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강동구, 취약계층 주거비용 경감에 나선다
서울 강동구가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과 주거복지 향상에 나선다. 24년도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개선사업 냉방지원 안내 표스터(제공=서울 강동구)구는 2024년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주거비 지원(457억 원), △임대주택 지원 △주거환경개선 사업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우선,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워하는 취약계층을 위
-
109년 유성호텔은 사라져도… 소나무로 남는다
109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지난 3월 31일 문을 닫은 유성호텔이 소나무로 남아 유성온천의 상징이자 추억의 명맥을 이어간다. 유성호텔 기증 기념식수 소나무 사진대전 유성구는 식목일인 4월 5일 오전 10시 유성온천 공원에서 유성호텔이 기증한 소나무 기념식수(植樹) 행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성호텔 입구에서
-
송파구, 단독‧다가구 주택 등에 상세주소 부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
송파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위기가구가 거주하는 단독‧다가구주택 등에 상세주소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세주소가 부여된 다가구주택 예시단독주택 일부 공간이나 다가구주택은 아파트, 연립주택과 달리 건축물대장에 상세주소가 등록되지 않아 위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이 힘들고, 위기가구로 선정되어도 복지
-
금천구, 안양천 벚꽃 밤에 보면 더 아름답다... 야간 경관 조명 설치
금천구는 구청 맞은편 안양천 제방 벚꽃길에 설치한 야간 경관 조명을 일몰 후부터 22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천구청 맞은편 산책로 경관 조명관내 안양천 제방길은 7km 구간에 왕벚나무 1,047그루가 식재된 서울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이다. 벚꽃은 지난 3일 만개해 저녁 늦은 시간에도 벚꽃 나들이를 나선 사람들도 북적이고 있다.&nbs...
-
구로구, 청년과 기업을 위한 ‘청년성장 프로젝트’ 사업 참여자 모집
구로구가 ‘청년성장 프로젝트’ 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신입직원의 성공적인 직장 적응과 청년 친화적 기업문화 개선을 위해 ‘청년성장 프로젝트’를 구로 청년이룸에서 실시한다.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채용 후 1년 이내 신입직원에게 ‘신입사원 적응지원(온보딩)’ 교육과 지역 내 중
-
주말에도 밤에도 아이 돌본다…영등포구, 틈새 ‧ 긴급 보육 실시
영등포구가 주말에도 일을 해야 하는 보호자를 위해 주말, 야간에도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긴급‧틈새 보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님어린이집(주말 어린이집)`에 게시된 지정 현판구는 예님어린이집과 하나푸르니 신길어린이집을 각각 주말 어린이집, 365일 어린이집으로 신규 지정했다. 주말이나 늦은 저녁, 24시간 돌봄이
-
관악구, 침수 방지시설 무상 설치지원으로 ‘침수 피해 제로화’총력
수해에 취약한 저지대 지하주택, 지하실 등은 단기간에 너무 많은 비가 내리면 하수도, 펌프장 같은 방재시설로는 침수를 막는 데 한계가 있다. 지하주차장 입구에 설치된 물막이판이에 관악구는 올해도 침수 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심 도시 관악’ 조성을 위해 관내 지하 주택 침수 방지시설
-
양천구, 코딩교육 의무화 앞두고 ‘어린이 무료 코딩 교육’ 대폭 확대
양천구는 내년부터 초등학교 코딩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코딩학습에 대한 학부모의 높은 교육수요에 부응하고자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재원 아동 1,3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코딩 교육’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천구, 아동 코딩 교육 현장 구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어린이집 코딩 교구 지원사업’과 ‘서...
-
중랑구,‘면목동 모아주택’2곳 통합심의 통과 950세대 공급된다!
중랑구 면목동 86-3번지 일대 모아타운 내 모아주택 2곳이 서울시 사업시행계획(안) 통합심의를 통과해 총 950세대가 공급된다. 면목동 모아타운 배치도지난달 29일 열린 ‘서울시 제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면목동 86-3번지 일대 모아타운 구역을 7개에서 4개로 통합하는 관리계획 변경안과 더불어 모아타운 내 1구
-
인천시, 국가보훈대상자 통행료 감면단말기 100대 지원
인천광역시는 국가보훈대상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자 2024년 4월부터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유료도로 통행료 감면단말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국가보훈대상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자 2024년 4월부터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유료도로 통행료 감면단말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2021년 9월 전국 최초로 한국도로공사와 국가보훈





