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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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서울시, 양재 서울 AI 허브에 H-PAIR 피지컬 AX 센터 구축
왼쪽부터 김현우 서울특별시 경제실장, 김영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영오)이 서울시와 손잡고 인간중심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기술의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과 시민의 일상으로 확산하기 위한 실증·사업화 거점 구축에 나선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Human-centered Physical AI Robotics) 국가연구소를 중심으로 서울시와 협력해 양재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 ‘H-PAIR 피지컬 AX 센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10월 30일(금) 서울시 서소문2청사에서 피지컬 AX 센터 조성과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며, 상호 합의를 통해 연장할 수 있다. 이번 협력은 서울대학교의 피지컬 AI 원천기술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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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 현안회의 주재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시민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 현안회의를 주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 현안회의 주재오 시장은 이날 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회의를 통해 각 실·국별 정책과 사업을 시민의 관계 회복과 연계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제1·2·정무부시장과 주요 실·국 간부들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외로움을 개인의 문제를 넘어 도시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고, 기존 인프라에 시민 교류 기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도시 인프라 확충, 연결처방 프로그램, 청년 외로움 해소 등 세 가지 분야의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오 시장은 몸과 마음의 건강이 시민 행복의 필수 요소임을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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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시흥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 성과 공유
현대차그룹이 29일 경기도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시연회를 열고 현대자동차·현대위아·현대건설 컨소시엄의 실증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현대차그룹, 시흥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 성과 공유이번 행사는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추진 중인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의 진행 상황을 알리고, 실제 주거환경 운영 시나리오와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경기도, 수원시, 시흥시를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실증은 실제 공동주택 내 50면 이상 규모 공간에서 주차로봇을 운영하며 가능성을 검증한 국내 첫 사례다. 일상적인 주거 공간에서 모빌리티 서비스 구현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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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수수료 확 낮춘다…직계약 시범사업 착수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부담을 완화하고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30일부터 전국 8개 휴게소를 대상으로 직계약 시범사업 입점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고속도로 휴게소 내 식당 (자료사진)이와 관련해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7월 발표한 ‘휴게소 운영구조 개편방안’의 후속 조치로, 직계약 방식의 입찰을 시작으로 휴게소 운영 체계 개편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계약은 중간 운영업체를 배제하고 도로공사가 입점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기존 33% 수준이던 수수료를 8~9%(관리비 별도) 수준으로 대폭 낮춰 입점업체의 비용 부담을 경감한다. 줄어든 비용 부담은 이용객 혜택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도로공사는 2천 원 이하 커피 판매, 편의점 1+1 행사, 통신사 할인 및 적립 등 다양한 가격 및 서비스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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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삶 바꾼 복지정책…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우수 지방정부 44곳 선정
보건복지부는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를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 44곳을 선정하고,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우수 지방정부(대상 수상) 복지정책 사례 이번 평가는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충실성, 시행과정의 적절성, 목표달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지역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는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한 평가위원회에서 1차 서면평가를 거친 뒤, 2차 대면평가에서 지방정부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최종 수상 등급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광역지방정부 부문에서는 대구광역시와 경기도가 대상을 차지했다. 기초지방정부 부문에서는 전남 순천시, 충북 진천군, 부산 사상구가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 수상 지방정부들은 복지 안전망과 돌봄 체계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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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등 관계기관, 외국인 불법행위 근절 위한 범정부 공동 대응 강화
정부가 외국인의 불법 배달행위와 주요 지역 내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 대응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법무부 등 관계기관, 외국인 불법행위 근절 위한 범정부 공동 대응 강화법무부는 30일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경찰청, 해양경찰청 등과 함께 ‘국경·체류·안전 실무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외국인 불법행위 방지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는 외국인 불법 배달활동과 불법고용, 일부 지역의 강력범죄 및 제주 지역의 불법체류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열렸다. 관계기관은 단속과 수사는 물론 예방과 사후관리까지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우선 외국인 불법 배달라이더 근절을 위해 법무부와 경찰청이 합동단속을 펼친다. 배달업체의 조직적 불법고용 알선, 무면허 운전, 타인 명의 계정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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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LG유플러스-티오리한국, AI 시대 사이버보안 영재 육성 맞손
교육부는 10월 31일 서울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유플러스, 티오리한국과 인공지능(AI)·정보보호 영재교육원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부-LG유플러스-티오리한국, AI 시대 사이버보안 영재 육성 맞손이번 협약은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정보보안 분야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AI와 정보보안을 융합한 영재교육과정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보유한 전문 자원을 활용해 교육과정 전문화 및 경진대회 운영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 민간 전문기업의 기술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AI·정보보호 영재교육원의 교육과정을 고도화한다. 이 날 LG유플러스는 경진대회 단체전 개최 장소를 제공하고, 네트워크 및 AI 실습 시설 운영을 지원하기로 했다. 티오리한국은 경진대회 문제 출제와 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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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성료
`2026년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은주)은 고령자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2026년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현대자동차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주관으로 운영됐으며, 교통안전교육과 체험활동, 강사양성과정, 지역사회 안전 모니터링 및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의 교통안전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교통안전교육을 비롯해 도봉소방서 실습체험, 광나루 안전체험관 방문 등 체험 중심의 교육을 함께 진행해 총 30명의 어르신이 교육을 수료했다. 특히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추가 지원으로 추진한 광나루 안전체험관 실습에서는 지진, 선박, 화재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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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시장, 장항사거리 교통개선사업 현장점검
민경선 고양시장, 장항사거리 교통개선사업 현장점검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장항사거리 교통개선사업 조기 마무리에 속도를 낸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10월 29일 장항사거리 교통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교통대책 및 시민불편 최소화, 공정 및 안전관리, 사업계획 이행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장항사거리는 자유로에서 장항나들목(IC)을 통해 고양시 도심으로 진입하는 주요 교통 관문으로, 인근 주요 시설과 장항지구 등을 오가는 차량이 증가하면서 출퇴근 시간대 상습적인 교통정체가 발생해 왔다. 시는 대규모 토목공사 대신 기존 도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좌회전 차로를 기존 2개에서 3개로 확충하고, 약 220m 구간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공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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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7호선 장암역 31일부터 운행 재개. 셔틀버스는 30일 운행종료
지하철 7호선 장암역 31일부터 운행 재개. 셔틀버스는 30일 운행종료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을 위해 한 달간 휴업에 들어갔던 지하철 7호선 장암역이 오는 31일 첫차부터 운행을 재개한다. 경기도는 지난 10월 2일부터 진행한 임시 장암역 안전성 검증과 철도종합시험운행을 마치고, 31일부터 임시역사에서 열차 운행을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임시 장암역은 기존 장암역 출입구 옆에 설치됐다. 이에 따라 10월 2일부터 장암역 휴업 기간 운행했던 도봉산역∼장암역 간 무료 셔틀버스는 30일을 끝으로 운행을 종료한다. 경기도는 임시 장암역 개통을 위해 서울교통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건축, 궤도, 안전, 신호·통신 등 총 13개 분야 172개 항목에 대한 시설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안전성·신뢰도 검증 시험과 종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