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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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육아휴직자 4명 중 1명은 남성··· 연말 3만 명 돌파 예상
전체 육아휴직자 중 남성 육아휴직자의 비율은 매년 높아져 올해 상반기 24.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육아휴직자 4명 중 1명은 남성인 셈이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상반기 민간부문의 남성 육아휴직자는 1만 4857명으로 작년(2019년 6월 기준 1만 1081명) 대비 34.1%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고용부에 따르면 남성 육아휴직자는 작년에 처음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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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지역 주민에게 국민연금 납부예외 및 연체금 징수예외 실시
수해지역 주민에게 최대 1년간 국민연금보험료 납부예외 및 6개월간 연체금 징수예외가 실시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장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국민연금보험료 납부예외 및 연체금 징수예외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납부예외 조치에 따라 연금보험료를 최대 1년간 납부하지 않아도 되며, 연체금 징수예외 조치에 따라 6개월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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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모든 도민에게 마스크착용 의무화하는 행정명령 발동"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모든 도민에게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남·북부지방경찰청 등 4개 기관은 ‘코로나19 합동대응반’을 구성하고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이재명 지사는 18일 경기도청에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최해영 경기남부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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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단체, 고 박원순 비서실장들 혐의 부인에 '텔레그램 대화 내용' 공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방조 혐의로 고발당한 전 비서실장들이 혐의를 부인하자 피해자 측이 피해자와 비서실 관계자가 나눈 텔레그램 대화 내용 등을 공개했다. 2018년부터 올해 4월까지 서울시장 비서실장을 지낸 오성규 전 실장은 17일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방조 혐의 피고발인 신분으로 서울지방경찰청 소환돼 조사를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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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련회 진행한 수원 대형교회에 '집합금지' 행정명령
경기도가 종교시설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위반한 수원시 소재 한 대형교회에 18일 0시부터 31일 24시까지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한다. 경기도는 지난 15일 교회에서 하계 수련회를 개최하고 수련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단체로 식사를 제공하는 등 집합제한명령을 위반한 수원 M교회에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린다고 17일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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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광훈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 교회, “역학조사 방해하지 않아"
서울시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를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이에 사랑제일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역학조사를 방해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서울시재난안전대책본부 박유미 통제관은 17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브리핑을 열고 “16일 오후 7시 25분에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에 대해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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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97명··· 서울·경기 이어 부산도 '거리두기 2단계'
국내 발생 188명 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7명 발생했다. 전날 서울, 경기 지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한 데 이어 17일부터 부산시도 2주간 2단계로 격상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7명 발생해 총 1만 5515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197명 중 국내 발생 사례는 188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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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광화문 앞, 문재인 정부 퇴진을 외치는 시민들
광복절인 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선 보수단체가 모여 문재인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13일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된다는 이유로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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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신규 확진자 166명
정세균 국무총리가 서울과 수도권 등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66명으로 5개월 만에 최다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정 총리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우 심각하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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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나선 의료계, 여의도에서 ‘4대악 의료정책’ 철폐 외쳐
의대 정원 확대 등 정부의 의료 정책에 반대하는 의료계가 14일 집단 휴업을 선언하고 여의도공원에 나와 ‘4대악 의료정책’ 철폐를 외쳤다. 대한의사협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등 의료계는 집단 휴진을 선언한 14일 오후 여의도공원 옆 대로에 모여 의과대학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등 정부 의료 정책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