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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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육센터,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와숲’ 사업 보고회 개최
녹색교육센터는 12월 20일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참여기관 및 후원기관, 숲생태교육 종사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한화생명의 후원으로 진행된 '와숲' 사업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숲생태활동을 통해 참가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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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페이 서울' 20일부터 시범서비스…내년 3월 정식서비스
신용카드‧현금 없이 스마트폰으로 간편결제하면 소상공인 판매자의 결제수수료 부담은 제로가 되고 소비자는 40%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결제수단 ‘제로페이 서울’이 오늘부터 시범서비스에 들어갔다. ‘제로페이 서울’은 결제 카운터에 비치된 ‘제로페이’ QR코드를 스마트폰 앱으로 인식해 결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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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소원, '10대 금융뉴스' 발표..."개혁은 없고 개입만 존재한 한 해”
금융소비자원(이하 금소원)이 19일 올해의 10대 금융소비자 뉴스를 발표했다. 금소원은 2018년이 금융 부문에서 "개혁은 없고 개입만 있는 한 해"였다면서 문재인 정부가 과거 정부의 관치금융을 넘어 금융을 관치에 관속(관에 예속, ‘관속’)단계로 금융산업을 후진시키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는 금융개혁 아젠다를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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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靑 특감반 의혹에 "검찰수사 부진시 특검 불가피"
[경제타임스=이종혁 기자]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김태우 수사관의 의혹과 관련해 특검 도입 가능성을 시사했다.김 원내대표는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인 김태우 수사관의 각종 의혹 제기와 관련해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이 수사 전환을 했다고 하니 지켜보겠다“고 밝혔으나, ”수사가 부진할 경우 특검 도입이 불가피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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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1월부터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 5개 추가 확대 시행
국세청은 2019년 1월 1일부터 ‘골프연습장 운영업, 악기 소매업, 자전거 및 기타 운송장비 소매업, 예술품 및 골동품 소매업, 손·발톱 관리 미용업’ 등 5개 업종이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에 추가됐다고 밝혔다.의무발행업종의 사업자는 거래 건당 10만원 이상의 현금거래에 대하여는 소비자가 요구하지 않더라도 현금영수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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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불법 대부업 25명 형사입건...불법 대부행위 수사 결과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장기불황에 따른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금융권 대출이 어려워지면서 소규모 영세자영업자들, 저신용자, 청년층 등을 대상으로 하는 불법 대부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8월부터 집중 수사에 착수해 불법 대부업자 25명을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적발된 다수 사건의 경우 시 공정경제과, 한국대부금융협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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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남양주·하남·인천계양·과천…서울은 3만호 공급
정부가 3기 신도시 택지지구로 남양주, 하남, 인천계양, 과천 등 41곳을 선정했다. 여기에 광역교통망을 구축해 서울 도심까지 30분 출퇴근 도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발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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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강릉 펜션 사고 관련 교육부 상황점검반 구성‧운영
교육부는 12월 18일 오후 1시 12분경 강릉에서 발생한 학생 사고와 관련하여, 교육부 차관을 중심으로 상황점검반을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교육안전정보국장 등을 사고 현장에 급파하여 사태 파악및 신속한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행정안전부, 서울시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소통하며 사고 수습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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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담배소매인 지정거리 100m 이상 신규출점 제한
서울시가 편의점 매출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담배’ 판매 소매인 지정거리를 100m 이상으로 확정하고 자치구에 규칙 개정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이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담배판매업소 증가를 억제해 편의점 신규출점과 골목상권의 과당 경쟁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담배 소매인간 영업 거리를 100미터 이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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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임대주택 분양전환 "원칙대로"...국토부, 지원대책 추진
앞으로 10년 임대주택을 건설 운영하고 있는 건설사업자는 해당 기간이 지나 분양전환을 할 경우 임차인에게 은행과 협의해 장기저리대출상품을 마련해 지원해야 한다. 또 분양전환과 관련해 최소 1년 전부터 임차임과 시기, 절차, 대금납부 등과 관련해 협의를 시작해야 한다.국토교통부는 올해 12월부터 임대 기간이 만료되어 이르면 2019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