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
오세훈 공약 `서울형 공유어린이집` 첫 선…4개 자치구 40개소 운영
`서울형 공유어린이집`이 4개 자치구에서 첫 선을 보인다. 지난 8일 서울시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서울시)`서울형 공유어린이집`은 3~5개의 국공립어린이집과 민간, 가정 어린이집을 하나로 묶어서 아이들을 같이 키우는 새로운 보육 유형으로, 오세훈 시장의 공약사업이 실현된 것이다. 시는 이를...
-
국토부, 민자고속도로 건설현장 중대사고 근절 당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민자고속도로 건설현장의 하도급 건설업체 CEO가 참석하는 `민자고속도로 건설현장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하도급사 CEO 안전 간담회`를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는 `민자고속도로 건설현장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하도급사 CEO 안전 간담회`를 13일 개최했다.간담회는 민자고속도로 건설현장의 사망사
-
국립공원공단, 여름 휴가철 국립공원 내 물놀이 ‘해루질이 가장 위험’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립공원 주요 해변과 계곡에서 물놀이를 할 때 안전 및 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특히 해안가 해루질이 가장 위험하다고 밝혔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 주요 해변과 계곡에서 물놀이를 할 때 안전 및 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특히 해안가 해루질이 ...
-
환경부, 반도체 `초순수` 기술 국산화 본격 추진
환경부는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고순도 공업용수 설계·시공·운영 통합 국산화 기술개발` 사업에 착수하고, 이를 통해 반도체 사업의 필수원료인 초순수의 생산기술 국산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반도체 사업의 필수원료인 초순수의 ...
-
코로나 신규 확진자 1615명…또 최다 확진자
14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1615명으로, 또다시 최다 확진자를 기록했다. 14일 0시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1615명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568명, 해외유입 사례는 47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7만 1911명에 달한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633명, 경기 453명, 인천 93명,
-
서울시·한난, 친환경 미래세대 환경 교육 본격화
서울시는 미래세대가 기후위기 문제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에너지 환경문제 해결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한국지역난방공사, 에코피스아시아와 13일 기후변화체험교육 프로그램 보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따소미 에코스쿨 교재 (사진=서울시)이번 협약에 따라 기후변화체험교육 프로그램인 `따소미 에코스쿨`을 ...
-
식약처, 바닷가 주변 횟집 등 식중독균 특별점검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여름철을 맞아 해수욕장 및 항·포구 주변 횟집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12일부터 8월 2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중독 예방 신속검사차량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이번 특별점검에서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수산물 판매업소의 수족관
-
서울시, 예술인 5000명에 재난지원금 최대 100만원 지급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운 예술인 5000명에게 1인당 최대 100만원씩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운 예술인 5000명에게 1인당 최대 100만원씩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는 서울시가 지난 3월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지원한 예술인긴급재난 지원
-
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공공폐자원관리시설 입지후보지 공모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공공폐자원관리시설 입지후보지를 15일부터 60일간 공모한다고 밝혔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공공폐자원관리시설 입지후보지를 15일부터 60일간 공모한다고 밝혔다.공공폐자원관리시설은 불법·재난폐기물 등을 신속하고 친환경적으로 처리해 국민건강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
식약처, `햄버거‧피자` 등 영양성분 표시의무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햄버거‧피자 등을 판매하는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의 영양성분과 알레르기 유발원료 표시의무가 13일부터 가맹점 100개 이상에서 50개 이상 프랜차이즈 업체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영양성분과 알레르기 유발원료 정보 표기 시 바탕색과 구분되는 색상으로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