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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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기후행동, 미세플라스틱 저감 대책 마련 촉구
소비자기후행동은 7일 국회 앞에서 `미세플라스틱 저감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소비자기후행동 관계자들이 미세플라스틱을 다시 인간이 섭취한다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소비자기후행동 관계자가 일회용 플라스틱 생산 · 사용 규제 및 미세플라스틱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 등을 요구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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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 멸종위기종 `물장군` 백령도 서식 발견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최근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인 물장군이 서해5도에서 가장 큰 섬인 백령도에 서식하고 있는 사실을 최초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멸종위기종 대형 수서곤충 물장군 (사진=환경부)서해 최북단에 있는 서해5도는 북방계와 남방계 생물의 연결지역으로 생물지리학적, 생태학적으로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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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귀갓길 안전 지킨다…안심이 앱 연계 `스마트보안등` 설치
서울시가 어둡고 후미진 골목길 등에 거주하는 안전취약계층의 귀갓길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사람이 가까이 다가가면 조명이 자동으로 밝아지는 `스마트보안등`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13개소 주택가의 노후 보안등 2941개를 연말까지 교체한다. 최근 보안시설·방범창 등 안전시설이 미비하고 가로등 및 CCTV 등 골목길 안전설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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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산재 `레드존` 선별…5년간 사망사고 다발지역 집중관리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7일 산업안전 관련 노동계, 경영계, 학계 전문가 등과 함께 산업안전 감독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고용노동부는 7일 산업안전 관련 노동계, 경영계, 학계 전문가 등과 함께 산업안전 감독 자문회의를 개최했다.회의는 지난 7월 산업안전보건본부 출범과 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중대재해 예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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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자 2427명…수도권 78.4%
7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2427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400명, 해외유입 사례는 27명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32만 5804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851명, 서울 833명, 인천 198명, 경남 95명, 충북 74명, 경북 54명, 충남 52명, 부산 49명, 대구 46명,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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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환경표지 무단 사용` 조사 및 근절
환경부는 철저한 현장 조사 및 민원·제보, 사후관리 등을 통해 환경표지의 무단 사용을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환경표지 무단 사용 예시 (자료=환경부)환경부는 지난해에 이어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시장감시단과 함께 올해 1월부터 9개월간 총 4526개 제품을 조사해 총 191개 제품이 환경표지를 무단으로 사용한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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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인천 앞바다 쓰레기처리 비용 분담협약` 체결…총 425억원 투입
환경부는 수도권 3개 시도와 오는 15일 `제5차 인천 앞바다 쓰레기처리 비용 분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하고, 2022년부터 5년간 425억 원을 들여 한강하구에 유입되는 쓰레기를 처리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제5차 인천 앞바다 쓰레기처리 비용 분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환경부와 수도권 3개 시도는 2007년부터 5년마다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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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옳은 라인 캠페인` 시작…불법 유통 근절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온라인에서 식품·의료제품을 올바로 판매하고 구매하기 위해 온라인 허위·과대광고와 불법유통을 근절하자는 내용의 `옳은 라인 캠페인`을 시작하며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과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옳은 라인 캠페인`은 식품·의료제품에 대한 온라인 허위·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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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탄소중립 챌린지·캠페인 등 실천모임 우수사례 공모
서울시가 `제1회 탄소중립 실천모임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탄소중립 실현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학습 동아리를 구성해 운영하고 각종 챌린지, 캠페인, 프로젝트 등을 진행한 결과와 향후 계획을 자유롭게 기술하면 된다. 단, 단기·일회성 행사 중심 사례나 주제가 탄소중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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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국군교도소, 자생식물 20여종 종자생산 협약 체결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과 국방부 국군교도소는 6일 오후 국군교도소 내에서 자생식물 대량 증식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자생식물 은방울꽃 (사진=국립생물자원관)이번 협약은 지난 2012년부터 2019년까지 환경부와 법무부가 공동으로 추진한 `자생식물 복원 협력 사업`의 연장선에서, 자생식물 보급 활성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