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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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입소 장병 대상 고충 상담 실시
국민권익위원회는 26일 충청남도 논산시 육군훈련소 입영 심사대에서 입소 장병과 가족을 위한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국민권익위,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입소 장병 대상 고충 상담 실시국민권익위의 `국방·군사 옴부즈만`은 국방, 군사, 보훈 분야의 고충민원 해결을 위해 설치된 기구다. 2006년 12월 출범 이후 지난 20여 년간 총 3만 210건의 민원을 접수해 처리했다. 이와 관련해 국민권익위는 장병과 보훈 가족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동안 육·해·공군 신병 훈련소와 보훈병원, 현충원 등을 54차례 방문해 761건의 고충을 해결했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입소 장병들의 위국헌신과 나라 사랑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육군훈련소에서 마련됐다. 국민권익위 조사관들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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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우수사례 공모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사회적기업과 청년의 일경험을 통해 창출된 사회적 가치와 긍정적인 변화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6일 `2026년도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우수사례 공모이번 공모전은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 기업과 청년의 실제 사례를 발굴하고, 사업의 운영 성과와 사회적 가치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대상은 2026년 해당 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참여를 완료한 기업 및 청년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진흥원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한 뒤 참가신청서와 수기 등 필수 서류를 작성해 11월 6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는 기업 분야와 청년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기업 분야는 일경험 운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조직 내 긍정적인 변화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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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김남조 시인 `금관문화훈장` 추서 등 문화예술 유공자 36명 선정
문화체육관광부는 26일 서울 서대문구 모두예술극장에서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기리는 `2026년 문화예술 유공 시상식`을 개최했다. 윤동주 · 김남조 시인 `금관문화훈장` 추서 등 문화예술 유공자 36명 선정이 날 문체부는 문화훈장 17명,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6명,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8명, 예술가의 장한 어버이상 5명 등 총 36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정부포상 최고 훈격인 문화훈장 중 최고 등급인 금관문화훈장은 고(故) 윤동주 시인과 고(故) 김남조 시인에게 추서됐다. 윤동주 시인은 일제강점기 민족의 아픔과 저항 의식을 우리말 시로 남겼으며, 김남조 시인은 70여 년간 1,000여 편이 넘는 시와 수필을 쓰며 한국 현대문학 발전에 공헌했다. 은관문화훈장은 이현세 만화가, 유안진 시인, 전무송 배우, 박정자 배우, 고(故) 정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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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자동차 공회전 집중 단속…대기질 개선 총력
인천광역시가 자동차 공회전을 방지하고 쾌적한 친환경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군·구와 함께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인천시, 자동차 공회전 집중 단속...대기질 개선 총력인천시는 지난 26일, 자동차 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이달 12일부터 23일까지 군·구 합동 단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차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공회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시는 지난해 강화된 공회전 제한 규정을 현장에 안착시키고 시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주요 거점 지역을 집중 점검했다. 인천시는 지난해부터 자동차 공회전 제한 지역을 시 전역으로 확대했다. 또한, 허용 시간을 기존 3분에서 2분으로 단축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규정에 따라 공회전 제한 시간을 넘기면 1차 경고가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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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사무기술직 노동조합, 첫 임단협 교섭 결렬 선언
효성중공업 사무기술직 노동조합(이하 노동조합)이 회사와의 첫 임금·단체협약(임단협) 교섭 결렬을 공식 선언했다. 효성중공업노동조합은 올해 6월 5일 출범한 지 불과 3주 만에 기존 현장 기능직 중심의 노동조합보다 많은 900명이 가입해 제1노조 지위를 확보했다. 이후 7월 21일 교섭대표노동조합으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제조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사무기술직 노조가 기능직까지 아우르는 대표교섭권을 쥐고 사측과 단체교섭을 진행해 왔다. 노사는 8월 21일 첫 교섭을 시작으로 총 8차례에 걸쳐 교섭을 진행했으나, 회사는 임금인상률과 특별성과급 등 핵심 요구안에 대해 끝내 구체적인 인상안을 제시하지 않았다. 이번 교섭은 사무기술직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통해 자신들의 근로조건을 사측과 공식적으로 협의하는 첫 자리다. 교섭대표노조로서 같은 교섭단위의 기능직 구성원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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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나눔재단, 휠체어 사용 청소년 동아리 발표회 ‘바퀴로 쓰는 우리들의 이야기’ 개최
공연을 선보인 청소년들과 관객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 세상파일팀은 지난 24일 경기도 성남시 야탑유스센터에서 휠체어 사용 청소년들이 주도하는 마술·연극 동아리 발표회 ‘바퀴로 쓰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휠체어 사용 청소년 동아리 프로젝트’는 집, 학교, 병원 등으로 일상 동선이 제한돼 또래와의 교류 기회가 부족했던 휠체어 사용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관계 형성 능력과 주도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복나눔재단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야탑유스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협력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청소년들이 제약 없는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모색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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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망명일기,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만나다… ‘내면의 기록’전 개최
특별전 `내면의 기록` 포스터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문국주)는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이 주최·주관하는 특별전 ‘내면의 기록’이 10월 27일(화)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개막해 11월 29일(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18일부터 10월 16일까지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열린 전시를 서울에서 이어 선보이는 것이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서울 전시를 위해 민주화운동기념관의 전시 공간을 후원한다. ‘내면의 기록’은 김대중 대통령이 유신독재와 군사정권의 탄압 속에서 망명과 투옥, 가택연금 등의 시련을 겪으면서도 기록을 통해 자신의 신념을 지켜온 과정을 조명한다. 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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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나만의 GPS’ 진로 설계 프로그램 운영
안산국제비즈니스고 1학년 학생들이 직무역량 분석 및 목표설정 프로그램 `나만의 GPS : 내 꿈의 설계도를 그리자`에 참여하고 있다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6년 10월 23일(금) 안산국제비즈니스고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고맞고) 사업의 일환인 직무역량 분석 및 목표 설정 프로그램 ‘나만의 GPS : 내 꿈의 설계도를 그리자’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교 진입 단계에 있는 1학년 학생들이 한 학기를 보낸 후 자신의 직무역량을 명확히 이해하고 체계적인 목표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주요 추진 내용은 △객관적인 지표를 통한 자기 이해와 직무 분석 △개인별 진로 비전 설정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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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자동차 공회전` 군·구 합동 단속…대기질 개선 총력
인천시, `자동차 공회전` 군 · 구 합동 단속...대기질 개선 총력인천시가 자동차 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고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친환경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자동차 공회전을 예방하고 생활 속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군·구와 합동으로 공회전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차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공회전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해 강화된 공회전 제한 규정의 현장 안착과 시민 인식 제고를 목표로 자동차 이용객이 많은 거점 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인천시는 지난해부터 자동차(이륜차 포함) 공회전 제한 지역을 인천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허용 시간도 기존 3분에서 2분으로 단축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강화한 바 있다.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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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미래 하늘길 여는 `2026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 개최
고양시, 미래 하늘길 여는 `2026 드론 · 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 개최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오는 11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3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2026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Drone·UAM Expo 2026)`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미래 모빌리티의 도약`을 주제로 미래항공 분야의 첨단기술을 선보이고, 기업·기관 간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에는 대한항공, LIG, 한국공항공사 등 주요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산업용 드론과 무인항공기, 도심항공모빌리티(UAM) 기체 및 버티포트, 드론 배송·물류, 안티드론 기술 등 다양한 미래항공 기술과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박람회 기간에는 K-UAM 상용화 방안, 글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