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
서울시, 1회용품 없는 카페 만든다…`테이크아웃 다회용컵` 시범사업
코로나19로 카페 내 1회용품 사용이 한시적으로 허용되면서 1회용컵 사용이 다시 급증한 가운데 서울시가 카페 내 1회용컵 퇴출을 목표로 다회용컵 사용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다회용 컵 사진 (사진=서울시)서울시는 6일부터 서울시청 일대 20여개 카페와 함께 1회용컵 없는 매장을 만드는 `다회용컵 사용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
문체부, 독서경영 우수기업 `일사천리시스템주식회사`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국가브랜드진흥원, 서울경제신문사와 함께 4일 오후 4시 국가브랜드진흥원 헬싱키홀에서 `제8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사천리시스템 주식회사 (사진=문화체육관광부)2014년 처음 시작해 올해 여덟 번째를 맞이한 `독서경영 우수 직
-
서울시, 발달장애인 특화 일자리 지원…2025년까지 3497억 투입
서울시가 발달장애인 특화 일자리를 2025년까지 총 847개로 늘리고, 발달장애 아동 조기진단과 진료체계를 강화한다. 서울시가 발달장애인을 위한 두 번째 `발달장애인 지원 기본계획`을 발표했다.서울시는 4일 발달장애인 지원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로써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발달장애인 인식개선강사,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
-
문체부, 법정 기념일 지정 후 첫 번째 `한글 점자의 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국립국어원, 국립장애인도서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한국시각장애인도서관협의회 등과 함께 4일 오후 2시 `제95돌 한글 점자의 날` 기념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95돌 `한글 점자의 날` 기념식 및 학술 대회 홍보물 (이미지=문화체육관광부)올해로 제95돌을 맞은 `한글 점자의 날`은 1926...
-
코로나 신규 확진자 2482명…이틀째 2000명대
4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2482명이다. 4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2482명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457명,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37만 3120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944명, 경기 868명, 인천 168명, 충남 88명, 대구 66명,
-
양대노총, `무늬만 정규직`…공무직 차별해소 예산편성 및 법제화 촉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3일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공무직 차별해소 예산편성 및 법제화 촉구 양대노총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무늬만 정규직일뿐, 공무원과 처우 면에서 차별을 겪고 있다며 여전히 비정규직 신세를 면치 못하고 주장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노동자들이 복리후생비부터 차별을 해소하라
-
양대노총 "공무직 노동자 차별 해소 위한 예산 반영하라"
양대노총이 내년도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국회에 공공부문 비정규직 `공무직 노동자` 차별 해소를 위한 예산 반영을 촉구하고 나섰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3일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공무직 차별해소 예산편성 및 법제화 촉구 양대노총 기자회견`을 가졌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과 한국
-
산업인력공단, 최악의 순간 자격증으로 극복…국가자격 취득 수기 공모전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3일 `2021년도 국가자격 취득자 수기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2021년도 국가자격 취득자 수기공모전 일반 분야 대상 수상자 라동선씨, 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분야 대상 수상자 안복만씨 (사진=한국산업인력공단)2013년부터 시행돼 올해 9해째를 맞는 본 공모전은 국가자격 취득을 통해 취업...
-
문체부, 메타버스 시대 저작권 기술 논의…국제저작권기술 학술대회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 세계지식재산기구,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함께 3일 오전 포시즌스 호텔에서 `2021 국제저작권기술 콘퍼런스(ICOTEC)`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최소 인원만 현장에 참석한 가운데 행사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며, 외국인을
-
서울시, 태양광업체 11곳 무자격 시공・불법 하도급 등 고발
서울시 감사위원회(이하 감사위)는 서울시 태양광 보급 사업에 참여한 협동조합과 일반업체 등 11곳을 무자격 시공과 불법 하도급 등의 혐의로 지난달 15일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는 태양광업체 11곳을 무자격 시공과 불법 하도급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감사위는 그동안 시의 태양광 보급 사업에 관한 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