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
강동구, 서울시 최초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현황 맵’ 제작 배포
서울 강동구가 서울시 최초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현황 맵(Map)’을 제작하여 배포했다.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현황 맵(Map)’은 스마트폰으로 이용하려는 시설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장애인화장실, 승강기, 경사로 등과 같은 장애인‧임산부‧어르신 등의 편의시설 설치현황 정보를 사전에 알 수 있는 온라인 지도 서
-
식약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국내 첫 번째 품목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코로나19 자가검사가 가능한 항원방식 자가검사키트 2개 제품에 대해 추후 자가검사에 대한 추가 임상적 성능시험 자료 등을 3개월 내에 제출하는 조건으로 품목허가 했다고 23일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자가검사가 가능한 항원방식 자가검사키트 2개 제품에 대해 조건 품목허가 했다.이번에
-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 200만명 돌파…월 말까지 300만명 접종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이하 추진단)은 23일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총 203만 5549명이며, 2차 접종자는 총 7만 9151명이라고 밝혔다. 2월 26일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원·입소자 등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해, 4월 5일 39일 만에 누적 1차 접종자가 100만명을 넘어선 후 17일 만에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기준 200만명을 넘어선 것이
-
국민권익위, 철거 이주민에 과한 전매제한·거주의무기간 완화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서울 성북구의 노후 연립주택이 철거되면서 이주대책에 따라 고덕강일지구의 공공분양주택으로 이주하는 주민들이 “일부 단지에 대해서만 과도한 전매제한과 거주의무기간을 적용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고충민원을 제기한 데 대해 사실관계 조사 및 관계기관 협의를 진행해 문제를 해결했다
-
환경부·KBS, `기후위기에 따른 재난대응` 업무협약 체결
환경부는 23일 한국방송공사(이하 KBS)와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기후위기에 따른 재난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23일 한국방송공사와 `기후위기에 따른 재난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20일 온라인쇼핑 협회 간담회에 참석한 한정애 장관. (사진=환경부)환경부는 이번 업무협약에 ...
-
외국인 보유 토지 253.3㎢…전년 대비 여의도 면적 1.6배 늘어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2020년 말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전년 대비 1.9%, 468만㎡ 증가한 253.3㎢(2억 5335만㎡)로, 전 국토면적의 0.25% 수준이라고 23일 밝혔다. 외국인 보유 토지 공시지가는 31조 4962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3.1% 증가했다. 외국인 국내 토지보유는 2014년에서 2015년 사이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나, 2016년부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97명…800명대 육박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97명으로 800명대에 육박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58명, 해외유입 사례는 39명이 확인돼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 7458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해외유입 확진자는 8120명이다.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97명이다.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
-
문체부, 실무형 광고산업 인재 50명 양성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3일 한국광고총연합회(이하 총연합회)와 함께 5월부터 ‘글로벌 광고 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고산업 인재를 키우기 위한 사업으로써, 광고회사의 업무 전반을 교육과정(이하 한국광고아카데미)을 통해 배울 수 있다. ‘한국광고아카데미’에는 국내 대표
-
국토부, 지적재조사로 토지 정형화·맹지 해소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2012년부터 2020년까지 8년간 지적재조사를 완료한 1782개 지구를 대상으로 사업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사업시행 전과 비교해 지적재조사 완료 이후 토지 활용가치가 향상됐다고 밝혔다.지적재조사는 110년 전 일제에 의해 제작된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지적측량과 토지조...
-
서울시, 코로나 빚더미 소상공인 개인회생‧파산 무상 지원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쌓여가는 빚을 감당하기 어려워 폐업을 했거나 폐업을 생각하고 있는 소상공인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무상 법률지원에 나선다. `다시시작 법률지원단` 상담 현장 (사진=서울시)서울시복지재단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이하 센터)가 작년 9월부터 운영 중인 ‘다시시작 법률지원단’의 민간 변호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