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
코로나 신규 확진자 1266명…총 2788명 사망
26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1266명이다. 26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1266명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246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35만 4355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428명, 서울 421명, 인천 74명, 대구 61명, 전북 41명, 충남 4...
-
식약처, 가을철 `식중독` 주의 당부…식중독 3명 중 1명 가을철 식중독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일교차가 크고 낮 기온이 높은 가을철 야외활동이나 가정에서 식음료 보관·섭취 시 식중독 발생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최근 5년간 평균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9~11월 가을철에 발생한 식중독은 81건으로 여름철 108건 다음으로 많았다. 특히 가을철에는 살모
-
국민권익위, "단순 과실 교통사고 치료, 국민건강보험 적용해야"
신호위반을 했지만 처벌 없이 끝난 교통사고로 인한 본인치료는 국민건강보험을 적용해야 한다는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의 판단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신호위반을 했어도 처벌 없이 끝난 교통사고로 인한 본인치료는 국민건강보험을 적용해야 한다고 판결했다.국민권익위는 "교통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발생했으
-
코로나 신규 확진자 1190명…어제보다 233명 감소
25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1190명이다. 25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1190명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167명,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35만 3089명에 달한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451명, 경기 397명, 인천 95명, 충북 41명, 대구 32명, 충남 26명, 전북 24
-
한정애 환경부 장관, 중소기업과 환경규제 개선 논의
환경부는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소기업 규제 개선을 위한 `성장사다리 포럼` 및 `규제혁신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소기업 규제 개선을 위한 `성장사다리 포럼` 및 `규제혁신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
-
식약처, SNS 체험기 이용 부당광고 389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SNS에서 체험기 등을 이용해 식품 등을 광고한 게시물 890건의 부당광고 여부를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389건을 적발해 사이트 차단과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블로그 등 온라인 매체에 개인의 체험기‧사용후기인 것처럼 위장해 제품
-
코로나 신규 확진자 1440명…16명 사망
22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1440명이다. 22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1440명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20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34만 8969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513명, 경기 512명, 인천 120명, 부산·경북 각각 44명, 충북 40...
-
민주노총, 11월 13일 또 한 번 `대규모 집회` 예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21일 민주노총에서 `민주노총 총파업 보고 및 입장, 향후 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윤택근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이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전종덕 민주노총 사무총장이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은 21일 민주노총에서 `민주노총 총파업
-
식약처, 식중독 사고 사전 예방…`배달음식 위생관리 매뉴얼`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음식 배달이 증가함에 따라 배달음식으로 인한 식중독 사고 사전 예방과 위생 안전 관리를 위해 `배달음식 위생관리 매뉴얼`을 21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비대면 식생활 환경의 변화를 반영해 음식을 주문하는 소비자, 조리하는 음식점, 배달하는 배달종사자가 지켜야 ...
-
국민권익위, 여수 현장실습생 사망사고 재발방지 점검 실시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발생한 직업계고 현장실습생 사망 사고와 관련해 21일 전라남도교육청과 여수고용노동지청을 방문해 제도개선 권고 이행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발생한 직업계고 현장실습생 사망 사고와 관련해 21일 전라남도교육청과 여수고용노동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