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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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코로나19 건강수칙` 인증 시 편의점 이용권 1만원 지급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더 건강한 일상을 위한 코로나19 건강생활 수칙 배포와 SNS 인증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복지부는 올해 2분기부터 고위험군과 고령자 등 일반 국민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예정된 가운데,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한 `코로나19, 건강생활 수칙` 확산과 국민 관심을 높이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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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2021 건설기술인의 날 개최…금탑산업훈장 오봉석 동일건축 회장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88만 건설기술인을 대표하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같이 24일 `2021년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건설기술인의 날은 건설기술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사기 진작을 위해 2001년부터 시작된 기념행사로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스물 한 번째를 맞이했다.올해 행사는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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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임신·출산 진료비·보육료 지원 한번에…`국민행복카드` 통합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4월부터 국민행복카드와 아이행복카드로 이원화돼있던 바우처 카드를 `국민행복카드` 단일 체계로 통합·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에는 임신·출산 시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국민건강보험에서 지원하는 진료비 바우처를 사용하고, 아이가 크면 아이행복카드를 새로 발급받아 보육료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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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전국 확산 추진…17개 시도와 협약 체결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그린리모델링의 지속가능한 활성화를 위해 17개 광역 자치단체와의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한다. 지역거점 플랫폼 운영체계 (자료=국토교통부)국토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은 25일 강원도를 시작으로 17개 시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판 뉴딜의 10대 과제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등 그린리모델링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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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민 10명 중 7명 코로나19 백신 맞을 의향 있다
국민 10명 중 7명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2월 9일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 모의훈련 당시 (사진=질병관리청)24일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지난 17일, 18일 양일간 전국의 만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과 웹을 통해 `코로나19 관련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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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환경특성화고` 나온다…환경분야 맞춤형 인력 양성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분야 맞춤형 실무인력 양성을 위한 ‘환경분야 특성화고등학교 지원사업’ 모집 공고를 25일 발표하고 4월 23일부터 28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환경분야 특성화고등학교 지원사업` 모집 공고를 발표했다. 사진은 강서구 한서고등학교 교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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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시험・검사기관 동반성장 멘토링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야거)는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기관의 검사품질 강화 및 동반성장을 위해 58개소 민간 시험·검사기관이 참여하는 ‘시험·검사기관 멘토링’ 사업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8개소 민간 시험 · 검사기관이 참여하는 `시험 · 검사기관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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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살오징어 어획량 60% 급감…3~5월 생산·유통 집중 단속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어린 살오징어, 일명 `총알 오징어`의 자원 회복을 위해 ‘어린 살오징어 생산‧유통 근절 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어린 살오징어, 일명 `총알 오징어`의 자원 회복을 위해 `어린 살오징어 생산‧유통 근절 방안`을 마련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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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28명…다시 400명대
2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28명으로 하루 만에 다시 400명대로 확진자가 증가했다. 작년 3월 10일 구로코리아빌딩 선별진료소 현장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1명, 국외유입 사례는 17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만 9846명에 이른다.국내 신규 확진자 411명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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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국 11개 시·도에서 일할 청년 180명 모집
서울시는 전국 11개 시도 98개 지역기업에서 근무할 서울청년 180명을 2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종적으로 선발된 서울 거주 만 19~39세 이하 청년들은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지역기업에서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 간 근무하게 된다. 청년의 지역기업 근로활동을 지원하는 ‘2021년 도시청년 지역상생 일자리사업’은 서울의 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