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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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낙동강 물관리방안 갈등해소 공개토론회 개최
환경부는 25일 오후 경북 구미시 상모동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낙동강 통합물관리방안의 수질개선과 수량배분의 타당성`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환경부가 지난해 12월 23일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이하 위원회)에 상정해 위원회 심의 중에 있는 `낙동강통합물관리방안`을 지역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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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백신 5.5만 회분 31일 도착 예정…6월 중순 공급
범정부 백신도입 TF는 모더나 백신의 첫 공급 물량인 5만 5000회분이 31일 도착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모더나 백신은 스페인 생산분이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국가출하승인 절차를 거쳐 6월 중순 공급될 예정이다. 모더나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백신에 이어 국내에 공급되는 세 번째 코로나19 백신이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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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시각장애인 위협하는 `점자블록`…3년간 민원 2800건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최근 3년간의 민원을 분석한 결과, 시각장애인에게 길을 안내하는 점자블록 위에 전봇대가 설치돼 있거나 점자블록이 횡단보도가 아닌 도로 중간으로 향해있는 등 점자블록이 시각장애인의 안전을 오히려 위협하는 경우가 많아 정비가 시급하다고 밝혔다.국민권익위는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2018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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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142명 모집
구로구가 25일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구로구에 거주하는 대학생 142명이다. 구로구가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 (사진=구로구)올해는 근무 기간을 2개월로 연장해 1차 근무는 7월 5일부터 30일까지, 2차 근무는 8월 2일부터 27일까지로, 주 5일 하루 4시간씩 근무한다. 임금은 1일 4만 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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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평택항 故 이선호 사망사고 원청업체 `동방` 특별감독 실시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항만 하역운송 사업에서 발생한 20대 청년 故 이선호씨 사망사고 관련 재발 방지를 위해 24일부터 6월 8일까지 특별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6월 8일까지 항만 하역운송 사업에서 발생한 사망사고 관련 재발 방지를 위해 24일부터 6월 8일까지 특별감독을 실시한다.특별감독은 선사와 항만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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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16명…서울 137명, 경기 132명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6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81명, 해외유입 사례는 35명이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3만 6983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37명, 경기 132명, 대구 27명, 광주 21명, 강원·충남 각각 20명, 제주 17명, 부산 16명, 대전 15명, 세종 14명, 경남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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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각 지역 활동 청년예술인 50인 모집…인당 최대 1000만원 지급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10개 자치구에서 활동할 청년예술인 50명을 선발하는 도시문화 랩(LAB) `인앤아웃(IN&OUT)`을 24일부터 6월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총 지원 규모는 5억 7230만원이다. 서울시는 사업을 통해 청년예술인이 자치구 문화재단과 협업해 주도적으로 다양한 예술 프로젝트를 실행함으로써 예술인으로 전문 역량을 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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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음료·젤리 혼동 `손소독제` 포장 사용 금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음료, 젤리 등 식품과 비슷한 모양의 용기에 담긴 의약외품 외용소독제인 `손소독제`를 식품으로 착각해 섭취하지 않도록 올해 8월 1일부터 의약외품 외용소독제에 식품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는 용기와 포장 사용을 제한하고 표시사항의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식품 오인우려 용기‧포장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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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폐업하거나 빚지거나…`코로나손실보상법` 제정 촉구
여영국 당 대표를 비롯한 배진교 원내대표, 류호정 의원 등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손실보상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24일 정의당은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코로나손실보상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여 대표는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을 만들 때 그 정신과 의지의 반에 반이라도 가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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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참사` 김군 5주기 추모주간 선포…"살아서 일하고 싶다"
2016년 구의역에서 지하철 안전문을 고치다가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김군`의 5주기를 맞아 시민사회단체는 더 이상 죽지 않는 일터 만들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24일 공공운수노조와 서울교통공사노조 등은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개찰구 앞에서 `구의역 참사 5주기 추모주간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운수노조 생명안전주간 투쟁을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