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
서울시, 고립육아 해소 위한 `영유아 부모 자조모임` 100개 추가 모집
서울시가 고립·독박 육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첫 지원을 시작한 ‘영유아 부모 자조모임’을 100개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것이다. 광진구 자조모임`자연아 놀자~`3월에 첫 선정되어 활동을 시작한 ‘공동육아 지원사업’의 200개 부모 자조모임은
-
서울시민이 직접 가꾼 도시녹화 258개소 활짝!
유래 없이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꽃과 나무들은 어김없이 새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 우리의 지친 마음을 위로한다. 그런 꽃과 나무들을 내 손으로 직접 심고 가꾸고 있다면 더욱 의미 있지 않을까? 시민참여 녹화 전(영등포구 신길동)서울시는 ‘2022년 시민주도 도시녹화 주민제안사업’에 시민 5,215명이 참여하여 식...
-
서울시, 캠퍼스타운형 취업사관학교 문 연다
서울시는 대학생의 취업난과 4차산업 기업의 구인난을 해결하기 위해 ‘캠퍼스타운형 취업사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부터 3개 대학(고려대, 연세대, 서울시립대)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각 대학의 특화분야를 살린 교육과정에 따라 대학별 각 1백 명씩, 총 300명의 인재를 키워낸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3개 대학(고...
-
거리 노숙인 지원 거점 노숙인시설 육성한다.
보건복지부는 `제2차(’21년~‘25년)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지원 종합계획` 에 따라 노숙인종합지원센터 또는 노숙인일시보호시설 역할을 수행할 노숙인시설을 2022년 5월 23일(월)부터 6월 10일(금)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거리 노숙인 지원 거점 노숙인시설 육성한다.이번 공모는 거리 노숙인에 대한 현장 지원 활동 및 위기관
-
근로복지공단, 워킹맘&워킹대디 위한 부모교육프로그램 운영
근로복지공단은 23일 부모교육 전문강사 31명을 위촉하고 일하는 부모가 겪는 자녀양육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모로서의 역할 수행을 지원하는 `워킹맘&워킹대디 부모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근로복지공단, 워킹맘&워킹대디 위한 부모교육프로그램 운영부모교육 전문강사는 보육현장의 전문가인 직장어린이집원장 중 ...
-
해외 환경협력사업, 다자개발은행과 함께 추진
환경부는 5월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세계 주요 다자개발은행(MDB)과 함께 `제1회 한-다자개발은행 친환경(그린) 협력 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회 한-다자개발은행 협력 토론회`개최, 소통창구 구축이번 토론회는 국제 온실가스 감축에 우리나라가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
-
열대성 유해남조류, 첨단감시시스템으로 선제적 관리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열대성 유해남조류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전자 정보를 이용한 검출방법을 개발하는 등 분자생태적 관측(모니터링) 시스템을 최근 구축했다고 밝혔다. 열대성 유해남조류 종류 및 현미경 사진이번에 구축한 분자생태적 관측 시스템은 그간 국내에서 열대성 유해남조류를 정밀하게 검출하는 검사
-
민주노총 화물연대, 기름값 급등에 내달 총파업 예고
민주노총 화물연대본부는 23일 서울 정동 민주노총 중회의실에서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 7일 0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예고했다. 기자회견에서 화물연대는 기름값 급등에 따른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며 "화물 노동자들은 수백만원이 넘는 유류비 추가 지출로 심각한 생존권 위기를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
급가속 등 위험운전 행동이 교통사고 가능성 높인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사업용 차량 운전자의 디지털운행기록장치 운행기록을 분석한 결과 사고차량 운전자는 무사고 차량 운전자 보다 급가속 등 위험운전 행동을 약 1.5배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운전자 위험운전 행동 11대 유형 이는 2021년에 1만 ㎞ 이상을 운행한 버스 등 사업용 차량 사고 운전자 8,792명과
-
서울시, 정부 손실보상 사각지대 소상공인에‘경영위기지원금’100만원 지급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은 감소했지만 집합금지·영업제한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그동안 정부 손실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했던 277개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들에게 서울시가 ‘경영위기지원금’으로 현금 10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2년 여의 긴 기간 동안 피해가 누적된 사각지대 소상공인에 대한 직접적인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