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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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산업현장 안전 보강 `중대재해법` 대비 가이드북 발간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가이드북 표지 (이미지=고요노동부)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중소기업 사업주가 쉽게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개념을 이해하고 구축·이행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관리체계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내년 1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될 `중대재해처벌법` 제정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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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원 환경정비원 채용에 `국가 체력인증제` 도입
서울시는 공원 환경정비원 채용에 국가 체력인증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체력인증센터 (사진=서울시)시는 공원 내 환경정비원 채용에 윗몸일으키기, 모래주머니 들고 달리기 같은 기존 대면 방식 대신 체력인증센터에서 발급한 인증서로 시험을 대체하는 비대면 서비스를 도입한다.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의 9월 `환경정비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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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노동자의 안전과 노동기본권 보장하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민주일반연맹,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의 돌봄노동자들이 모여 ‘돌봄노동자의 안전과 노동기본권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30일 민주노총 12층 회의실에서 열었다. 돌봄노동자들은 저임금 불안정 노동 문제를 해결하고, 돌봄 공공성 강화를 위한 노정교섭을 정부에 요구했다. 돌봄노동자들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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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자 1487명…누적 25만명
30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1487명이다. 30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1487명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26명, 해외유입 사례는 61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25만 51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436명, 경기 402명, 대구 83명, 인천 63명, 경남 61명,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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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의원·건설노동자, 코로나19 백신접종 유급휴가 요구
윤미향 의원이 27일 국회 앞에서 `건설노동자들의 코로나 백신 접종 유급휴가`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이상원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 플랜트건설노조 위원장이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이들은 코로나 백신 접종 유급휴가가 정규직과 비정규직 차이 없이 동등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과 국회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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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동자, 백신 접종 유급휴가 `비정규직` 차별 드러나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미향 의원은 27일 국회 앞에서 `건설노동자 코로나19 백신접종 유급휴가 요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윤미향 무소속 의원이 27일 국회 앞 `건설노동자 코로나19 백신접종 유급휴가 요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정부의 코로나19 백신접종 계획에 따라 8월부터 50대를 대상으로 백신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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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기후변화 선제적 대응…소형 강우레이더 7곳 추가 설치
환경부는 2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6동 환경부 종합상황실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돌발성 홍수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통합물관리추진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홍수예보용 소형 강우레이더 확충 계획도 (자료=환경부)이날 회의는 홍정기 환경부 차관 주재로 소형 강우레이더 관측망 구축계획 중점 점검을 비롯해 기관 합동 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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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 `녹조 유발 남세균 사멸` 미생물 발견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여름철 녹조 발생의 주요 원인인 남세균을 사멸시키는 자생 미생물을 최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한 미생물은 다이노코쿠스 메탈릴라투스로 남세균인 마이크로시스티스 에르기노사를 사멸시키는 다이노잔틴 화합물을 생산한다. 국립생물자원관은 2018년부터 박우준 고려대 교수진과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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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동자에게도 백신 유급휴가 보장하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미향 의원과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은 27일 국회 본청 앞에서 ‘건설노동자 코로나19 백신접종 유급휴가’를 요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윤미향 의원은 “백신접종 유급휴가 사각지대 놓인 노동자를 위한 대책이 전무한 상태”라고 지적하며 “건설노동자 등 취약계층의 백신 유급휴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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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축산물 전자위생증명서 `호주산 식육`에 최초 적용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축산물 수입 시 원본으로 제출해야 하는 수출위생증명서를 전자 위생증명서로도 제출할 수 있도록 개선한 수입신고 절차를 호주산 식육에 대해 9월 1일부터 처음으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절차 개선은 2019년 식약처와 호주 농수환경부가 체결한 `식약처-호주 농수환경부 전자 위생증명서 도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