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
국회도서관, UNEP의 ‘지구 온도 1.5℃ 초과 최소화’ 보고서 등 발간
국회도서관이 국제사회의 기후 위기 대응 전략과 주요국의 최신 정책 정보를 담은 `금주의 보고서` 제2026-35호를 발간했다. 국회도서관, UNEP의 `지구 온도 1.5℃ 초과 최소화` 보고서 등 발간국회도서관은 28일 국가전략포털을 통해 유엔환경계획(UNEP)을 비롯한 세계 주요 싱크탱크의 핵심 보고서 5건을 소개했다. 이번 호는 지구 온난화
-
인천시, 액화수소 생산시설 정기 대정비 대응 수소버스 비상체계 가동
인천광역시는 6일부터 11월 19일까지 45일간 액화수소 생산시설의 정기 대정비 기간에 대비해 수소버스의 안정적인 운행을 위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인천시, 액화수소 생산시설 정기 대정비 대응 수소버스 비상체계 가동국내 최대 규모인 SK인천석유화학 액화수소 생산시설은 관련 법령에 따른 안전 및 품질관리를 위해 정기 대정
-
국민권익위, 멕시코와 반부패 협력 MOU 체결…중남미 최초
국민권익위원회가 중남미 국가 중 최초로 멕시코 반부패·좋은행정부와 반부패 조치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국민권익위, 멕시코와 반부패 협력 MOU 체결...중남미 최초국민권익위원회는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을 계기로, 지난 24일(현지시간) 멕시코와 반부패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
-
올해 8월 누적 방한객 1,500만 명 돌파…역대 최고 기록 달성
2026년 8월까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505만 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1.6%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올해 8월 누적 방한객 1,500만 명 돌파...역대 최고 기록 달성문화체육관광부는 28일, 올해 8월 한 달간 방한객이 225만 명을 기록하며 월 단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적 1,500만 명 돌파 시점도 지난해 10월 중순
-
경기도, `경기기후플랫폼` 개편…태양광 설치 분석·재활용 정보 제공
경기도는 28일 내 땅과 건물의 태양광 발전 적합성을 확인하고 재활용품 보상처를 찾을 수 있도록 `경기기후플랫폼`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경기기후플랫폼` 개편...태양광 설치 분석 · 재활용 정보 제공경기기후플랫폼은 산사태, 폭염, 홍수 등 기후재난 정보와 도내 탄소 흡수량, 녹지 현황, 태양광 잠재량 등 다양한 기후&midd...
-
강남구, 개포동 버스 출퇴근길 빨라진다…242번 증차·2413번 배차간격 단축
강남구, 개포동 버스 출퇴근길 빨라진다...242번 증차 · 2413번 배차간격 단축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대규모 재건축 아파트 입주로 늘어난 개포동의 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9월 28일 첫차부터 242번 시내버스를 1대 증차하고, 2413번의 출퇴근 시간대 배차간격을 1∼2분 단축한다. 출퇴근 시간대 혼잡을 줄이는 동시에 대치동 학원가 등으
-
행정안전부 소속 법정위원회, 청년·여성 참여 저조… 운영도 부실
정부의 청년 참여 확대 정책 기조와 달리 행정안전부 소속 법정위원회의 청년 및 여성 참여율이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소속 법정위원회, 청년 · 여성 참여 저조... 운영도 부실박정현 국회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9월 27일 기준 행안부 소속 법정위원회 중 상당수가 청년 위촉 비율...
-
대한항공 마일리지 이연수익 3조 원 돌파… 보너스 항공권 탑승은 감소
대한항공의 미사용 마일리지 관련 이연수익이 올해 상반기 3조 원을 넘어선 가운데 보너스 항공권 이용 실적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 2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장종태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이연수익은 올해 상반기 말 기준 3조 1,199억 원으로
-
장종태 의원 “자율주행 기술 경쟁, 한국만 뒷걸음질… R&D 예산 대폭 삭감”
한국의 자율주행 기술 수준이 3년째 미국과의 격차를 좁히지 못하며 정체된 가운데, 정부의 연구개발(R&D) 예산 삭감과 안전 관리 부실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서울 자율주행버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장종태 의원(더불어민주당)이 27일 국토교통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자율주행 기술은 미국 대비...
-
특수교육 교사 4,663명 부족... 법정 정원 준수 ‘외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법령상 배치 기준에 미달하는 전국 특수교사가 4,663명에 달한다고 27일 밝혔다. 특수교육 교사 4,663명 부족... 법정 정원 준수 `외면`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특수교사 배정 정원은 18,046명이다. 하지만 ‘특수교육법 시행령’ 제22조가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