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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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거리두기 9인 집회 및 총파업··· "노조법 개정 저지, 전태일 3법 제정 촉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25일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에서도 노조법 개정 저지, 전태일 3법 제정 등을 외치며 전국 곳곳에서 총파업을 강행했다. 참여인원은 약 3만4000명이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3시 민주당 서울시당 앞에서 '노동법 개악 저지와 전태일 3법 쟁취를 위한 총파업 총력투쟁' 기자회견을 열었다. 서울시 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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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9인 집회
24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와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민주노총 주최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집중 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는 서울시의 10인 이상 집회 금지 조치로 9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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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7호선 연장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사업’ 전 구간 계획 승인
‘지하철 7호선 연장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전 구간 개통 사업계획이 승인됐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 23일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전 구간에 대한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사업’는 서울시 7호선 도봉산역에서 장암역과 의정부경전철 탑석역을 경유해 양주시 고읍지구까지 연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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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 유흥시설 영업 중단, 카페는 포장·배달만 가능
24일 0시부터 2주간 수도권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다. 카페는 시설 내에서 음료를 마실 수 없고, 포장과 배달 판매만 가능하다. 음식점도 오후 9시 이후에는 포장·배달만 할 수 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정례브리핑을 열고 “수도권의 거리두기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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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최재형 감사원장 '월성 1호기 감사 직권남용' 고발사건 수사 착수
검찰이 월성 원자력 발전소 1호기 감사 과정에서 “경제성 평가를 부당하게 하여 직권을 남용”한 혐의로 고발당한 최재형 감사원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18일 시민·환경단체 등 23개 단체 및 정당이 최 원장 등을 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고발한 사건을 공공수사1부(양동훈 부장검사)에 배당했다. 시민&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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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조법 개정안 반대'·'전태일 3법 입법 촉구'
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 앞에서 열린 '노조법 개정안 반대 집회'에서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조합원들은 전태일 3법으로 불리는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근로기준법 적용, 특수고용노동자 노동 3권 보장,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등의 입법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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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확장‧정비되는 광화문 광장 주한 미국대사관 앞 동측도로
18일 오후 광화문 광장 조성 사업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는 16일 광화문 광장 재정비 공사에 돌입했다. 내년 2월까지 주한 미국대사관 앞 동측도로 확장‧정비를 완료하고 서측차로의 통행차량이 동측으로 통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예산 101억 원이 투입된다. 이어 세종문화회관 쪽 서측도로 공간을 ‘공원을 품은 광장&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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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다회용 수송 포장재 시범 적용 업무 협약’ 체결…"한번 쓰고 버려지는 택배 상자 줄여야"
민관이 함께 1회용 종이상자 대신 다회용 수송 포장재를 시범 적용하여 택배 폐기물 줄이기에 나선다. 환경부는 17일 오후 수원시청에서 수원시, 롯데마트, 엔에스(NS)홈쇼핑, 오아시스, 온다고 등과 택배 배송 시 1회용 포장재를 줄이기 위한 ‘다회용 수송 포장재 사용 시범적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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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마스크 미착용’ 과태료 부과, ‘적절하다’ 72.0%
정부가 대중교통, 실내 체육시설, 공연장, 학원, PC방 등 실내 시설뿐만 아니라, 실외에서의 집회, 시위장, 행사장 등에서 마스크 미착용시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하기로 한 가운데 국민 10명 중 7명이 ‘마스크 미착용’ 과태료 부과 방침에 적절하다고 평가한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더뉴스 의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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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배출가스 5급등차량 모의 운행제한···과태료는 미부과
환경부가 16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대비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대상으로 모의 운행 제한을 시행한다. 단속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15일 환경부에 따르면 올해 10월 말 전국 17개 시도에서 무인단속카메라 등 자동차 운행제한시스템이 모두 구축됨에 따라 기관별 준비상황과 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