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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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직업트라우마센터 전국 13곳 확대…전문 심리상담 무료
일터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동료의 자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성폭력 등으로 정신적 외상을 겪은 노동자가 무료 전문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직업트라우마센터’가 확대된다. 직업트라우마 센터에서 전문 심리상담사가 노동자를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안전보건공단)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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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363명, 이틀째 300명대…백신 접종 60만명 돌파
16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63명 발생했다. 이로써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 작년 12월 14일 종로구 탑골공원 임시 선별진료소 현장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36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9만 638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총 검사 건수는 7만 2874건이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345명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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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 시대 학교안전 강화…보안관 배치·고화소CCTV 교체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등교와 수업이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학교안전 지원사업\' 3종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국공립 초등학교와 특수학교에 학교보안관을 배치하고,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내에 설치한 CCTV를 고화질로 교체한다. 통학길 안전이 우려되는 학교엔 스쿨버스도 제공한다. 서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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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오늘 5년 만에 중국발 최악 황사 덮친다…황사 ‘관심’ 단계 발령
환경부는 16일부터 이틀간 황사 유입이 예상돼 서울, 인천, 경기, 대전, 세종, 충북, 충남, 광주, 전북, 전남, 제주 11개 시도에 15일 오후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이번 황사는 14일 몽골 고원과 고비 사막 부근에서 발원했으며, 북풍 기류를 통해 16일 새벽 우리나라 서해 도서를 시작으로 17일에야 황사가 점차 약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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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비영리법인·소상공인에 지하철·가판대 무료광고 지원
서울시는 비영리단체와 소상공인 등 지원을 위해 2012년부터 매년 희망광고를 시행중인 가운데 올해 제1회 단체공모는 17일부터 4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희망단체를 공모 후 선정해 광고제작과 부착·송출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작년까지 총 385개 단체·기업을 지원한 바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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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제4차 암관리 종합계획안 공청회 개최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16일 오후 \'제4차 암관리 종합계획(안)\' 공청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16일 오후 \'제4차 암관리 종합계획(안)\' 공청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현장 참여는 토론자 중심으로 최소화하고 암 관리 정책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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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생활폐기물 줄이는 지자체 폐기물처분부담금 더 많이 돌려 받는다
환경부는 생활폐기물의 발생을 줄이고 소각·매립을 최소화하기 위해 폐기물처분부담금(이하 처분부담금) 교부율을 차등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자원순환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16일부터 4월 26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환경부는 시도별로 생활폐기물 소각·매립량의 증감 여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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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건설업 등 자진신고 사업장 31일까지 고용·산재보험료 신고·납부해야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건설업·벌목업 사업장은 이번 달 말까지 2020년도 확정보험료와 2021년도 개산보험료를 자진신고·납부해야 한다.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은 건설업 · 벌목업 사업장이 이번 달 말까지 2020년도 확정보험료와 2021년도 개산보험료를 자진신고 · 납부해야 한다고 전했다.연간 근로자에게 지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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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4월부터 75세 이상 백신 접종…요양시설 65세 이상 3월 말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이하 추진단)은 오는 4월부터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시작으로 65세 이상 고령층에 대한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투석환자 등 일부 만성질환자, 특수교육‧장애아보육 및 보건교사, 보건의료인, 사회필수인력 등 1200만명을 목표로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 2분기 시행계획\'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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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코로나 산재' 택배기사 등 필수노동자에 '손목 보호대' 무상 지원
코로나19 상황에서 근골격계질환 발생이 우려되는 택배기사와 환경미화 종사자 등 필수노동자 보호를 위한 지원이 시행된다.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은 필수노동자인 택배기사와 환경미화원을 비롯해 마트 노동자를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 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 및 개선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10월까지 추진하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