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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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문재인 대통령 10일 신년 기자회견 연설문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가졌다. 다음은 기자회견에 앞서 발표한 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연설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작년 이맘때, 진천 선수촌을 찾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평창 동계올림픽의 개막식부터 폐막식까지 정부를 가슴 졸이게 한 것은 강원도의 매서운 추위였습니다. 그러나 그 추위 덕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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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수사관, 청와대 박형철·이인걸에 직권남용 등 고발
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한 전 청와대 감찰반원 김태우 검찰 수사관이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이인걸 전 특감반장을 상대로 10일 고발장을 접수했다.김 수사관은 이날 오전 10시 변호인과 함께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이인걸 전 특감반장을 상대로 한 고발장을 들고 동부지검 3차 참고인조사에 출석했다. 고발장에 적시된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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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에 '역세권 청년주택' 추진...청년 주거난 해소 기대
서초구에 첫 번째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서초구 서초동 1502-12번지 일대에 “서초역 역세권 청년주택”에 대해 지난 2019년 1월 4일 건축허가를 득하게 됨에 따라 서초구에서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이로서 강남권에서의 역세권 청년주택은 송파구, 강남구에 이어 서초구까지 건축허가를 득하여 실질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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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심석희’ 안 나오게···여야, ‘운동선수 보호법’ 발의
[경제타임스=이성헌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의 폭행 및 성폭행 피해 고발에 국회가 한마음이 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10일 심석희 선수의 폭행 및 성폭행 피해 고발을 계기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운동선수보호법’으로도 불리며, 체육지도자의 폭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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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노영민 비서실장·강기정 정무·윤도한 소통 임명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오후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노영민(62) 주중국대사를, 정무수석에 강기정(55)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리고 국민소통수석에 윤도한(58) 전 MBC 논설위원을 각각 임명했다고 이날 퇴임하는 임종석 현 비서실장이 발표했다.노 신임 비서실장은 충북 청주 출생으로 1998년 새정치국민회의 개혁추진위원회 실행위원으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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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정협치형 30개 사업 77억 편성, 전년 대비 83% 증가
서울시는 시민이 제안한 사업 중 시민과 행정(사업부서)이 함께 3단계 숙의과정을 거쳐, 시민투표에 의해 선정된 30개 사업의 실행을 위해 시정협치형 사업 77억 8천만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시정협치형 사업이란 시민이 제안한 사업을 서울시 사업부서와의 숙의과정을 거쳐 예산에 편성하고 사업 추진 모든 과정(계획 수립 → 실행 &ra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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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뒤마을에 940호 주택공급…올해 보상, 내년 공사 착수
서울시가 우면산 도시자연공원 자락에 위치한 서초구 ‘성뒤마을’에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등 총 940호를 공급한다. 공공주택인 행복주택 357호와 분양주택 583호(공공 177호, 민간 406호)다. '19년 보상절차를 거쳐 '20년 공사에 착수해 '22년 완공한다는 목표다. 또한 서울시는 성뒤마을 인근을 우면산 자연, 남부순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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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거주 노인 10명 중 6명 독거가구…노인 기준 연령 72.5세
서울시 거주 노인 10명 중 6명은 독거 또는 65세 이상으로 구성된 가구에 속해 있으며, 향후 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거주하고 싶다는 응답(86.3%)이 압도적으로 많아 지역사회 계속 거주(Aging in Place)에 관한 욕구가 확인되었다.응답자 중 61.7%는 혼자 살거나(22.4%) 65세 이상 노인으로 구성된 가구(39.3%)에 속해있으며, 이들 중 34.6%는 허약집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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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취약계층 돌보는 ‘우리동네 돌봄단’, 올해 10개 자치구 운영
서울시의 ‘우리동네 돌봄단’ 사업이 올해 10개 자치구로 확대 실시된다. 2017년 시범사업으로 처음 실시된 ‘우리동네 돌봄단’은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 지역내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고독사를 예방하고, 위기상황 발생시 동주민센터에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해 7개 자치구(노원‧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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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200여 지역아동센터, 추경편성 촉구 집회 예고
전국의 약 4200여개소 1만여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이 ‘지역아동센터 예산사태 해결을 위한 추경쟁취연대(이하 추경쟁취연대)’를 결성하고 1월 15일 추경예산 편성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광화문 집회를 갖는다고 8일 밝혔다. 추경쟁취연대에 따르면 2019년도 지역아동센터 기본운영비 지원 예산은 2018년 대비 2.8% 상승한 총 1259억550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