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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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마스크 소독제 등 불법 살균·소독제 제품에 행정처분 착수
환경부는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해 안전기준 확인·신고를 이행하지 않고 불법으로 유통한 살균·소독제 2개 제품을 적발해 제조·수입·판매 금지, 회수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환경부는 최근 ‘코로나19’에 대한 국민 불안심리를 악용한 불법 살균·소독제 유통 및 허위광고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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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신기남 변호사
문화체육관광부가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자로 새로 출범하는 제7기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장에 신기남 변호사를 재위촉했다고 밝혔다.올해 새로 위촉된 제7기 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인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11개 부처 장관과 위촉직 위원 19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위촉된 위원들은 고영만 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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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가구, 도시가스요금 3개월 납부유예
산업통상자원부가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해 한국가스공사 및 전국 도시가스사업자의 협조를 통해 4월부터 3개월간 도시가스요금 납부유예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도시가스요금 납부유예는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전국 소상공인 및 주택용 요금경감 가구를 대상으로 적용한다.유예 대상자는 4월 도시가스요금 청구분부터 3개월분 요금의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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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울장학재단,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신설··· 100명에게 연 300만원씩
서울시에서 출연한 서울장학재단이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후손을 예우하기 위해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을 신설해 대학생 100명에게 연간 300만원씩 총 3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장학금 신청 대상은 독립유공자의 3대손~5대손인 서울소재 대학 재학생 혹은 서울시민의 자녀인 전국 대학 재학생이다. 장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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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인 자립지원주택' 2022년 459호까지 확대
서울시가 2019년 기준 170호 규모인 장애인 자립 지원 주택을 2022년까지 총 459호로 늘린다서울시는 장애인 당사자의 다양한 요구와 경제적 상황 등을 고려해 필요한 지원을 맞춤형으로 받을 수 있도록 3종의 주택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택 공급과 주거생활 서비스를 병행한다는 계획이다.3종은 ▲공공임대주택 입주와 주거생활서비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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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영주차장 요금인상 후 5등급 차량 84% 감소
서울시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따른 대책으로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서울 전역 시영주차장의 5등급 차량 주차요금을 50% 인상한 결과, 5등급 차량 주차대수가 8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요금할증이 시작된 1월1일부터 석 달 간 주차상황을 모니터링한 결과 전체 106개 시영주차장의 5등급 차량은 일평균 83대였다. 시행 전인 201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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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학원·교습소 1112개소에 ‘자발적 휴업지원금’ 지원
마포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발적으로 휴원하는 학원 및 교습소에게 휴원지원금을 지급한다. 마포구는 4월 7일 기준 서부교육지원청에 등록된 지역 내 학원(독서실 포함) 693개, 교습소 419개소 등 총 1112개소에 휴원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7일 개최된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의 영상회의에서 서울시 구청장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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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4단계 기본계획 승인…2027년 준공 목표
강동에서 강남을 30분대로 연결하는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강동구는 지난달 기획재정부가 사업비 6,408억을 확정한 데 이어 8일 국토교통부가 기본계획을 승인하면서 사업 추진에 본격 시동이 걸렸다고 밝혔다.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은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역에서 길동생태공원, 한영고 5호선 고덕역을 경유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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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민원창구 ‘투명 가림막’ 설치
구로구가 청사 내 민원창구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구로구는 “민원실의 경우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고 대면 업무가 불가피해 비말에 의한 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높다”며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민원창구 가림막 설치를 최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설치장소는 종합안내데스크, 민원여권과, 자동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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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돌봄비용 긴급지원’기존 5일 → 최대 10일까지 지원 확대
고용노동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를 직접 돌보길 원하는 근로자가 가족돌봄휴가를 더욱 적극 사용할 수 있도록 가족돌봄비용을 법정 휴가사용일수인 최대 10일까지 확대해 지원한다.이번 지원기간 확대는 전국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무기한 개원 연기와 학교의 순차적 온라인 개학에 따라 부모들의 염려가 크고 직접 돌봄 수요가 계속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