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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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G밸리 우수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 개최
구로구는 “G밸리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청년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관악고용복지플러스센터,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IT·SW, 제조업, 서비스업 등 56개 기업이 참여한다. 잡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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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수서행 KTX 즉각 투입, 고속철도 하나로 통합’ 촉구
전국철도공사노동조합(철도노조)은 13일 서울역 앞에서 ‘수서행 KTX 즉각 운행과 고속철도 통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 철도노조는 "국토부는 철도 통합이 아닌 쪼개기로 급선회했다, 철도를 쪼개고 민영화를 추진했던 인사들이 대거 돌아와 요직을 차고앉았다"고 성토했다. 전국철도공사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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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친환경 농산물‧Non-GMO 식재료’ 홍보 나서
여수시가 학교급식 현장의 친환경 급식에 대한 소비 동기 부여와 지역산 친환경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친환경 농산물 바로알고 먹기 (이미지=여수시)시에 따르면 ‘친환경 농산물’과 ‘Non-GMO’ 식자재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고자 홍보 리플릿 600부를 제작해 초‧중‧고‧특수학교 및 보육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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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731명…또 다시 700명대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731명으로 또 다시 700명대까지 치솟았다. 이에 4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가시화되고 있는 게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31명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14명,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이 확인돼 누적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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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음주운전자 `차량시동잠금장치` 부착…재범 원천 차단
앞으로 음주운전 재범 방지를 위해 면허 정지·취소처분을 받은 경우 음주운전자의 차량에 차량시동잠금장치가 부착된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음주운전 위반으로 운전면허 정지·취소 처분을 받은 자가 다시 운전하고자 할 경우 차량시동잠금장치를 설치하고 음주치료를 이수하도록 하는 방안을 경찰청에 권고한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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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경기도 농업분야 탄소중립 추진 태스크포스’ 가동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농업·농촌 분야 탄소중립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기도 농업분야 탄소중립 추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활동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태스크포스는 이영순 경기도농업기술원 환경농업연구과장을 단장으로 온실가스 저감, 저탄소농업, 에너지 절감, 보급 확산, 실천 운동 등 5개 분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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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日 원전 오염수 방출…해양환경・수산물 안전 관리 총력 대응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13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과 관련해 오염수 해양방출로 인한 해양환경 보호와 수산물 안전 관리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전국 연안 해역에 대한 방사성물질 감시망을 촘촘 구성해 삼중수소, 세슘 등 원전 오염수 내 방사성물질의 국내 해역 유입을 면밀히 감시한다. 작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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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환경시설 설계・경제성 검토…대학생 VE 경진대회 개최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환경분야의 미래 인재를 대상으로 직무 경험을 통한 실무능력 향상 기회를 주기 위해 `제5회 대학생과 함께하는 설계 경제성 검토(VE)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설계 경제성 검토는 시설공사 설계 내용의 경제성・타당성 등을 분석하고, 불필요한 기능 삭제 및 기존 설계 보완을 통해 원가절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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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출몰 `여우`, 소백산 방사 멸종위기종 개체 확인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올해 4월 초 강릉에 출몰했던 여우가 소백산에서 방사했던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여우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이 6일 포획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여우 (사진=환경부)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 연구진은 지난 4일 강릉에서 여우를 봤다는 제보에 따라 5일부터 현장 조사를 통해 여우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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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카톡·문자 `장애인 학대` 신고 접수 실시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청각・언어 장애인의 장애인 학대 예방과 원활한 신고를 위해 13일부터 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서 ‘문자’로 학대 신고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청각장애인이 학대 피해 신고를 하려면 수어통역센터 또는 손말이음센터와 같은 통신 중개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직접 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