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
서울시, 우리동네 재개발·재건축 한눈에…가이드 발간
서울시는 시민들이 살고 있는 지역 여건에 맞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관련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대시민용 정비사업 안내서인 `우리집·우리동네 정비사업 가이드`를 발간했다. `서울시 스피드 주택공급`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시민들이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
-
간호사 국시 거부 선언 간호대생들, 거부 철회 결정
지난 5일 간호법 제정을 요구하며 국시(국가시험) 거부를 선언했던 전국 12만 간호대생들이 한 발 물러서면서 간호법 제정 취지인 “국민건강증진과 대립되는 행동이라는 판단”에 따라 간호사 국시거부, 동맹휴학 결정을 철회키로 했다. 12일 박준용 간호법제정추진비상대책본부장(부산 동주대생)은 대한간호협회가 매주 국회 앞
-
식약처, `GBL` 등 3종 임시마약류 지정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용 물질로 이용되는 `감마부티롤락톤` 등 3종을 12일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 예고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감마부티롤락톤` 등 3종을 12일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 예고한다고 밝혔다.`감마부티롤락톤`·`노르플루디아제팜`은 1군, `메페드렌`은 2군 임
-
서울시, `영유아 성행동 이해` 부모교육 영상 제작·배포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성행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행동 발생 시 올바른 대처방법을 안내하기 위한 `영유아 성행동 이해` 부모교육 영상 3편을 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상은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영유아 성행동의 이해 부모교육 영상 캡쳐 (이미지=서울시)서울시육아종합지
-
코로나 신규 확진자 4388명…위중증 749명·사망 52명
12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4388명이다. 12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4388명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007명, 해외유입 사례는 381명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67만 4868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1567명, 서울 973명, 인천 243명, 전남 160명, 광주 158명, ...
-
홈프러스 노동자들, 서울 상경 투쟁 돌입 "폐점매각 중단하라"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11일 오후 광화문 MBK앞에서 `총파업 상경투쟁 선포식`을 갖고 19일까지 끝장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홈플러스 부산 가야점 재입점을 시작으로 남은 임단협 요구안도 조속히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투기자본을 규제해달라는 노동자들의 목소리에 화답하라"
-
홈플러스노조, 폐점매각 막는다…19일까지 끝장투쟁 돌입
2년여간 폐점매각을 막기 위해 노력했던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마지막 끝장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11일 오후 광화문 MBK앞에서 `총파업 상경투쟁 선포식`을 갖고 19일까지 끝장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홈플러스 노동자들은 11일 오후 광화문 MBK앞에서 `총파업 상경투쟁 선포식`을 갖고 "소중한 일터가 MBK
-
권칠승 장관 "경각심 가지고 방역수칙 이행 및 방역점검 지속" 당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권칠승 장관은 11일 오전 경북 구미 소재 새마을중앙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상황 점검을 실시했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1일 경북 구미 새마을중앙시장을 방문해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이번 점검은 유동 인구가 많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
세브란스병원노조 "노동부, 병원 `직장 내 괴롭힘` 엄정 조치해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와 강은미 정의당 의원은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세브란스 병원 청소노동자 직장 내 괴롭힘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는 근로감독 중에도 직장 내 괴롭힘이 지속됐다며 고용노동부의 허술한 근로감독을 비판했다. 강은미 정의당 의원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
-
세브란스병원노조, 병원 `직장 내 괴롭힘` 묵인한 노동부 규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근무하던 청소노동자들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호소하며 고용노동부의 허술한 근로감독을 비판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와 강은미 정의당 의원은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와 강은미 정의당 의원은 11일 국회 소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