과에서 정원내 전형으로 석사과정 98명, 박사과정 20명을 모집하며, 정원외 전형(위탁학생, 북한이탈주민, 재외국민·외국인)을 통해 석사과정 40명, 박사과정 8명을 선발한다. AI와 영어의 융합을 선도하는 AI & English학과는 언어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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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고입·대입 전형의 이해` 학부모 특강 운영
인천시교육청, `고입 · 대입 전형의 이해` 학부모 특강 운영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 결대로진로센터는 20일 경인교육대학교 인문사회관 합동강의실에서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고입·대입 전형의 이해`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학부모가 고입·대입 전형과 변화하는 입시제도를 이해하고, 자녀의 진학 시기에 맞춰 학교 선택과 진학 준비를 도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의는 고입과 대입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인천 지역 고등학교 유형별 특성과 고입 전형, 학교 선택 시 고려할 사항을, 2부에서는 고교학점제와 2028학년도 대입제도의 변화, 고교 유형별 대입 준비 전략을 다뤘다. 시교육청은 오는 29일 재능대학교 재능관 4층 이벤트홀에서 학부모 120명을 대상으로 같은 내용의 특강을 한 차례 더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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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과 창덕궁 밤하늘 수놓는다… 야간 탐방 `동궐동락` 개최
문화유산국민신탁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창경궁과 창덕궁을 연계해 야간의 정취를 만끽하는 `동궐동락` 행사를 21일 개최한다. 홍보물 이번 행사는 창경궁과 창덕궁을 아우르는 동궐의 역사적 공간에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야간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서는 전문 해설사의 안내와 함께 궁궐의 야경을 둘러보는 `해설 탐방`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궁궐의 건축미와 밤 풍경을 감상하며 역사적 의미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궁궐을 배경으로 한 `극 관람`과 다채로운 `전공 공연`이 어우러져 동궐의 밤을 다채롭게 채울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지난 2025년 11월에 진행된 해설 탐방, 극 관람, 공연 관람 등의 당시 사진 자료를 공개하며 이번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관람객들은 202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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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급여 신청기한 놓쳐도 불가피한 사유라면 소급 지급 심의 가능
부모급여 신청기한을 넘겼더라도 불가피한 사유가 인정될 경우 지방정부가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통해 소급 지급 여부를 심의해야 한다는 국민권익위원회의 판단이 21일 나왔다. 부모급여 신청기한 놓쳐도 불가피한 사유라면 소급 지급 심의 가능부모급여는 아동수당법에 따라 2세 미만 아동에게 지급되는 수당이다. 원칙적으로 출생 후 60일 이내에 신청해야 출생일이 속한 달부터 소급 적용받을 수 있다. 이번 결정은 해외 출생 후 서류 오류로 신청 기한을 넘긴 ㄱ씨의 고충민원에서 비롯됐다. ㄱ씨는 2025년 9월 해외에서 자녀를 출산했으나 서류상 성별 오기로 인해 출생신고가 지연되면서 부모급여를 제때 신청하지 못했다. 국민권익위 조사 결과, 아동수당법령은 천재지변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을 시 시·군·구청장이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신청 기한을 연장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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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사회 건의 반영한 한글학교 연수 실시...학부모 교육 신설
재외동포청이 일본 오사카 동포사회의 건의를 수용해 학부모 대상 교육 과정을 포함한 한글학교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동포사회 건의 반영한 한글학교 연수 실시...학부모 교육 신설재외동포청은 21일,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재일본한글학교 관서지역협의회와 공동으로 ‘2026 일본 관서지역 한글학교 교육공동체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일본 관서 및 서일본 지역 30개 한글학교의 교장과 교사, 학부모 등 총 95명이 참석했다. 이 날 재외동포청은 올해 실시한 동포사회 민원 전수조사에서 나온 ‘학부모 대상 교육 및 간담회 개최’ 요청을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했다. 참가자들은 교장, 교사와 함께 학부모가 참여하는 자리를 통해 한글학교 교육에서 가정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학교와 가정 간의 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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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국민 안전 위한 쇄신 다짐
경찰청은 21일 서울 경찰청 참수리홀에서 내빈과 경찰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국민 안전 위한 쇄신 다짐이날 행사는 겸허한 성찰과 개혁·쇄신을 바탕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는 경찰 본연의 사명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기념식에는 `새롭게 도약하는 경찰, 국민의 안전을 더욱 굳건히 지키겠습니다!`라는 메인 슬로건이 제시됐다. 이는 수사의 완결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민생치안과 과학치안을 통해 국민 안전을 확실히 지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또한 지난 9월 대국민 공모를 거쳐 선정된 고정 슬로건 `국민 곁에 더 가까이, 신뢰 위에 더 든든히`를 통해 국민이 바라는 경찰의 지향점을 명확히 했다.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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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인천공항∼섬지역 UAM 통합운용 실증 성료
인천공항공사, 인천공항 · 섬지역 UAM 통합운용 실증 성료인천국제공항공사는 대한항공, KT, 현대건설, 현대자동차와 함께 인천공항과 섬 지역을 잇는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교통) 통합운용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사는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K-UAM(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실증사업`에 K-UAM 원팀으로 참여하며 다양한 환경에서의 UAM 운용을 검증해왔다. 앞서 실증을 완료한 1단계 비도심(`24.4월), 2단계 준도심(`25.10월)에 이어, 이번에는 인천 도서지역 주민의 교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0월 7일부터 20일까지 영종도(왕산마리나, 거잠포)와 덕적도 노선을 대상으로 UAM 실증을 진행했다. 실증에는 국가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개발된 UAM 교통관리 시스템과 버티포트 운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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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신가중 학생들과 소통 간담회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신가중 학생들과 소통 간담회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21일 신가중학교에서 학생들과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육공동체가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교육감은 간담회에 앞서 신가중학교 정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을 펼치고, 이어 학생들과 `교육공동체 서로 존중 ON!` 플래시몹에 참여하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알렸다. 학생 간담회에서는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와 학교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존중과 배려의 방법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느끼는 교육활동 보호의 필요성과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김혜수 학생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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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종~덕적 UAM 실증 성공… 도서지역 공공 모빌리티 첫발
인천광역시가 21일 영종도와 덕적도를 연결하는 노선에서 도서지역 공공수요를 반영한 도심항공교통(UAM)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인천시, 영종~덕적 UAM 실증 성공... 도서지역 공공 모빌리티 첫발이번 실증은 ‘2026년 인천 도서지역 도심항공교통(UAM) 실증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내륙 의료기관 이용과 긴급 이동 등 도서 지역의 특수한 공공 수요를 충족하고 서비스 운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날 실증에는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을 비롯해 KT, 대한항공, 현대건설, 현대자동차,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참여하는 ‘K-UAM One Team’이 협력했다. 이들은 국토교통부 및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공조해 K-UAM 그랜드챌린지에서 축적한 통합운용 역량을 도서 지역에 적용했다. 실제 비행은 영종도 거잠포&mi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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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 ‘새로숲’ 11월 첫 나무 심기… 폐기물 매립지 생태 공간 탈바꿈
경기도가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일원에 조성 중인 경기지방정원 ‘새로숲’에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인 식재를 시작한다. 경기도, 안산 `새로숲` 11월 첫 나무 심기... 폐기물 매립지 생태 공간 탈바꿈새로숲은 과거 생활폐기물을 매립하던 안산시화매립지를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생태·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일반적인 정원과 달리 쓰레기매립지라는 척박한 환경을 극복하고 새로운 숲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날 경기도는 새로숲 내 식재 가능 구역을 대상으로 총 300여 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선정된 수종은 양버즘나무, 아까시나무, 루브룸단풍나무, 느티나무, 계수나무 등 5종이다. 도는 각 수종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양버즘나무는 ‘극복’, 아까시나무는 ‘회복’, 루브룸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