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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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여객기 참사 법률 메모랜덤 배포…유가족 설명회도 연다
법무부 국제법무지원과와 국토교통부 12·29여객기참사 피해자 지원단은 지난해 11월 28일 12·29여객기참사 유가족의 국내외 배·보상 판단을 지원하기 위한 법률 메모랜덤을 발간하고 유가족들에게 배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합동분향소(5 · 18민주광장) 자료사진 법무부 국제법무지원과와 국토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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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위, 12·29 여객기 참사 공청회 연기…유가족 요청·안전 우려 고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12월 4~5일 예정된 12·29 여객기 참사 공청회를 유가족과 국회 특별위원회의 연기 요청 및 안전 우려를 고려해 연기하기로 결정했으며, 국토교통부는 공청회 추진 과정에서 유가족 불신이 커지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합동분향소(5 · 18민주광장) 자료사진 항공·철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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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KT, 청소년 신종범죄 예방 위해 맞손… RCS 메시지로 경각심 강화
경찰청과 KT는 청소년 사이에서 확산되는 폭발물 허위신고, 사이버 도박, 전동킥보드 및 픽시 자전거 불법 사용 등 신종 범죄 예방을 위해 빅데이터 기반 RCS 메시지 서비스를 활용한 공동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문자와 RCS 비교표 경찰청은 최근 청소년층에서 급격히 늘고 있는 신종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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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상대 집단소송 제기... ‘무안 제주항공 2216편 참사’ 유족들 미국서 정의 구한다
2024년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2216편 추락 사고와 관련해, 희생자 유족들이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Boeing)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2024년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2216편 추락 사고 현장 모습(제공=허만 로그룹)미국 시애틀에 본사를 둔 국제 항공사건 전문 로펌 허만 로그룹(Herrmann Law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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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인 살해 시도 장형준 신상 공개…살인미수 피의자 첫 사례
전 연인을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장형준(33)의 신상이 22일 공개됐다. 교제했던 여성을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장형준(33)씨의 신상이 공개됐다. (울산지검)울산지검은 이날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장씨의 이름, 나이,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정보는 이날부터 3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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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억 편취한 해킹조직 총책, 태국서 4개월 만에 국내 송환
다수의 웹사이트를 해킹해 사회 저명인사들의 금융계좌와 가상자산 계정에서 380억 원 이상을 편취한 범죄조직의 총책이 태국에서 검거돼 4개월 만에 국내로 송환됐다. 380억 편취한 해킹조직 총책, 태국서 4개월 만에 국내 송환 (사진=법무부 제공)법무부는 중국 국적의 A씨(34)를 태국 방콕에서 인천공항으로 22일 새벽 송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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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안전이 곧 국민 안전`…소방청, 폭염 속 현장 소통 강화
소방청이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현장 소방대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국민 보호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전국 소방관서 안전관리 현장소통`을 추진한다. 소방청이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현장 소방대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국민 보호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전국 소방관서 안전관리 현장소통`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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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스토킹·흉기 협박 대응 강화…전국 지휘부 화상회의 개최
경찰청은 29일 최근 잇따라 발생한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의 심각성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시도청장과 경찰서장이 참여한 화상회의를 열고, 현장 대응 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경찰청은 29일 오후 3시, 경찰청장 직무대행 주재로 전국 시도경찰청장과 일선 경찰서장이 참여하는 지휘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경찰청은 29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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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에어컨, 멀티콘센트에 꽂지마세요"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량 증가에 따른 멀티콘센트 과부하로 인한 화재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29일 밝혔다. 광주소방 "에어컨, 멀티콘센트에 꽂지마세요"광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년∼2024년) 광주지역에서는 총 113건의 냉방기기 관련 화재가 발생했다. 주요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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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차량안전 위협하는 ‘짝퉁부품’ 대거 적발…상표법 위반 5명 입건
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상표경찰)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차량 운행 안전을 위협하는 ‘짝퉁’ 자동차 부품 및 불법 안전벨트 클립을 대량 적발하고, 유통에 가담한 일당 5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자동차 위조부품 사업장 내/외부29일 특허청에 따르면 상표경찰은 경기도 지역에서 위조 자동차 부품과 안전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